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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대통령 순방…복무점검 일상화에 뿔난 공직사회 [관가 포커스] 2023-10-24 14:53:52
복무 점검이 일상화되면서 이른바 ‘꼼수’도 등장했다. 낮 12시50분께 출입구 게이트를 통해 서둘러 청사로 들어온 후 인근 커피 전문점이나 청사 안에 있는 휴게실에서 담소를 나누는 것이다. 한 중앙부처 감사담당관실 관계자는 “점심시간은 공무원들이 기본적으로 준수해야 하는 근무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근무 시...
120년의 시간 여행 '충정각' [더 라이프이스트-성문 밖 첫 동네, 충정로 이야기] 2023-10-19 14:51:17
재미를 더한다. 이 곳에 숨어 있으면 아무도 나를 찾지 못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이곳에 살았던 일본인 아이도 다락방에 숨어 놀았을 것이다. 청명한 가을, 충정각 뒤뜰에서 파스타를 먹으며 좋은 사람들과 담소를 나누어 보자.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마당의 노란 은행잎은 곧 떨어질 것이다. 가만히 앉아 귀를...
홀로 시장 찾은 김건희 여사 '가자미 회·성게 시식해 볼까' 2023-09-14 17:33:10
김 여사는 노점상과 담소를 나누며 기장 앞바다에서 해녀들이 직접 채취한 다시마, 전복·성게 등을 시식·구매하고 회센터에서는 가게 주인이 뜰채로 건져 올려 바로 손질한 가자미 회를 구매했다. 이 밖에도 과일, 건어물 등 다양한 먹거리를 둘러보고 구매하며 지역 특산물 소비 촉진 활동을 진행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더 라이프이스트-구건서의 은퇴사용설명서] '스마트 시니어'가 되는 방법 2023-08-23 16:40:00
등 정신적인 안정을 가져오는 활동도 겸해야 한다. 좋은 친구들을 만나는 것도 잘 노는 방법 중의 하나이다. 마음이 맞는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건강은 좋아진다. 다섯째로 스마트폰을 활용해 글을 쓰는 작가와 사진을 찍는 작가가 되어보자. 누구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글을 쓰고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글쓰기...
도예·전시…실내서 'K잼버리' 2023-08-10 17:19:39
자체 공연과 전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참가자의 실내 활동을 지원했다. 서울시는 동대문 디지털 플라자(DDP)에서 건축을 중심으로 한 전시프로그램을 가동했다. 경기 수원에선 시나위 오케스트라 공연과 도담소 문화예술공연이 열렸다. 경기 광주에선 도자 체험을 진행했다. 야외활동이 취소된 아쉬움을 실내 체육활동으로...
태풍이 몰고 온 '실내 잼버리'…기업이 앞장서고 지자체가 뒷받침 2023-08-10 16:18:10
한국 자동차산업 현황을 살펴보는 기회도 얻었다. 각 지자체는 자체 공연과 전시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참가자들의 실내 활동을 지원했다. 서울시청은 동대문 디지털 플라자(DDP)에서 건축을 중심으로 한 전시프로그램을 지원했다. DDP 건축 투어는 동대문 일대의 역사를 해설사와 함께 둘러보는 프로그램이다. 저녁엔...
김동연 경기지사, 도청 실국장회의에서 "잼버리 대원들 좋은 체험 후 귀국하도록 하라" 강조 2023-08-09 14:12:02
공간(옛 경기도지사 공관)인 도담소를 활용해 스카우트 대원들을 위한 다문화합창단 공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김 지사는 이날 실국장 회의에서 최근 분당 흉기 난동 사건과 제빵공장 노동자 끼임 사고 등을 언급하며 도민 안전 문제에도 최우선으로 대처해달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작년 이태원 참사, 이번에...
오세훈·김동연·유정복 "수도권 현안 공동 해결" 2023-07-11 20:19:41
수원 ‘도담소’에서 수도권 공동생활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7월 민선 8기 임기 시작 직후 ‘호프데이’를 여는 등 세 차례 만났지만 구체적인 정책 합의를 내지는 않았다. 이번 모임의 성격은 달랐다. 취임 1년을 각각 넘긴 만큼 서로가 의견을 교환하며 구체적인 합의를 끌어내려고 노력했다. 세...
김동연 경기도지사, 아쉬위니 바이쉬나우 인도 전자정보기술부 장관만나 '반도체 실무협의체' 강화 2023-07-05 14:54:51
인도 청년 직원들은 경기도-인도 인적·기술 교류, 혁신 정신, 협력을 위한 역사·문화 이해 등에 대해 담소를 나눴다. 김 지사는 “여러분 같은 젊은 혁신가와 삼성이 함께 한다는 것이 양국의 협력을 상징하는 사례라고 생각한다”라며 “양국의 관계는 일방적인 관계가 아니라 서로 돕고 배우는 윈윈(win-win) 관계다....
"24시간 민원듣겠다"는 관악구청…'온라인 관악청' 효과 쏠쏠 2023-04-21 14:59:26
수 있는 열린 구청장실이자 이웃끼리 모여 담소를 나누는 주민 소통 공간이라는 설명이다. 방문이 어려운 구민을 위해 구청장이 직접 찾아가는 ‘이동 관악청’, ‘학교로 찾아가는 관악청’ 등을 운영한다. 2019년부터는 온라인관악청(聽)을 운영해 구민들과 24시간 만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했다. 구청은 주민참여 원스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