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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가 찜한 TV] 지성 바통받은 이보영의 '귓속말'…2위 진입 2017-04-11 07:00:06
외면하려 했지만, 그는 결국 완전한 '법비'가 되지 못했다. 그리고 두 사람은 적에서 동지가 됐다. 이동준이 살아나자 극도 쫄깃해졌다. 두 사람은 이제 이동준의 장인이자 태백의 대표인 최일환(김갑수), 그의 딸이자 동준의 아내인 최수연(박세영), 그리고 강정일(권율)이 쳐놓은 덫을 함께 돌파해야 한다. 이...
‘귓속말’ 권율, 이보영-이상윤 사이 흔든다 ‘악마의 속삭임’ 2017-04-10 14:37:30
강정일이 신영주를 불러들인 이유는 무엇일지, 강정일의 회유를 통해 상황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5회 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은 법률회사 태백을 배경으로 적에서 동지, 결국 연인으로 발전하는 두 남녀가 법비(法匪: 법을 악용하는 무리)를 통쾌하게 응징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5회는...
‘귓속말’ 피투성이 이보영 이상윤, 역대급 위기 닥친다 2017-04-10 08:59:30
위기를 겪으며 두 사람은 서로를 조금 더 이해하게 될까. 폭풍 같은 사건과 감정의 격랑이 펼쳐질 5회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은 법률회사 ‘태백’을 배경으로 적에서 동지, 결국 연인으로 발전하는 두 남녀가 법비(法匪: 법을 악용하는 무리)를 통쾌하게 응징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5회는...
`귓속말` 4회 만에 시청률 15% 돌파 `파죽지세`..제작진 "5회·6회 더 재밌을 것" 2017-04-05 16:34:39
비서 돌려주세요”라고 차갑게 말했다. 이어 수연에게는 “살려 달라고 해. 아님 작별 인사를 하든지”라면서 완전히 좌절시켜 버렸다. 한편, ‘귓속말’은 법률회사 ‘태백’을 배경으로 적에서 동지, 결국 연인으로 발전하는 두 남녀가 법비(法匪, 법을 악용한 도적·권력무리)를 통쾌하게 응징하는 이야기로, 오는 10일...
‘귓속말’ 최대 위기 직면 이상윤, 이보영이 구해낼까 2017-04-04 14:12:50
줄타기가 휘몰아치는 전개 속에서 어떤 긴장감을 선사할지 ‘귓속말’ 4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귀띔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은 법률회사 ‘태백’을 배경으로 적에서 동지, 결국 연인으로 발전하는 두 남녀가 법비(法匪: 법을 악용하는 무리)를 통쾌하게 응징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귓속말’...
[HEI:안방King] 귓속말 vs 역적, 치열한 월화극 1위 다툼 2017-04-04 11:12:41
법률회사 '태백'을 배경으로 법비(법을 악용하는 법률 비적)에 맞서는 두 남녀, 신영주와 이동준(이상윤 분)의 이야기를 다룬다. 신영주는 권력에 짓밟힌 형사로, 이동준은 권력에 눌려 잘못된 선택을 하지만 이를 바로잡으려 애쓰는 판사로 적에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다. sbs 직전작 '피고인'의 주연을...
‘귓속말’ 이상윤-김뢰하 독대, 일촉즉발 위기 예고 2017-04-03 15:47:50
의미하는 것일지, 이동준에게 어떤 덫을 놓은 것인지, 이 모든 것이 밝혀질 ‘귓속말’ 3회 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은 법률회사 ‘태백’을 배경으로 적에서 동지, 결국 연인으로 발전하는 두 남녀가 법비(法匪: 법을 악용하는 무리)를 통쾌하게 응징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3회는 3일...
‘귓속말’ 이상윤, 앉으나 서나 대본 사랑 현장 포착 ‘열정 한가득’ 2017-04-03 08:15:02
호흡을 보여주고 있으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앞으로를 더 기대케 하고 있다. 한편, ‘귓속말’은 국내 최대의 로펌 태백을 무대로 법률가들의 우아함 뒤에 가려진 비릿한 속살과 그 속에서 펼쳐지는 주인공들의 인생과 목숨을 건 사랑을 통해 법비를 통쾌하게 응징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월, 화 밤 10시...
[TV속으로] 기대컸던 '귓속말'…이 설익은 맛은 뭐지 2017-04-02 09:30:02
'귓속말'은 법을 이용한 도적무리를 '법비'라고 규정하고, 법 위에서 뛰어노는 자들과 그들에 기생하는 자들의 얼굴을 클로즈업 한다. 드라마는 설익었지만 명대사는 벌써 하나 탄생했다. "악은 성실하다". 악은 살아남기 위해, 더 잘 살기 위해 집요할 만큼 성실하게 움직인다. 선량한 사람들은 상상도...
‘귓속말’ 김갑수 vs 김홍파, 단 한 장면으로 입증한 명품배우의 힘 2017-03-31 10:13:30
고스란히 담아냈다”라면서 “본격적으로 펼쳐질 이들의 라이벌구도를 지켜봐 달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은 법률회사 ‘태백’을 배경으로 적에서 동지, 결국 연인으로 발전하는 두 남녀가 법비(法匪: 법을 악용한 도적, 권력무리)를 통쾌하게 응징하는 이야기다. ‘귓속말’은 매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