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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Ctrl+z' 같은 인생, 그래도 늦지 않았다 2024-03-19 18:04:29
때부터 목수로 일하고 있다. 그가 개설한 ‘전진소녀의 성장일기’라는 제목의 유튜브 채널은 개설 4년 만에 구독자 14만여 명을 모으며 세상을 바꿔 가고 있다. 여성 도배사 배윤슬 씨(29), 명문대 출신인 그는 2년의 도배사 경험을 글로 써서 출간하기도 했다. 대학 졸업 후 사회복지사로 일하다가 사표를 내고, 도배...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골치 아픈 일꾼들과 대저택 복구에 도전하다 2024-03-18 10:00:16
씨는 깨닫는다. ‘미장공은 목수를 천덕꾸러기 취급하고, 목수는 보일러공을 얕잡아 보며, 보일러공은 전기배선공을 우습게 안다’는 사실을. 이후에도 각 파트를 맡은 일꾼들이 끊임없이 문제를 일으키고, 완성한 뒤에 사고가 터지기 일쑤였다. 타네 씨는 저택 공사를 하면서 느낀 심정을 “법정관리에 들어간 기업 셋을...
다리서 노숙하던 의사 지망생…"여행하며 月 수천만원 벌죠" [방준식의 N잡 시대] 2024-01-14 07:00:06
전부구나! 깨달았습니다. 이후에는 한국에서 목수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아이들과 떨어져 지내야 해 포기했습니다. 대신에 코딩을 배우자 생각했어요. 밤낮으로 3주 만에 독학으로 코딩을 배웠죠. 이제는 웹사이트라는 '온라인 부동산'을 관리하는 '디지털 목수'로 일하고 있습니다. (웃음)...
"건설현장서 죄다 중국말 쓰더라"…'노가다판' 비상 걸렸다 2024-01-10 18:22:56
없었다. 6년째 목수 일을 하고 있다는 김예범 씨(49)는 "2주 내내 일감을 찾으러 나왔지만, 실제 현장을 뛴 날은 2~3일밖에 되지 않았다"며 "오늘도 공치고 집에 돌아갈까 봐 걱정된다"고 했다. 40~60대 남성이 중심인 일용 근로자들이 극심한 일감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獨서도 '극우 돌풍'…유럽 反이민 여론 확산 2023-12-18 18:18:59
자유유권자연대(FW) 후보들을 누르고 당선됐다. 목수인 로흐너는 원래 무소속인데 이번 선거에서 AfD 후보로 출마했다. 피르나 인구는 3만8000명에 달한다. AfD가 이 정도로 규모가 있는 도시에서 시장을 배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8월 작센안할트주에 있는 라군·예스니츠 시장 선거에서도 AfD 소속 후보가 당선됐는데...
獨 극우당, 중소도시 시장까지 꿰찼다…커지는 '反이민' 열풍 2023-12-18 13:34:46
후보들을 누르고 시장에 당선됐다. 목수인 팀 로흐너는 원래는 무소속이지만 이번 선거에서 AfD 후보 자격으로 출마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집권 연립정부에 대한 유권자들의 환멸에 힘입어 당의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AfD가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고 전했다. AfD는 올해 들어 세력을 더욱 키우고 있다....
세넓히는 독일 극우정당…중소도시 시장에도 첫 당선 2023-12-18 09:22:18
53세의 목수 팀 로흐너가 38.5%의 득표율로 나머지 두 명의 후보를 누르고 시장에 당선됐다. 팀 로흐너는 무소속이지만 AfD 후보 자격으로 선거에 나섰다. 그는 앙겔라 메르켈 전 독일 총리가 소속된 독일 최대 야당 기독민주당(CDU·기민당) 및 자유유권자연대(FW) 후보 자격으로 출마한 무소속 후보와 경쟁했다. AfD...
'몸짓'이 공사장 공용어…하자·사고 늘었다 2023-12-01 18:21:28
건설현장 관계자는 “외국인 형틀목수들은 귀찮다는 이유로 거푸집을 연결하는 고정핀을 절반만 사용하는 사례가 많다”며 “이런 경우 시멘트를 부었을 때 거푸집이 터질 확률이 높아지고 벽면이 울퉁불퉁해진다”고 했다.○제조업서도 불만 이어져이 같은 문제의 근본 원인은 만성적 인력 부족이다. 현장에선 전문성보단...
원목가구브랜드 '언제나처럼 목공방', 전국 배송 시작 2023-12-01 09:00:02
특징이다. 가구를 만들고 길들인 목수가 직접 배송해 주고 설명해 주기에 가구에 대한 애착이 자연스럽게 생기고 품질도 믿음직스럽다는 게 고객 후기이다. 김정준 대표는 “‘언제나처럼 목공방’은 삶의 기록이 남는 공간을 전한다는 슬로건을 걸고 언제나 일상 모든 순간에 함께 할 수 있는 가구를 전하는 브랜드”라며...
Z세대 70% "연봉 높다면 기술직으로 취업 의향" 2023-11-24 15:59:43
보유할 수 있어서'가 23%, '정년 걱정 없이 일할 수 있어서'가 8%였다. 김정현 진학사 캐치 부문장은 "Z세대는 노력한 만큼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기술직에 큰 매력을 느낀다"며 "성별을 불문하고 목수, 도배사 등 육체적 강도가 높은 직업에도 망설임 없이 도전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장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