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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민지, '스폰서 대회 우승하러 가자' 2025-05-09 18:34:0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5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가 9일 경기도 용인시 수원컨트리클럽(파72·6597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박민지가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환한 미소로 등장 △집중 △우승을 향한 첫걸음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박지영·박민지·박보겸, 첫 메이저 앞두고 '황금퍼터' 받았다 2025-04-30 16:59:23
박지영과 박민지, 박보겸, 박주영, 최은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를 앞두고 기분좋은 선물을 받았다. 클럽후원사인 핑골프 삼양인터내셔널이 지난해 우승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 제작한 '골드퍼터'다. 핑골프는 크리스에프앤씨 KLPGA챔피언십을 하루 앞둔 30일, 경기 양주시...
KLPGA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개최 확정…박민지 5연패 도전 2025-04-23 10:22:04
박민지(27)는 사상 최초 단일 대회 5연패라는 금자탑을 쌓을 기회를 잡았다. 박민지는 “같은 대회가 매년 열리기도 쉽지 않은데, 5연패에 도전할 수 있게 된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영광”이라며 “5연패에 도전할 수 있게 된 만큼, 모든 집중력을 쏟아붓는 플레이로 우승을 노리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난해 8억원으로...
윤이나 빈자리…'닥공' 황유민 vs '올라운더' 박현경 격돌 2025-03-30 18:08:30
새로 영입한 두산건설도 반격을 준비하고 있다. 박민지는 올 시즌 한국 여자골프의 새 역사에 도전한다. 그는 지난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단일대회 4연패와 통산 18승 기록을 세웠다. 셀트리온이 고심 끝에 올해도 대회 개최를 결정하면서 박민지는 단일대회 5연패 기록에 도전하게 됐다. 1승을 더하면 통산 20승으...
"소개팅 주선자와 같아요"…재야의 고수 찾겠다는 KT 2025-03-23 16:00:01
친구'라고 적을 정도다. 해당 메시지를 받은 박민지 TRC 과장은 "원래 아는 분이 아니었다"며 "그분이 저를 좀 편하게 생각하셔서 그렇게 쓰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박태현 과장은 "입사하면 소속하게 될 팀원들의 출신이나 경력 등 면접장에서 묻기 어려운 질문에 대한 답도 미리 말해드리기도 한다"며 "빅테크 등...
박성현·고진영·박민지…22년 KLPGA투어 담은 '박준석 사진전' 열린다 2025-03-18 12:35:36
기록해 왔다. 박세리, 박인비, 고진영, 박성현, 박민지 등이 남긴 한국 여자골프의 역사가 그의 카메라를 통해 생생하게 남았다. 박 기자는 "KLPGA 투어는 끊임없이 빛나는 보석들이 쏟아지는 화수분 같았다. 그 찬란한 순간들을 모두 담아서 한 자리에 모은 만큼, 이번 사진전이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수 있길...
자연임신으로 제주에서 세쌍둥이 출생 "저출생 시대 큰 축복" 2025-02-07 16:08:32
부부 임현준·박민지 씨다. 두 사람은 첫 출산에서 자연임신으로 한꺼번에 세 아기를 품에 안게 됐다. 세쌍둥이 탄생 소식이 전해지자 곳곳에서 축하 인사가 전해지고 있다. 김애숙 정무부지사는 7일 산모가 입원 중인 병원을 찾아 "저출생 시대에 세쌍둥이 출산은 큰 축복이자 행운이다"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아이들을...
베트남으로…호주로…후끈 달아오른 한겨울 전지훈련 2025-01-09 17:19:20
방신실은 뉴질랜드, 노승희는 태국에서 훈련에 들어간다. 원조 대세 박민지는 올해 전지훈련지를 말레이시아로 정했다. 그는 지난해까지 미국에서 훈련했다. 박민지의 매니지먼트를 맡은 지애드스포츠 관계자는 “박민지가 조용히 훈련에 집중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 올해는 전지훈련지를 바꿨다”며 “말레이시아에서...
박현경 vs 윤이나, 4차 연장 명승부…'최고령 우승' 역사 쓴 최경주 2024-12-30 18:52:37
60억원을 돌파했다. 박민지의 기록 도장 깨기는 내년에도 계속된다. KLPGA투어 최다 우승 기록(20승)에 단 1승을 남겨두고 있는 박민지가 내년 2승을 추가하면 구옥희와 신지애를 넘어 최다승 기록의 주인공이 된다. ⑽ 더 강해져서 돌아온 윤이나, 타이틀 휩쓸어 올해 KLPGA투어 최고의 선수는 윤이나였다. 오구 플레이...
KLPGA 간판스타 박현경·이예원 내년 시즌 '메디힐 모자' 쓴다 2024-12-29 22:23:43
시즌 ‘통산 20승’ 대기록을 노리는 박민지(26)는 NH투자증권과 일찌감치 동반을 결정해 KLPGA투어에서 보기 드문 ‘원클럽 맨’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방신실(20) 역시 국가대표 시절부터 함께해온 KB금융과 한층 높아진 대우로 재계약에 성공했다. 두산건설은 임희정, 박결, 유현주 등 기존 골프단과 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