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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수두백신 '배리셀라주' 태국 임상 3상 IND 승인 2025-10-17 10:24:20
수두백신 '배리셀라주' 2도즈(2회 접종) 임상 3상 시험계획서(IND)가 태국 식품의약품청(FDA Thailand)으로부터 승인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지난 8월 IND를 제출한 후 약 한 달 반 만에 이뤄진 결과로, 규제기관으로부터 별도의 보완 요구 없이 신속하게 승인됐다고...
[바이오스냅] 유한양행 제산제 '알마겔', 베트남 수출 100억원 돌파 2025-10-17 09:18:26
배리셀라주' 2도즈(2회 접종) 임상 3상 시험 계획서(IND)가 태국 식품의약품청으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회사는 연내 베트남 보건부에도 배리셀라주 2도즈 임상 3상 IND를 신청할 계획이다. 동남아 지역 임상은 2027년 하반기 완료를 목표로 진행된다. hanj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GC녹십자, 태국서 수두백신 베리셀라 임상 3상 승인 2025-10-17 09:10:32
배리셀라주’ 2도즈(2회 접종) 임상 3상 시험 계획(IND) 승인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8월 IND 제출 후 한달 반만에 승인 받았다. GC녹십자는 올해 안에 베트남 보건부에도 임상 3상 IND를 신청할 계획이다. 동남아 지역 임상은 2027년 하반기에 마무리 하는 게 목표다. 이재우 GC녹십자 개발본부장은 “이번 임상은...
올해 노벨화학상은 '금속유기 골격체'…117회 걸쳐 198명 영예 2025-10-08 20:15:45
배리 샤플리스(2001년·2022년) 등 2명이 노벨 화학상을 두차례씩 받아 총 수상자는 198명이다. 여성 수상자는 모두 8명이다. 마리 퀴리가 1911년 단독 수상해 최초의 여성 노벨 화학상 수상자가 됐다. 라듐과 폴로늄을 발견한 공적으로 1903년 남편 피에르 퀴리와 함께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뒤 두번째 노벨상 수상이었다....
올해 노벨 물리학상은 양자역학 연구…역대 수상자는 2025-10-07 19:10:36
▲ 2017년: 라이너 바이스(미국), 배리 배리시(미국), 킵 손(미국) = 고급레이저간섭계중력파관측소(라이고·LIGO)로 중력파 존재를 실제로 확인 ▲ 2016년: 데이비드 사울레스(영국), 덩컨 M 홀데인(영국), J 마이클 코스털리츠(영국) = 위상(位相)적 상전이와 물질의 위상적 상을 이론적으로 발견 ▲ 2015년: 가지타...
역대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는…116회 걸쳐 232명 영광 2025-10-06 19:07:03
배리 마셜, J. 로빈 워런(이상 호주) =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발견 및 헬리코박터균이 위염·소화성 궤양 질환 등에 미치는 영향 연구 ▲ 2004년 : 리처드 액설, 린다 벅(이상 미국) = 인간의 후각계통 작동 메커니즘 규명 ▲ 2003년 : 폴 라우터버(미국) 피터 맨스필드(영국) = 자기공명단층촬영장치(MRI) 개발에 기여...
'스코틀랜드 200년 전통 위스키' 40년산까지…국내 최초 공개 [영상] 2025-09-09 13:00:04
레이첼 배리 마스터 블렌더가 직접 발표자로 나서 신제품을 소개했다. 그는 ‘위스키 매거진’ 명예의 전당에 최초로 입성한 여성 블렌더 마스터로 2017년부터 브라운포맨에 합류해 싱글몰트 위스키 개발을 총괄하고 있다. 배리는 가장 먼저 증류소를 소개하며 “더 글렌드로낙 원액에는 증류소를 둘러싼 자연경관이 그대로...
셰리 캐스크 숙성 '더 글렌드로낙' 21년·30년·40년 출시 2025-09-09 13:00:00
복합적이고 세련된 풍미를 완성한다고 배리는 설명했다. 그는 더 글렌드로낙 40년에 대해서는 "엄선된 캐스크에서 장기간 숙성하며 지속해 상태를 점검해 왔고, 그 결과 절정의 풍미를 끌어낼 수 있었다"라고 소개했다. 배리는 '검은 베리의 계곡'이라는 별칭을 가진 더 글렌드로낙 증류소에 대해 "위스키 원액에서...
美투자 한국공장 이민단속 배경엔 일자리 불만 가진 美노동자들 2025-09-09 10:47:19
등을 대표하는 '로컬188' 노조의 배리 자이글러 사업매니저는 미국인들이 해야 했을 일을 한국인들이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사람들은 한국인들이 특수한 작업을 하러 여기 왔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헛소리"라고 NYT에 말했다. 자기가 이번 단속의 제보자라고 주장한 조지아주 기반 정치인 토리 브래넘도 ...
美 대규모 구금에 외신도 주목…"한인사회 배신감" 2025-09-08 18:51:06
기술자 등을 대표하는 지역 노조의 관리자인 배리 자이글러는 몇 달 전 노조원 65명이 배터리 공장에서 해고된 뒤 분노를 느꼈다고 WSJ에 말했다. 그는 "우리는 사망자·부상자 없이 훌륭하게 일을 해냈는데 불법 노동자들이 우리를 대체했다"며 "뒤통수를 맞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번 단속의 '제보자'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