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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도쿄 나상호, J리그 첫 골로 역전승 발판 2019-04-06 19:34:56
왼발 논스톱 발리슛으로 연결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FC도쿄는 후반 41분 자엘의 도움으로 올리베이라가 역전 결승 골을 터트려 2-1로 이겼다. 2017년 광주FC에서 프로에 데뷔한 나상호는 지난 시즌 31경기에 출전해 16골 1도움을 기록하며 K리그2(2부리그) 최우수선수(MVP)와 득점왕, 베스트일레븐을 모두 휩쓸었다....
윤덕여호 여자 월드컵 첫 상대 프랑스, 일본과 평가전 완승 2019-04-05 08:28:51
되찾았다. 그러자 프랑스가 전반 33분 르 소메르의 발리슛으로 일본 골문을 열어 다시 앞서나갔다. 공격수 르 소메르가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 158번째 경기에서 넣은 74번째 골이었다. 전반을 2-1로 리드한 채 마친 프랑스는 후반 37분 디아니의 쐐기 골로 승부를 더 기울였다. 프랑스는 이날 선발 출전해 A매치...
전반 0골, 후반 9골…끝나야 끝나는 경남FC의 '뒷심축구' 2019-04-03 09:38:56
골문 오른쪽에서 왼발 발리슛으로 연결했고, 공은 크게 바운드되면서 전북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무승부였지만 분위기는 경남의 승리 같은 한판이었다. 물론 최보경이 첫 골을 내줄 때 허벅지 근육을 다쳤고, 교체 카드 석 장을 이미 다 쓴 전북은 이후 남은 시간을 10명으로 싸워야 했다. 그렇지만 10여분 사이에...
믹스·주니오 골…울산, 서울 꺾고 5경기 무패행진(종합) 2019-04-02 21:41:05
왼발슛, 이후 코너킥에 이은 배기종의 헤딩슛이 연달아 전북 골키퍼 송범근의 슈퍼 세이브에 막히는 등 좀처럼 골문을 열지 못했다. 이후 후반 35분 전북 수비수 최보경이 가슴 트래핑한 공을 김승준이 가로채 만회 골을 터트리고 반격의 신호탄을 쐈다. 최보경이 이 과정에서 허벅지 근육을 다쳤고, 역시 교체 카드를 다...
지동원 풀타임·구자철 87분…아우크스부르크, 하노버에 역전승 2019-03-17 01:32:18
지역 중앙에서 한 번 접은 뒤 때린 왼발 슛이 오른쪽으로 벗어났고, 10분 뒤엔 페널티 지역 밖으로 빼는 패스로 다니엘 바이어에게 기회를 줬으나 바이어의 페널티 아크 왼쪽 발리슛이 상대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전반 34분엔 페널티 지역을 파고들어 수비를 제치고 오른발 슛을 날렸으나 완전히 힘이 실리지 않으면서...
'변함없는 닥공' 전북, 수원 4-0 완파…대구·인천도 첫 승(종합) 2019-03-09 17:54:23
발리슛으로 시즌 첫 골을 뽑아냈다. 수원은 만회 골을 노렸으나 오히려 전반 21분 역습 상황에서 로페즈에 추가 골까지 허용했다. 후반 들어서는 이번 시즌 인천에서 전북으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문선민도 교체 투입돼 골 맛을 봤다. 후반 21분 로페즈가 오른쪽에서 올려준 크로스를 문선민이 발리슛으로 연결했다. 공은...
대구FC, 사상 첫 ACL 경기서 멜버른 완파…경남은 산둥과 무승부(종합) 2019-03-05 21:25:28
세징야가 페널티 아크에서 시원한 오른발 발리슛으로 연결해 골문을 열었다. 구단 사상 첫 AFC 챔피언스리그 득점으로 균형을 맞추고 전반을 마친 대구는 후반 들어서는 자신감을 완전히 되찾았다. 후반 6분엔 행운의 역전 골까지 나왔다. 세징야의 쇄도에 이은 패스를 받은 황순민이 페널티 아크 왼쪽에서 그대로 왼발...
대구FC, 구단 사상 첫 ACL 경기서 멜버른 완파 2019-03-05 19:38:23
세징야가 페널티 아크에서 시원한 오른발 발리슛으로 연결해 골문을 열었다. 구단 사상 첫 AFC 챔피언스리그 득점으로 균형을 맞추고 전반을 마친 대구는 후반 들어서는 자신감을 완전히 되찾았다. 후반 6분엔 행운의 역전 골까지 나왔다. 세징야의 쇄도에 이은 패스를 받은 황순민이 페널티 아크 왼쪽에서 그대로 왼발...
AFC, 아시안컵 '최고의 골' 인터넷 투표…'한국은 없네' 2019-02-03 14:11:09
오른발 발리슛이 후보로 뽑혔지만, 태극전사들이 펼친 3경기의 득점 장면은 후보에 선정되지 못했다. D조에서는 베트남의 응우옌 꽝하이와 이라크의 모한나드 알리의 득점이 후보로 올랐고, F조에서는 일본의 시오카니 츠카사가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뽑은 득점이 선정됐다. E조 경기는 후보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밖에...
'호날두 2골 1도움' 유벤투스, 파르마와 3-3 무승부 2019-02-03 07:18:50
호날두는 전반 36분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슛한 볼이 상대 수비수의 발에 맞고 굴절돼 골대로 빨려 들어가면서 선제골의 주인공이 됐다. 전반을 1-0으로 끝낸 유벤투스는 후반 17분 호날두가 골대 오른쪽에서 헤딩으로 백패스한 볼을 다니엘레 루가니가 왼발 발리슛으로 추가골을 만들었다. 유벤투스는 후반 19분 파르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