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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전기차로 착각할 정도의 주행감…벤츠 AMG E 53 PHEV 2025-06-25 17:00:00
E 53 하이브리드 4MATIC+은 고성능 세단으로서는 드물게 저공해 차량 2종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혼잡 통행료와 공영 주차장 주차 요금 감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다음 날인 25일에는 작년 12월 국내 출시된 '더 뉴 AMG G 63'를 시승할 기회를 얻었다. 차량은 585마력의 최고 출력과 850Nm에 달하는...
캠퍼들에게도 최적…베스트셀링 SUV '벤츠 GLC' 2025-06-24 15:54:21
가솔린 엔진(M254)에 48V 전기 시스템이 결합된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갖춰 높은 효율성을 발휘한다.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2세대 통합 스타터 제너레이터(ISG)를 통해 내연기관 엔진에 추가적인 전기를 공급한다. 최대 17㎾, 200Nm의 출력과 토크를 지원하며 신속하고 부드러운 엔진 시동을 돕는다. 오프로드...
'대박 났다' 전기차 불티나게 팔리는데…한숨 쏟아지는 이유 [최수진의 나우앤카] 2025-06-15 10:06:15
비중은 10.4%에 불과하다. 하이브리드 판매 비중인 27%보다 약 2배 적다. 이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차량의 판매량은 제외한 것으로, 이를 포함 시 하이브리드 비중은 더욱 올라가게 된다. 이 때문에 완성차 업체들은 전동화 전환 속도를 늦추고 있다. 전기차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는 파워트레인은 하이브리드다. 전기차와...
5월 수입차 판매서 테슬라 첫 1위…신차효과·공급확대 여파 2025-06-05 10:20:36
판매량은 하이브리드(마일드 하이브리드 포함·1만5천27대·53.3%), 전기(9천533대·33.8%), 가솔린(3천280대·11.6%), 디젤(349대·1.2%) 등의 순이었다. 전기차는 테슬라의 선전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62.2% 판매가 늘며 점유율도 30%대를 넘었다. 차종별로는 테슬라 모델Y가 6천237대 팔리며 베스트셀링 모델에...
"역사상 가장 강력한 디펜더"…온·오프로드서 압도적 퍼포먼스 [신차털기] 2025-05-26 09:00:12
역시 압도적이다. 디펜더 옥타는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기술이 적용된 4.4L 트윈 터보 V8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635PS와 최대 토크 76.5kg·m(다이내믹 런치 모드 활성화 시 81.6kg·m)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초 만에 도달하는 폭발적인 가속력을 자랑한다. 단순히 숫자로만 봤을 때는 이...
재규어랜드로버, 무상 보증 5년으로 늘려…순수 전기차 상륙 준비 2025-05-22 16:05:02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와 마일드하이브리드(mhev)는 여전히 핵심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재규어 브랜드는 앞으로 순수 전기차로만 출시한다. JLR코리아는 재규어 신차가 출시되면 본사와 협의해 한국 출시를 결정할 방침이다. 그는 “신차 및 신제품 개발은 모든 완성차 브랜드의 생명”이라며 “우리는 소규모,...
'더 뉴 아우디 A5'가 온다…韓 세단 시장 공략 강화 2025-05-22 15:40:48
첨단 기술도 선보였다. 아우디 최초로 마일드하이브리드(MHEV) 플러스 시스템을 탑재해 승차감과 출력 성능을 끌어올렸다. 40 TFSI 트림 기준 최고 출력 204마력, 최대 토크 34.7㎏·m의 힘을 낸다. 복합 연비는 10.8㎞/ℓ다. 고성능 S5는 최고 출력 367마력, 최대 토크 56.1㎏·m를 발휘한다. 더 뉴 아우디 A5는 △40 TFSI...
[시승기] 아우디, 3세대 A5로 국내 '세단 명가' 명성 되찾는다 2025-05-18 09:56:48
중형 쿠페였던 A5와 준중형 세단 A4를 통합한 모델로, 내연기관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전용으로 개발된 PPC(Premium Platform Combustion) 플랫폼이 처음으로 적용됐다. PPC 플랫폼은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을 모듈화해 전륜구동, 후륜구동, 전륜·후륜 편향 사륜구동 등 다양한 구동 방식을 구현했고, 전장 65...
마음 단단히 먹은 아우디 '신차 공세'…A5로 분위기 띄운다 2025-05-16 09:37:38
전용으로 새롭게 개발한 플랫폼과 고효율의 마일드하이브리드(MHEV) 시스템이 적용된 첫 번째 세단이다. 이에 유럽 기준 최대 18kW의 출력이 향상해 필요시 엔진 개입 없이 효율적 주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아우디코리아 관계자는 "디젤 모델 특유의 저속 진동이 개선돼 승차감이 전작 대비 나아졌다"고 설명했다....
4월 수입차 판매 전년비 0.3%↓…5대 중 4대는 친환경차 2025-05-08 10:39:39
볼보(1천68대), 도요타(880대), 아우디(817대) 등의 순이었다. 연료별 판매량은 하이브리드(마일드 하이브리드 포함·1만3천691대·63.7%), 전기(3천712대·17.3%), 가솔린(3천680대·17.1%), 디젤(412대·1.9%) 등의 순이었다. 하이브리드차와 전기차 등 친환경차 비중은 81.0%였다. 지난달 국내에서 팔린 수입차 5대 중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