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내츄럴엔도텍(168330) 종목알파고 분석, 외국인/기관 실시간 수급과 추가 매수 확률은? 2019-02-12 09:56:49
44.53% 확대. 백수오여성호르몬제의 매출은 증가했으나, 면역증강제의 매출이 감소하여 전체 외형이 축소됨. 연구개발비 등 판관비도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약화됨. 매출구성은 백수오호르몬제 55.23%, 복합추출물 16.78%, 기타(면역증강제 등) 15.27%, 화장품 12.73% 등으로 구성. ◆알파고 상세 분석 - 종목순위 분석...
내츄럴엔도텍 `백수오궁`, 4년만에 홈앤쇼핑 재입성 2019-02-08 14:27:59
기록하며 홈앤쇼핑 최다 판매 건강기능식품으로 기록된 바 있습니다. 홈앤쇼핑 재입성은 백수오궁을 홈쇼핑 최초로 선보인 채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내츄럴엔도텍 관계자는 "백수오 흥행의 주역 홈앤쇼핑의 복귀라 더욱 감회가 새롭다"며 "이를 통해 기존 고객을 회복하고 신규 고객을...
내츄럴엔도텍 ‘백수오 궁’ 이마트 입점 2019-01-21 17:17:32
판매처를 확대한다”고 말했다.이마트 입점 제품은 ‘백수오궁’과 ‘백수오궁 액상 진’ 2종이다. 일부 지점에서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무료 갱년기 건강 체크 이벤트도 한다. 내츄럴엔도텍은 이후에도 다른 주요 대형마트와 홈쇼핑 등으로 판로를 넓힐 계획이다.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
내츄럴엔도텍 `백수오 궁`, 이마트 입점 2019-01-18 11:18:05
쇼핑몰인 엔도샵 등 기존의 유통에서 오프라인까지 전국으로 판매망을 확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이번에 이마트에 입점하게 된 제품은 `백수오 궁`과 `백수오 궁 액상 진` 2종입니다. 내츄럴엔도텍 관계자는 "국내 오프라인 유통의 중심인 이마트 입점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공영홈쇼핑 직원 21명, 단타 내부자 거래로 4억 벌었다" 2018-11-28 05:30:01
'가짜 백수오' 논란 이후 2년 만인 작년 7월 공영홈쇼핑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백수오궁' 판매를 재개했는데, 최소 7명의 공영홈쇼핑 직원이 방송 전 네츄럴엔도텍 주식을 거래해 부당 이득을 얻었다고 지적한 바 있다. 김 의원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공공기관인 공영홈쇼핑 직원의 미공개 중요정보...
내츄럴엔도텍, 중국 갱년기 시장 진출...1천만달러 규모 판매계 2018-11-02 13:44:14
비상의 날개를 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백수오, 한속단, 당귀의 3가지 생약을 과학적인 비율로 배합한 내츄럴엔도텍의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은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소재로, 식품의약품안전처를 비롯해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캐나다 보건부, 유럽식품안전국(EFSA) 등으로부터 허가를 획득했습니다.
TV 홈쇼핑 다시 달구는 백수오 2018-10-31 17:43:12
5월 ‘진품 백수오’를, 교원더오름은 이달 초 ‘백수오 온’을 출시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백수오 원료의 관리가 깐깐해지면서 수요가 다시 살아나는 것에 맞춰 제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다시 홈쇼핑서 주목받는 백수오…'건기식 강자' 자리 다시 되찾을까 2018-10-31 15:50:33
납품 받은 것으로 내용물은 백수오 궁과 동일하다. 당시 매출도 회당 3억원 안팎으로 현재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cj오쇼핑에서는 백수오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가 파동 이전 수준으로 회복된 셈이다.내츄럴엔도텍은 다른 대형 tv홈쇼핑과도 방송 재개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다. 연내 다른 곳에도 추가 복귀할...
내츄럴엔도텍, 백수오 제품 1000만 세트 판매했다 2018-10-11 18:21:51
등 복합추출물은 ‘가짜 백수오 파동’을 겪은 뒤 최근 시장에 복귀해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cj오쇼핑에서 수차례 홈쇼핑 방송을 했고 국내 대기업 및 제약사 등에서 30여개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다.내츄럴엔도텍 관계자는 “1000만 세트 판매고 달성은 백수오가 독보적인 갱년기 제품이라는 것을...
PER 100배 탓? 바람만 불면 넘어지는 바이오株 2018-10-07 06:09:02
'백수오 사태'나 2016년 한미약품의 불성실공시 사태, 아직 최종 결론이 나지 않은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의 감리 이슈, 네이처셀[007390] 주가조작 의혹 등 굵직굵직한 사건이 터질 때마다 제약ㆍ바이오 업종 전체에 대한 투자 열기가 한순간에 냉각됐다. 확실한 영업 실적 없이 미래 신약에 대한 기대감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