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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죽덮죽 이상준 대표 사과 "프랜차이즈 사업 철수" 2020-10-12 10:13:19
할 상도의를 지키지 않고 대표님께 상처를 드린 점 깊이 반성하며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재차 사과했다. 앞서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했던 포항 덮죽집 사장은 SNS를 통해 "저는 다른 지역에 덮죽집을 오픈하지 않았다"며 "(레시피를) 뺏어가지 말아달라"고 호소했다. 소식이 전해지자...
덮죽덮죽 사업 철수, '골목식당' 표절 논란→"상도의 지키지 않아 죄송" [전문] 2020-10-12 09:55:58
상도의를 지키지 않고 상처를 드린 점 깊이 반성하며,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했다. 앞서 포항 덮죽집 사장은 지난 9일 SNS에 "다른 지역에 덮죽집을 오픈하지 않았다. 서울 강남과 그 외 지역의 어떤 업체와도 아무런 관계가 없다. 제발 뺏어가지 말아 달라"며 레시피 도용으로 인한 고통을...
6개월후 창업환경 더 악화…치킨·커피·한식 모두 '흐림·비' 2020-09-14 17:18:10
수준이었다. 창업기상도의 만점은 100이다. 이를 기준으로 80을 넘어서면 맑음(양호), 71~80이면 보통, 61~70은 흐림(조금 나쁨), 60 이하는 비(나쁨~매우 나쁨)로 분류된다. 흐림 밑으로는 지역·업종의 성장률과 이용 비중 등이 하위 수준으로, 창업을 주의해야 하거나 창업 자체가 위험한 환경으로 평가된다. 6개월 이후...
대량 실직에 LCC 줄도산 우려까지…이스타 M&A 무산 후폭풍 2020-07-26 07:01:01
없는 상황이라고 해도 상도의에 어긋난다는 비난이 나오고 있다. 물론 제주항공은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코로나 여파로 제주항공 역시 유동성 위기에 직면했기 때문이다. 제주항공은 올해 1분기 영업손실 657억원을 기록한 데 이어 2분기에는 적자 폭을 더 키울 것으로 보인다. 연합인포맥스가 최근 한 달 내 보고서를 낸...
[CEO의 서재] 셰익스피어도 해적판 피해자였다 2020-07-22 18:06:25
기재했고, 서로 동업자의 도서 목록을 확인하며 상도의를 지켰다. 이 합의를 어기는 자들이 있었지만 처벌할 길이 없었다. 저작권을 규정하는 법 자체가 없었기 때문이다. 분쟁이 일어나면 그때마다 재판정을 찾아야 했다. 일부 출판사는 군주로부터 특정 도서 발행 및 납품 특권을 인정받은 문서, 즉 ‘페이턴트(patent)...
[여기는 논설실] 정부는 왜 최저임금 차등 적용 거부할까 2020-06-23 10:28:58
친 것이겠지만 최소한의 상도의를 팽개친 듯해 씁쓸하다. 올해는 인상률 못지 않게 지역별·업종별·사업규모별 '최저임금 차등화' 여부도 쟁점이다. 경영계는 업종 기업규모에 다른 차등화를 강력히 요구중이다. 미래통합당 정희용 최승재 의원 등도 차등적용 법안을 이미 발의했다. 하지만 고용노동부는 며칠전...
[고두현의 문화살롱] '임상옥 술잔'과 '피타고라스 컵'의 비밀 2020-06-12 17:33:35
거상(巨商)이 된 임상옥에게 과유불급과 상도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해준 것이 곧 계영배의 원리였다. 이는 재물과 이익에만 해당하는 게 아니었다. 그는 나라에 기근이 닥칠 때마다 사재를 털어 사람들을 구했다. 그 공로로 종3품 벼슬까지 올랐으나 곧 물러나 20년간 빈민을 구제하며 채마밭을 가꾸는 것으로 여생을...
"상장 재추진社 뺏어오자" 증권사는 전쟁 중 2020-05-05 17:14:50
이유 없이 기업이 변심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상도의보다 실적이 우선 과거에는 상장 주관사를 가로채는 것을 두고 “상도의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많았지만 코로나19 확산 이후 분위기가 급변했다. 증권사 IB 업무의 주요 수입원인 IPO 수수료가 급감하면서 증권사들의 2분기 실적이 1분기 대비 크게 악화될 것으로 점쳐...
철수한다더니 기존 사장에 판권 넘긴 맥캘란…위장철수 논란(종합) 2020-04-29 15:33:57
협상을 벌인 것은 일반적인 관점에서 볼 때 '상도의 상' 있을 수 없는 일로 여겨진다. 이 때문에 회사가 영업 활동에 변화를 주지 않으면서 구조조정을 하기 위한 의도로 계획적으로 법인을 철수한 게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법인 철수와 함께 국내 직원 약 40명이 사전 통보 없이 퇴직을...
맥캘란 전 한국대표가 맥캘란 판권인수…'법인 위장철수' 논란 2020-04-29 10:28:54
때 '상도의 상' 있을 수 없는 일로 여겨진다. 이 때문에 회사가 경영난을 명분 삼아 구조조정을 하기 위한 의도로 계획적으로 법인을 철수한 게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법인 철수와 함께 국내 직원들은 사전 통보 없이 퇴직을 사실상 강요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전직 직원은 "회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