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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매입은 배임' MBK 반발에 고려아연 "적법한 경영권 방어수단" 2024-10-02 11:51:44
타당성이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로 해석된다"고 설명했다. 이사회의 자사주 매입 결정이 배임이 될 수 있다는 영풍·MBK파트너스 측 주장이 근거가 없다는 점도 강조했다. 고려아연은 "자사주 매입 시 시가보다 높게 자기주식취득 가격을 정하더라도 회사의 주주에게 이익을 돌려주는 행위인 만큼 배임 자...
최윤범의 대반격…영풍정밀 대항 공개매수 나선다 2024-10-02 00:17:33
자사주 전량 소각 방침을 내놓은 데에는 배임 논란을 의식한 행보로 풀이된다. 자사주를 기존 주가 수준보다 높은 가격에 사면 특정주주의 경영권 방어를 위해 회사에 손해를 끼치는 배임 논란이 커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고려아연 측은 최근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이 최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최윤범, 초유의 자사주 공개매수…"부메랑 될수도" 2024-10-01 17:53:46
나설 계획이다. MBK는 반발하고 있다. 우선 2일 법원에 고려아연의 자사주 공개매수에 대한 추가 가처분 신청을 할 예정이다. 배임과 시세조종 혐의 등으로 고소·고발전이 이어질 가능성도 높다. MBK 관계자는 “고려아연 주주 입장에서 소각 목적의 자사주 매입은 주가가 원래 수준(지난달 12일 종가 55만6000원)으로...
고려아연 동맹 결성, 30일이 마지노선…대항 공개매수 윤곽 나온다 2024-09-29 17:52:28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다만 배임 논란을 피하기 위해 SPC가 아니라 공개매수 주체에 빌려줄 것으로 보인다. 최 회장이 전방위 자금 조달에 나서고 있는 것은 대항 공개매수 자금이 천문학적으로 드는 반면 담보 지분은 빈약하기 때문이다. 최 회장 일가가 보유한 고려아연 지분은 약 15.6%다. 현재 주가로 따지면 약...
한화 '고려아연 백기사' 등판?…"배임 등 사법리스크 부담" 2024-09-27 14:01:16
한화 '고려아연 백기사' 등판?…"배임 등 사법리스크 부담" 한화에너지 통해 대항공개매수 가능성 거론…한화 측 "사실무근" (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MBK파트너스와 영풍[000670]의 고려아연[010130] 공개매수가 다음 달 4일 실질적으로 종료되는 가운데 자본시장은 내주 초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이...
최태원·민희진…블랙홀처럼 이슈 집어삼킨 ‘올해의 10대 인물’ 2024-09-24 08:26:52
전 어도어 대표 5230건 #뉴진스 #업무상 배임 #주주 간 계약 “들어올 거면 맞다이로 들어와”, “개저씨들”. 올해 4월 기자회견에서 날것의 발언을 쏟아냈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올해의 이슈메이커 선정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 걸그룹 뉴진스를 키운 프로듀서인 민 전 대표가 하이브와...
'컴백' 강다니엘 "일할 수 있음에 감사, 새 시작점 될 '액트'" [인터뷰+] 2024-09-23 17:01:19
주주를 사문서 위조·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형사고소했다. 강다니엘이 직접 설립해 대표로 있던 회사였다. 결국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폐업 수순을 밟았고, 강다니엘은 에이라(ARA)로 거처를 옮긴 끝에 1년 3개월 만에 컴백할 수 있게 됐다. 강다니엘은 이전에도 소속사 문제를 겪었던 바다. 두 번째 갈등을 마주한 그는...
MBK-최윤범 모두 '벼랑 끝 전술'…고려아연 경영권 전쟁 누가 웃을까 2024-09-23 16:17:21
받으려 한다면 고려아연의 이익을 해치는 배임에 가까운 딜이라며 견제구를 던졌다. MBK가 적극적으로 여론전을 펼치는 건 이번 공개매수를 반드시 성공시켜야 한다는 절실함 때문이다. MBK파트너스는 지난해 말 한국앤컴퍼니를 상대로 처음으로 적대적 M&A에 나섰지만 실패했다. 이번에도 성과를 못내면 시장에서도 평판을...
영풍 "스스로 팔 자르는 심정으로 MBK에 1대주주 지위 양보" 2024-09-23 10:58:09
관련 배임 의혹, 이그니오홀딩스 투자 관련 선관주의 의무 위반 의혹 등을 다시 제기했다. 영풍은 "최 회장이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후 고려아연이 한화와 현대차그룹 등에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및 자사주 상호 교환 등으로 16% 상당의 지분 가치를 희석시켰다"며 "이로 인해 기존 주주들의 비례적 이익이 침해됐다"고도...
MBK "고려아연 대항공개매수 나서도 엑시트 불가…배임 리스크" 2024-09-23 09:04:03
있기 때문에 투자회수 방안이 없다는 설명이다. 이미 고려아연 지분을 소유한 트라피규라, 글렌코어, 일본 스미모토 등 고려아연 납품·협력업체들이 최 회장의 경영권 방어를 위해 높은 가격으로 지분을 매수해 주는 것은 가능하지만 이들은 반대급부로 고려아연에서 혜택을 받으려고 할 것이기 때문에 최 회장에게는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