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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환법 반대' 기억조차 힘들어진 홍콩…일부 산발 시위만 2021-06-13 11:07:34
처음 맞은 주말인 전날 코즈웨이베이와 몽콕 등 도심에는 2천여명의 경찰이 대거 배치돼 삼엄한 경비를 서 공식적인 송환법 반대 시위 2주년 기념집회는 열리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서도 소수의 시민들은 경찰의 금지 방침에도 쇼핑몰 등지에서 산발적인 시위를 시도했다. 경찰은 전날 밤 몽콕 지역 쇼핑몰인 랭함플레이스...
'홍콩 반정부시위 2주년' 내일 경찰 2천명 배치될듯 2021-06-11 12:53:20
코즈웨이베이와 몽콕에서 모이자고 독려하는 글이 퍼져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또 해외로 탈출한 활동가가 개설한 사이트 'HKBeWater2021'에 따르면 12일 최소 48개 도시에서 홍콩인들에 연대를 표하는 집회가 열릴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6월 12일에는 코즈웨이베이, 몽콕, 위엔룽 지역에서 집회가 열려 최소...
'6·4톈안먼' 32주년 추모집회 봉쇄 속 홍콩 전역서 켜진 촛불(종합) 2021-06-04 23:19:23
인근에 일렬로 줄을 서 휴대전화 손전등을 켰다. 몽콕 등지에서는 "홍콩 독립, 유일한 출구", "광복 홍콩 시대 혁명" 등 2019년 반정부 시위에 등장했던 구호를 외치는 이들도 있었다. 샤틴 지역에서는 한 성당 주차장에 세워진 차들이 오후 8시에 일제히 경적을 울렸다. 이날 저녁 미사를 연 성당 7곳에도 사람들이...
'6·4톈안먼' 32년만에 처음으로 텅 빈 홍콩 빅토리아파크 2021-06-04 21:28:52
민주활동가 1명이 몽콕에서 체포됐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경찰은 오전에는 빅토리아 파크 촛불집회를 주최해온 홍콩시민지원애국민주운동연합회(支聯會·지련회)의 초우항텅 부주석과 20대 남성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불법집회를 홍보하고 선전한 혐의로 체포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또 다른 민주활동가는 이날 오후...
홍콩 톈안먼 추모 기념관 문닫아…당국 "무면허 운영" 2021-06-02 12:25:58
시위 참여 혐의로 현재 수감 중이다. 한편, 이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홍콩 경찰이 6월 4일 빅토리아 파크 인근에 시위 진압 경찰 3천명을 배치해 검문검색을 강화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경찰이 몽콕에 있는 톈안먼 추모 기념관 인근에도 경찰 배치를 강화했다고 전했다. pretty@yna.co.kr (끝)...
"톈안먼은 역사적 사실" 홍콩시민들 추모기념관으로 발길 2021-06-01 17:10:47
기념관을 찾았습니다. 매우 슬픕니다." 1일 오후 홍콩 몽콕에 위치한 6·4 톈안먼(天安門) 민주화시위 추모 기념관에서 만난 한 여성은 이렇게 말하며 한켠에 마련된 헌화대에 꽃을 놓았다. 자신을 '캐런'이라고 밝힌 이 여성은 혼자 방문했는데 같은 시간 기념관 내에는 그와 비슷한 또래로 보이는 20대 젊은이들...
드론 띄우고 로켓포로 민간인 공격…전쟁터 된 미얀마 2021-04-22 09:37:57
사가잉 지역의 칼레리와 만달레이주 몽콕에서도 군인들이 RPG를 들고 있는사진과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바 있다. 한편 현지 인권단체인 정치범지원연합(AAPP)에 따르면 군부 쿠데타 발생 이후 지금까지 군경의 총격 등으로 739명이 숨졌고, 3천331명이 구금됐다. [https://youtu.be/Qu2S-As13CU] bumsoo@yna.co.kr...
로켓추진수류탄까지…비무장시민을 전쟁터 적으로 보는 미얀마군 2021-03-30 11:44:39
이와 관련해 지난 28일 중부 사가잉 지역의 칼레리와 만달레이주 몽콕에서도 군인들이 RPG를 들고 가고 있다는 사진과 영상도 각각 SNS에 올라와 있다. 앞서 지난 28일에는 양곤 흘라잉구에서 군경이 수류탄을 던지고 총기를 난사해 최소 두 명이 다쳤다고 현지 매체 이라와디가 보도했다. south@yna.co.kr (끝) <저작권자(...
홍콩 건물 200개동·수만명 긴급 격리…초유의 강제 코로나검사 2021-01-23 11:48:29
건물을 전격 봉쇄했다. 야우마테이, 침사추이, 몽콕 등이 포함된 야오침몽구는 홍콩의 도심 지역이다. 전격 봉쇄 대상에는 한 집을 다시 여러 개로 쪼개 여러 사람에게 임대해 인구 밀도가 높고 주거 환경이 열악한 아파트가 다수 포함됐다고 당국은 설명했다. 주민들의 이탈을 막기 위해 경찰 등 1천700명 이상의 공무원들...
홍콩법원 "경찰 민원 조사할 독립기구 없어…권리장전 위반" 2020-11-19 17:26:34
앞서 경찰은 지난 9월 6일 홍콩 도심 몽콕에서 벌어진 입법회 선거 연기 항의 시위 현장에서 12세 소녀를 포함해 280여명을 체포했다. 당시 이 소녀는 문구류를 사기 위해 시내에 나왔다가 경찰에 붙잡혔다고 주장했는데, 세 명의 경찰이 소녀를 둘러싼 후 땅바닥에 쓰러뜨려 진압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공개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