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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임직원 8만명 개인정보 유출…"고객 정보는 무사" 2025-12-26 18:30:52
막기 위한 차단 조치를 시행했다. 정확한 사고 원인과 영향 범위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사실은 사내 공지를 통해 전 임직원에게 안내됐으며, 업무용 시스템 계정의 비밀번호를 즉시 변경하고 의심스러운 이메일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신세계I&C 관계자는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보안...
[손승우의 지식재산 통찰] 세계로 나가는 韓 기술, 특허 침해 대응체계 손질해야 2025-12-26 17:10:16
산정 지원사업도 주목할 만하다. 향후 영업비밀 침해 사건에서 연구개발(R&D) 투자액 등 실질적 손해를 반영하도록 관련 법령에 손해액 산정 규정을 신설하는 논의도 진행되고 있다. 그동안 기준이 존재함에도 재판에서는 법원 재량에 따른 ‘상당한 손해액’만 인정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증거개시 제도와 손해액 산정...
[책마을] 구환회 "독서가 새해 목표라면 '작심삼일 독서법' 어떠세요" 2025-12-26 16:50:34
위한 ‘영업비밀’도 풀어놨다. 그는 “MD에게 거꾸로 ‘우리 책을 어떻게 팔까요’라고 물어보는 것만은 피해달라”며 “해당 책을 가장 잘 아는 건 출판사분들이니 대략의 판매 전략을 제시하면 논의에 속도가 날 것”이라고 했다. 서점은 도서정가제 적용을 받는 특수한 시장이다. 정가의 10%까지만 할인 가능하다....
"장경태, 의원 지위로 공무원 보복"…고소女 전 남친도 고소 2025-12-26 16:25:38
성범죄'"라며 "혼신의 힘을 다해 진실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앞서 장 의원은 지난해 10월 국회 보좌진 술자리에서 만취한 여성을 준강제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했다. 장 의원은 범행을 전면 부인하며 이 여성을 무고 혐의로, A씨를 무고·폭행·통신비밀법 위반 혐의로 맞고소·고발한 상태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매니저·보좌진 탓'…개혁신당 "박나래·김병기 닮은꼴" 주장 2025-12-26 15:50:35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보좌진들의 비밀대화를 공개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처신에 대해 "박나래와 같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2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 김병기 박나래 AI생성 이미지를 올리며 "이기인 개혁신당 사무총장의 비유가 정확하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매니저나 보좌진과의...
오하조, '메이드 인 코리아' 출연…연기 활약 '기대' 2025-12-26 15:48:26
넷플릭스 'Mr. 플랑크톤', '종말의 바보', JTBC '비밀은없어', MBC '수사반장 1958' 등에서 활약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를 통해서는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디즈니+에서 단독 공개되며, 오는 31일 3~4회, 1월...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1만명 개인정보 털렸다 2025-12-26 14:02:14
구체적으로 계정(ID)과 암호화된 비밀번호, 사번, 부서, 직급, 이름, 전화번호, e메일 주소 등이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사실 확인 즉시 원격 접속을 차단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하는 등 대응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피해를 받은 전산망은 업무용 사내 인트라넷으로 고객...
뒷문만 닫아줘도 '건당 3만원'…신종 '꿀알바' 뭐길래 2025-12-26 11:30:03
보도에 따르면 "로보택시가 멈추면 비밀 인간 군대가 구출하러 온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로보택시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이를 해결하는 일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고 밝혓다. 해당 매체는 로스앤젤레스(LA)의 한 도로에 멈춰 있던 구글 웨이모의 로보택시에 실제로 도움을 줬다는 돈 애드킨스 씨의 사례를 전했다....
배외주의 아니라지만…日미에현, 외국인 채용 중단 검토 2025-12-26 11:13:01
"비밀 정보를 다루는 지방공무원 채용은 신중히 생각할 필요가 있다"며 정책 변경 의사를 밝혔다. 미에현은 1999년부터 직종별로 국적 요건을 없애기 시작해 현재는 49개 직종 중 44개 직종에서는 국적 요건을 두지 않고 있다. 이치미 지사는 내년 1월 26일부터 2월 16일까지 한 달간 벌일 주민 설문 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다크앤다커 분쟁' 대법원행…넥슨·아이언메이스 쌍방 상고(종합) 2025-12-26 10:27:30
영업비밀 침해 규모 늘었지만 손해배상액은 줄어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온라인 게임 '다크 앤 다커' 저작권을 놓고 벌어진 넥슨과 신생 게임사 아이언메이스의 법정 공방이 결국 대법원의 최종 판단을 받게 됐다. 2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법원에 아이언메이스를 상대로 상고장을 제출했다.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