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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다음 팬데믹도 준비시간 없이 닥친다" 2024-10-16 00:08:46
4개월 만에 다시 선언된 엠폭스(옛 명칭 원숭이두창) 역시 고위험 감염병으로 꼽혔다. 보고서는 "코로나19 다음의 팬데믹은 우리가 완벽하게 시스템을 갖출 때까지 기다리지 않을 것"이라며 "미래에 닥칠 도전을 견딜 수 있도록 국제사회가 1차 의료 시스템에 지금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WHO는 팬데믹 위험을 키우는...
짐바브웨서 올해 첫 엠폭스 확진…2명 치료중 2024-10-14 17:34:36
첫 엠폭스(MPOX·옛 명칭 원숭이두창)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고 현지 일간지 더헤럴드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짐바브웨 보건부는 전날 성명에서 8월에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했다가 지난달 10일 귀국한 수도 하라레의 11세 소년과 지난달 탄자니아를 여행한 남부 음베렌과 마을의 24세 남성이 엠폭스 확진 판정을...
아프리카 대륙 올해 엠폭스 사망자 866명 넘어 2024-10-04 17:46:38
올해 들어 엠폭스(MPOX·옛 명칭 원숭이두창)로 사망한 환자가 866명이라고 4일(현지시간) 집계했다. 최근 1주일간 추가된 약 2천500건을 비롯해 올해 들어 아프리카 대륙에서 보고된 엠폭스 의심 사례는 3만4천297건에 달했다. 발병 사례와 사망자 대부분이 변종 엠폭스 진원인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나왔다. 장...
WHO, 美제약사 엠폭스 진단법 첫 긴급 승인 2024-10-04 17:22:36
중심으로 확산하는 엠폭스(MPOX·옛 명칭 원숭이두창) 감염을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는 검사법을 세계보건기구(WHO)가 처음으로 긴급 승인했다. WHO는 4일(현지시간) 엠폭스 체외 진단 테스트를 긴급사용목록(EUL) 절차에 따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 검사법은 미국 바이오기업인 애벗 몰러큘이 개발한 것으로, WHO가...
엠폭스 의심되는데…검사 못 받고 10시간 '발동동' 2024-09-28 12:24:22
감염병인 엠폭스는 원숭이두창 바이러스 감염에 따른 급성 발열 발진성 질환이다. 질병청에 따르면 엠폭스는 걸리면 발열, 오한, 림프절 부종, 근육통, 두통, 호흡기 증상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고, 보통 1∼4일 후에 얼굴이나 입 등에 발진이 나타난다. 감염 후 대체로 2∼4주 지나면 완치되는 것으로 보고된다. 면역...
르완다서 아프리카 첫 엠폭스 백신 접종 2024-09-20 00:48:44
첫 엠폭스(MPOX·옛 명칭 원숭이두창)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고 아프리카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19일(현지시간) 밝혔다. 르완다에서는 지난 17일 변종 엠폭스의 진원인 콩고민주공화국 접경 서부 지역에서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 300회가 이뤄졌다고 AFP 통신은 전했다. 장 카세야 아프리카 CDC 사무총장은 이날...
"다중이용시설 감염병 방지 위한 효과적인 살균·소독제 사용 중요" 2024-09-19 13:28:27
있다”고 밝혔다. 이날 스파이크 심포지엄에 참석한 감염관리간호사회에서 나온 “해당 기술이 바이러스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기술 개발사인 박다솜 알투이랩 책임연구원은 “국내 GLP 연구소를 통해 노로바이러스, 호흡기 RSV 바이러스, 천연두(두창) 바이러스 등 99.9% 이상 효과가 입증이 됐다“고 설명했다....
아프리카 대륙 올해 엠폭스 사망자 700명 넘었다 2024-09-15 06:23:03
아프리카 대륙에서 올해 들어 엠폭스(MPOX·옛 명칭 원숭이두창)로 사망한 환자가 700명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15일(현지시간) 아프리카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지난 12일을 기준으로 최근 1주일간 추가로 숨진 104명을 포함해 올해 엠폭스 사망 환자는 724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추가된 3천161건을...
아프리카 대륙 올해 엠폭스 사망자 700명 넘어 2024-09-15 06:00:00
명칭 원숭이두창)로 사망한 환자가 7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5일(현지시간) 아프리카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지난 12일을 기준으로 최근 1주일간 추가로 숨진 104명을 포함해 올해 엠폭스 사망 환자는 724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추가된 3천161건을 비롯해 올해 들어 아프리카 대륙에서 총...
미국 지원 엠폭스 백신 5만회분 민주콩고 도착 2024-09-10 23:44:14
특파원 = 변종 엠폭스(MPOX·옛 명칭 원숭이두창)의 진원인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 10일(현지시간) 미국이 지원한 백신이 도착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배송된 분량은 5만회 접종 분량으로 민주콩고는 지난 5일과 7일 두 차례에 걸쳐 유럽연합(EU)이 지원한 20만회 접종분을 포함해 총 25만회 규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