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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국 소비자 개인정보 버젓이 빼가는 중국 업체들 2025-07-02 18:02:03
로봇청소기업체 로보락이 한국 소비자들의 개인정보를 중국에서 직접 수집하도록 관련 규정을 바꿨다는 한경 단독 보도(7월 3일자 A1, 4면)다. 이 업체는 종전까지는 미국 데이터센터에서 한국 고객 데이터를 수집하도록 하는 규정을 운영했지만, 지난 3월 31일 내놓은 새 규정엔 중국에서 직접 수집해 처리한다는 내용을...
英 스타머정부 출범 1년…외교 호평에도 우익당에 지지율 추월 2025-07-01 05:30:00
경제 회복도 난항이다. 여론조사업체 유고브가 5월 29일∼6월 18일 1만1천500명을 조사한 결과 바로 총선을 치른다면 영국개혁당이 271석을 차지해 제1당이 되고 노동당은 178석에 그칠 것으로 예상됐다. 5월 29일∼6월 4일 입소스 조사에서도 영국개혁당 지지율은 34%로 노동당(25%), 제1야당 보수당(15%)을 앞질렀다....
'초콜릿폰·옵티머스 역사 속으로’...LG전자 휴대폰 AS 종료 2025-06-30 17:12:00
수 없다. 사설 수리업체를 통한 유지보수도 부품 부족으로 사실상 어려울 전망이다.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도 모바일 운영체제(OS) 업그레이드와 FOTA(무선 업데이트) 서비스가 종료됐다. LG 헬스, 원격 잠금 해제, LG 모바일스위치 등 주요 기본 애플리케이션의 사용도 지원이 중단되며, 새로운 앱 설치도 불가능해져 기존...
'치안 불안' 멕시코서 보안박람회…한국의 AI 기술 주목 2025-06-27 04:54:44
20여개국 400여개 업체가 참여했다. 이날 찾은 현장에서는 폐쇄회로(CC)TV, 무인비행장치(드론), 방탄차와 방탄 용구, 사이버 보안 장비, 출입 통제 시스템 등 다양한 품목이 눈길을 끌었다. 기업체 관계자를 비롯해 군 장병과 경찰관, 사설 경비업체 요원 등이 최신 기술로 무장한 각종 제품을 직접 시연해 보기도 했다....
국제결제은행, 스테이블코인 위험성 경고 2025-06-25 10:03:02
시대에 유통되던 사설 은행권과 비교했다. 발행자에 따라 다양한 환율로 거래될 수 있어, 중앙은행이 발행한 화폐의 '무조건적 수용 원칙'을 훼손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단일성은 있거나 없거나 둘 중 하나"라면서 2022년 가상화폐 테라와 루나가 붕괴한 것처럼 스테이블코인을 뒷받침하는 자산이 파산할 수도...
'문항 거래 의혹' 조정식, '티처스2' 인터뷰 불참 "취지 변질 우려" 2025-06-13 08:14:52
했다. 앞서 2023학년도 수능 영어 23번 문항이 조정식의 사설 교재에 나온 것과 흡사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됐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2023년 7월 교육부의 수사의뢰에 따라 1년8개월간 수사한 끝에 지난 4월 이른바 '사교육 카르텔'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현직 교사 72명, 사교육업체 법인 3곳, 강사 11명...
TV 출연 '1타 강사'…문항거래 의혹에 입 열었다 2025-06-11 18:54:21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현직 교사 72명, 사교육업체 법인 3곳, 강사 11명 등 모두 100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조씨의 사설 교재에 실린 유사 문항은 현직 교사가 제작해 강사 측에 판매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문항을 판매한 교사와 이를 사들인 조 강사는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송치됐다. 이 사건은 현재...
미숙한 운영에 총격까지…'급조' 美가자구호단체, 비극만 키웠다 2025-06-11 15:33:52
배급소 보안을 책임지던 미국의 사설 보안 업체인 '세이프 리치 솔루션스'(SRS) 직원 40여명은 순식간에 몰려든 인파에 배급소를 방치한 채 현장에서 철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이날 벌어진 혼란의 책임을 두고 이스라엘군과 SRS 측은 각기 다른 입장을 내놨다. SRS 대변인은 당시 직원들이 현장에서 철수한...
"부정선거 의심"…한밤 중 배관 타고 선관위 침입한 30대 체포 2025-05-30 11:27:59
오후 9시 39분께 하동군 선거관리위원회 건물 뒤편 배관을 타고 2층 발코니로 올라가 문을 연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그는 2층으로 올라가 잠기지 않은 문을 열었으나 경보음이 열려 사설 경비업체와 경찰이 출동하면서 현행범으로 붙잡혔다. A씨는 부정선거가 의심돼서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미일 협상, 핵심은 車관세…美 '논외' 주장에 日은 '철폐' 사활 2025-05-03 11:22:26
이날 사설에서 미국 측 주장에 대해 "일본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내용"이라며 "자동차와 철강·알루미늄 관세 인하를 협상에서 분리하려 한다면 일본은 미국이 요구하는 자동차 비관세 장벽 재검토와 농산물 수입 확대에 응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 협상 서두르고 싶은 美日…'6월 캐나다 G7 정상회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