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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산악도로서 버스 계곡 아래로 추락…"25명 사망" 2024-04-30 08:19:32
시 소로추코 마을 인근 고속도로에서 버스가 산골 비포장도로를 달리던 중 200m 계곡 아래 강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7세 어린이를 포함한 최소 25명이 숨졌다. 탑승객 일부는 강물에 휩쓸려 실종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10여명은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당국은 버스 회사 등을 인용, 사고 당시 버스에...
인구 2000명 시골 마을에 백건우·조성진 뜬다 2024-04-17 18:08:01
평창군 계촌리. 해발고도 700m 정도의 이 산골 마을에는 365일 음악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원 평창군이 협력해 운영해온 ‘예술마을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매년 여름 열리는 ‘계촌 클래식 축제’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17일 서울 명동 온드림...
인구 2000명 시골마을 계촌리에 백건우와 조성진이 뜬다 2024-04-17 16:45:09
산골마을에는 365일 음악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마을 가로등 스피커에는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오고, 특산물에는 '클래식을 듣고 자란 농작물'이라는 문구가 붙는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원 평창군이 협력해 운영해온 '예술마을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매년...
무주 여행의 모든 것 '한 장 여행 전북 무주 편' 2024-04-13 08:17:36
8.31(토)~9.8(일) 등나무운동장 일원 무주산골영화제 숲과 사람, 예술과 낭만이 한데 어우러진 무주산골영화제가 열린다. 2024년 12회를 맞이한 영화제는 등나무운동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세계 각국의 흥미로운 영화와 문화예술인들의 토크, 공연, 전시, 캠페인 등 문화 이벤트도 연다. 축제기간에 덕유산국립공원,...
'2조4000억' 복권 당첨자, 신원 공개된 후 마을서 사라졌다 2024-03-29 08:35:21
"산골 마을에서 혼자 지내던 조용하고 겸손한 사람"으로 묘사했다. SU더선은 그가 당첨금 수령 후 아들이 있는 샌디에이고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몇몇은 "나쁜 짓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며 실종 등 범죄도 우려했다. 지역 총기 상점 댄 페리는 신상 공개가 그를 위험에 빠트린 거라고...
"여기라면 셋째도 낳을까봐요"…산골마을 출산율 기적 이유 [정영효의 인사이드 재팬] 2024-03-27 07:30:01
함께 마을 전체가 어린이집인 나기초의 육아환경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또다른 시설이 '나기차일드홈'이다. 나기차일드홈은 일종의 육아 품앗이 센터다. 엄마들이 아이들을 함께 돌본다. 마을 어른들이 아이를 돌봐주는 '스마이루'라는 제도도 있다. 현재 12명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스마이루 회원으로서...
"애 둘은 당연 셋은 기본, 넷째 낳을까 고민"…총리도 달려갔다 [정영효의 인사이드 재팬] 2024-03-25 07:04:49
아래로 줄어들면 고령자만의 마을이 되고, 마을을 유지하는 기본적인 인프라가 깨지게 된다. 병원과 슈퍼가 사라지고, 200엔(약 1800원)만 내면 마을 어디든 갈 수 있는 복지택시도 유지할 수 없게 된다. 인구 쟁탈전이 벌어지는 일본에서 육아환경을 경쟁력으로 내세우는 지방자치단체는 무수히 많다. 재정이 뛰어난 도시...
권유리, 민낯 드러내고 첫 단독 주연…"'돌핀'은 제 삶의 큰 행운"[종합] 2024-02-26 18:49:21
산골영화제, 캐나다 벤쿠버 아시아영화제 등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된 바 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장편 데뷔한 배두리 감독은 고착화된 가족 관계에서 비롯되는 갈등부터 주인공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현실 고민을 아우르는 따뜻한 시선을 밀도 있게 담아냈다. 배두리 감독은 "소소한 일상 안에서 일어나는 작은 사건에 대한...
전쟁 중에도 중동 지도자 총집결…다보스포럼, 개도국까지 영향력 확대 2024-01-19 18:13:26
산골 마을 다보스. 인구 1만 명인 이곳에서 지난 15일 열린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연차총회에는 글로벌 기업인과 각국 정부 관계자 수천 명이 몰려들었다. 말끔한 양복을 차려입은 참석자들은 등산화를 신거나 신발에 아이젠을 착용하고 메인 행사장인 콩그레스홀에 들어섰다. 도시 곳곳이 온통 눈과 얼음으로...
충북 영동 산골 주민들, '맑은 물' 마실 수 있게 돼 2023-11-29 12:00:00
충북 영동 산골 주민들, '맑은 물' 마실 수 있게 돼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충북 영동군 하고자마을 주민 76명이 언제든 맑은 물을 마실 수 있게 됐다. 환경부는 영동군 상촌면 하고자마을 일대에서 진행한 '분산형 용수공급시스템 구축 시범사업'이 마무리돼 30일부터 먹는물관리법상 수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