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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도 '휘청'…5집 중 1집은 '적자 살림' 2024-05-26 08:02:41
적자 가구 비율은 가구의 처분가능소득(소득에서 세금·사회보험료 등 비소비지출을 뺀 값) 보다 소비지출이 많은 가구의 비중이다. 소득 분위별로 보면 상위 20∼40%인 4분위 가구의 적자 가구 비율은 1년 전보다 2.2%p 증가해 18.2%가 됐다. 직전 분기인 4분기(14.8%)와 비교하면 3.4%p 늘었다. 소득 상위 40∼60%인...
고물가·고금리에 중산층 가구도 휘청…5집중 1집은 '적자 살림' 2024-05-26 07:31:00
비소비지출을 뺀 값) 보다 소비지출이 많은 가구의 비중이다. 소득 분위별로 보면 상위 20∼40%인 4분위 가구의 적자 가구 비율은 1년 전보다 2.2%p 증가해 18.2%가 됐다. 직전 분기인 4분기(14.8%)와 비교하면 3.4%p 늘었다. 소득 상위 40∼60%인 3분위 가구의 적자 가구 비율도 17.1%로 나타났다. 중산층 가구 5집 중 1집...
고물가에 더 쪼그라든 살림…가계 실질소득 7년 만에 최대 감소 2024-05-23 14:15:23
이후 4년 만에 가장 낮았다. 항목별로 보면 식료품·비주류음료 지출이 평균 40만4천원으로 7.2%(2만7천원) 늘었다. 이는 1분기 기준으로 2021년(7.3%) 이후 3년 만에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특히 과일 및 과일가공품 구매액이 5만1천원으로 18.7%(8천원) 증가했다. 그러나 물가 상승률을 고려하면 실질 소비는 11.7%...
고물가에 쪼그라든 가계…가구 실질소득 7년 만에 최대 감소 2024-05-23 12:00:12
소비지출은 290만8천원으로 1년 전보다 3.0% 늘었다. 비소비지출은 이자 비용 증가 등 영향으로 1.2% 늘어난 107만6천원으로 집계됐다. 소득에서 비소비지출을 뺀 월평균 처분가능소득은 1.4% 늘어난 404만6천원이었다. 처분가능소득에서 소비지출을 뺀 흑자액은 113만8천원으로 2.6% 줄며 3개 분기 만에 다시 마이너스로...
[고침] 경제(고물가에 지갑닫은 서민층…고소득층 소비 8.…) 2024-02-29 15:34:10
늘었지만, 실제 소비는 오히려 줄어들었다. 1분위 가구의 가계지출은 147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0.5% 감소했다. 1분위의 비소비지출(이자비용, 사회보험료, 조세 등)은 7.4% 늘었고, 소비지출이 -1.6% 감소했다. 소비지출을 품목별로 보면 교육 지출이 52.4% 감소해 가장 많이 줄었고, 가정용품·가사서비스(-14.6%)와...
가계소득 2분기 연속 증가…실질 근로소득은 5분기 만에 감소 2024-02-29 15:22:46
지출이 감소했다. 세금·이전지출 등 비소비지출은 98만원으로 5.6% 늘었다. 소득세·부가가치세 등 경상조세가 0.5% 줄었고 이자 비용(20.0%)·사회보험료(6.5%) 등은 늘었다. 이자 비용은 고금리가 길어지면서 전분기(24.4%)에 이어 20%대 증가율을 나타냈다. 소득에서 비소비지출을 제외한 월평균 처분가능소득은 3.5%...
지갑 닫은 서민층…상위 20% '펑펑' 2024-02-29 12:46:57
늘었지만, 실제 소비는 오히려 줄어들었다. 1분위 가구의 가계지출은 147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0.5% 감소했다. 1분위의 비소비지출(이자비용, 사회보험료, 조세 등)은 7.4% 늘었고, 소비지출이 -1.6% 감소했다. 소비지출을 품목별로 보면 교육 지출이 52.4% 감소해 가장 많이 줄었고, 가정용품·가사서비스(-14.6%)와...
고물가에 지갑닫은 서민층…고소득층 소비 8.0% '껑충' 2024-02-29 12:00:01
늘었지만, 실제 소비는 오히려 줄어들었다. 1분위 가구의 가계지출은 147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0.5% 감소했다. 1분위의 비소비지출(이자비용, 사회보험료, 조세 등)은 7.4% 늘었고, 소비지출이 -1.6% 감소했다. 소비지출을 품목별로 보면 교육 지출이 52.4% 감소해 가장 많이 줄었고, 가정용품·가사서비스(-14.6%)와...
가계소득 2분기째 증가…실질 근로·사업소득 '동반 감소' 2024-02-29 12:00:01
주류·담배(-2.8%) 등은 지출이 전년보다 줄었다. 세금·이전지출 등 비소비지출은 98만원으로 5.6% 늘었다. 소득세·부가가치세 등 경상조세가 0.5% 줄었고 이자비용(20.0%)·사회보험료(6.5%) 등은 늘었다. 이자비용은 고금리 영향으로 전분기(24.4%)에 이어 20%대 증가율을 기록했다. 소득에서 비소비지출을 뺀 월평균...
집값 하락에 가구당 자산 첫 감소…'평균 5억2727만원' 2023-12-07 12:04:58
소득은 6762만원, 소득에서 비소비지출을 뺀 처분가능소득은 5482만원으로 나타났다. 각각 전년보다 4.5%, 3.7% 증가했다. 가구 소득 분포는 1000만~3000만원 미만이 21.6%로 가장 비중이 높았다. 1000만원 미만은 5.2%, 1억원 이상 가구는 20.0%였다. 2022년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기준 지니계수는 0.324로 전년 대비 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