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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훈 외압 의혹' 중앙대 이사진 금주 검찰에 소환 2015-04-05 17:00:32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배종혁 부장검사)는 6일부터 중앙대 이사회 관계자들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박 전 수석이 외압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진 중앙대의 각종 사업이 추진된 경위를 조사한다.박 전 수석은 2011∼2012년 중앙대가 본교와 안성캠퍼스를 통합하고 적십자간호대를 인수합병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총장을...
중앙대 압수수색, 이명박 정부 시절 박범훈 전 총장 비리 혐의로… 2015-03-29 17:57:10
벌였다.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부장 배종혁)는 27일 직권남용과 횡령 등 혐의로 박 전 총리의 서울 방배동 자택과 당시 이모 교육비서관의 집, 교육부, 중앙대 등 10여 곳을 압수수색해 컴퓨터 하드디스크, 회의록 등을 확보했다.검찰은 박 전 총리가 청와대 교문수석으로 있던 2011년 적십자간호대학 인수·통합 및...
검찰 교육부 중앙대 압수수색.. "중앙대 캠퍼스 통합 특혜의혹 수사 왜?" 2015-03-27 14:40:20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배종혁 부장검사)는 27일 교육부와 중앙대, 중앙대재단 사무실 등과 박 전 수석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박 전 수석이 청와대 재직 때 중앙대에 특혜를 제공한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전 수석은 17대 대선 때 이명박 후보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문화예술정책위원장을 지냈고...
'MB맨' 박범훈 전 靑수석, '중앙대 비리' 고강도 수사 2015-03-27 13:18:35
중요한 역할을 했다.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배종혁 부장검사)는 27일 교육부와 중앙대, 중앙대재단 사무실과 박 전 수석의 주거지 등에 수사관 수십여명을 보내 학교 사업 관련 서류와 회의록,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압수수색했다.검찰은 박 전 수석이 청와대 재직 때 직권을 남용해 중앙대에 특혜를 제공한 혐의를 포착한...
[긴급] 박범훈 전 靑수석 비리 혐의··검찰, 교육부·중앙대 압수수색 2015-03-27 10:46:26
특수4부(배종혁 부장검사)는 27일 교육부와 중앙대, 중앙대재단 사무실 등과 박 전 수석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했다. 박범훈 전 중앙대 총장은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을 지냈다. 검찰은 박 전 수석이 청와대 재직 때 중앙대에 특혜를 제공한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연합뉴스)
검찰, 교육부·중앙대·박범훈 前 수석 자택 압수수색 나서 2015-03-27 10:39:20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을 지냈다.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배종혁 부장검사)는 27일 교육부와 중앙대, 중앙대재단 사무실 등과 박 전 수석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했다.검찰은 박 전 수석이 청와대 재직 때 중앙대에 특혜를 제공한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檢 교육부·중앙대 압수수색…박범훈 전 수석 특혜 포착 2015-03-27 10:31:09
배종혁 부장검사)는 27일 교육부와 중앙대, 중앙대재단 사무실 등과 박 전 수석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박 전 수석이 청와대 재직 때 중앙대에 특혜를 제공한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검찰, 경기도교육감 비서실장 수뢰혐의 체포 2014-10-21 13:42:40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배종혁 부장검사)는 21일 경기도교육감 비서실장인 정모 사무관을 뇌물수수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검찰에 따르면 정 사무관은 각종 공사와 자재납품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공사업체 대표 윤모씨에게서 수천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검찰은 두 사람 사이에서 브로커 노릇을 한...
중견 건설 삼환기업 ‘남매의 난’ 2014-10-07 22:37:40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부장검사 배종혁)는 최 회장의 여동생 최모씨가 최 회장이 4500억원에 달하는 재산을 해외로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고소장을 제출해 이를 수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최씨는 고소장에서 최 회장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재산 국외도피와 외국환거래법 위반, 조세 포탈 등을 저질렀다고...
삼환기업 4000억원대 비자금 고소전··60대 남매의 난? 왜? 2014-10-07 09:24:13
불리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배종혁 부장검사)는 최모씨가 오빠인 최 명예회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재산국외도피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배당받아 수사하고 있다. 삼환기업 최용권 명예회장의 여동생 최씨는 고발장에서 최 명예회장이 해외 건설사업 수주 과정 등으로 조성된 자금 4천500억원에 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