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공정위, '일감 몰아주기 총수도 원칙 고발' 지침 재검토 2023-11-07 09:15:22
"고발 사유가 추상적이고 불분명하며 상위법과도 어긋난다"며 전면 재검토를 건의했다. 공정위는 이 같은 건의 사항을 반영해 개정안의 일부를 수정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원칙적 고발 대상'의 조건을 변경하거나, 기존 지침을 유지하되 세부 조항을 수정하는 등의 대안이 거론된다. trauma@yna.co.kr (끝)...
"일감 몰아주기 총수 고발 지침, 전면 재검토를" 2023-11-06 18:21:48
사유를 확대한 이번 행정예고안은 상위법인 공정거래법에 위배된다”고 반발했다. 또 경제단체들은 “공정위가 부여받은 전속고발권의 취지에도 반한다”고 주장했다. 공정위는 사법부가 판단하기 어려운 경제 사건을 전문적으로 조사하는 준사법기관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공정위가 특수관계인의 관여 정도를 명...
경제 6개단체 '공정위 고발지침' 개정안에 "전면 재검토를" 2023-11-06 11:00:03
경우에만 고발하도록 규정한 상위법(공정거래법)에 위배된다"고 주장했다. 또 "고발 사유는 추상적이고 불분명해 상위법에서 정하는 고발요건 범위를 벗어났을 뿐만 아니라 수범자는 어느 경우에 고발 대상이 되는지 예측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행정예고안은 공정위의 전문적 판단 하에...
경제 6단체 "일감몰아주기 고발 시 총수일가 포함은 부당" 2023-10-31 18:35:05
수 있다”고 주장했다. 개정안이 상위법인 공정거래법이 위임한 범위를 벗어났다고도 지적했다. 공정거래법은 일감 몰아주기 행위의 위반 정도가 객관적으로 중대·명백해 경쟁 질서를 현저히 해치는 경우에만 고발하도록 규정했는데, 개정안은 그런 경우가 아니라도 고발하도록 했다는 것이다. 경제단체들은 “다른 나라와...
경제계 "일감몰아주기 고발시 '특수관계인 포함'은 부당" 2023-10-31 14:50:58
불확실 우려…상위법이 위임한 범위 벗어나"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경제계가 공정거래법상 사익편취 행위, 이른바 '일감 몰아주기' 행위를 한 사업자(법인)가 고발되면 이에 관여한 특수관계인(총수일가 등)도 원칙적으로 고발 대상에 포함한 공정거래위원회 개정안에 반발하며 재검토를 촉구했다....
[시론] 공정위의 고발 지침 개정은 改惡이다 2023-10-30 18:09:29
등을 들먹이는 것은 주관 업무와 상관없이 오지랖 넓은 행위를 하겠다는 것과 다를 바 없다. 특히 공정위가 불명확한 기준으로 반기업 정서에 편승해 고발을 남발하더라도 이를 제어할 장치가 없다. 명백하게 상위법에 대한 도발이며, 대기업 총수 일가를 총수 일가라는 이유만으로 예비 범죄자로 몰아세운 것이다. 켈젠...
'주가조작범에 두 배 과징금'…금융위, 시행령 입법예고 2023-09-25 18:41:38
강요하거나 일정 기간 반복적으로 불공정거래 행위를 한 경우는 감면해주지 않는다. 이번 시행령은 지난 6월3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자본시장법 개정안의 후속 조치다. 오는 11월 6일까지 입법예고를 거쳐 법제처 심사, 국무회의 의결 등의 절차를 거쳐 상위법 시행일인 내년 1월 19일부터 시행한다. 선한결 기자...
내년부터 주가조작하면 '과징금 폭탄' 2023-09-25 06:05:23
심사, 국무회의 의결 등의 절차를 거쳐 상위법 시행일인 내년 1월 19일부터 시행된다, 우선 벌금 등 형벌과의 중복 부과를 막기 위해 과징금 부과 절차를 명확히 했다. 금융위는 원칙적으로 검찰에서 불공정거래 혐의자에 대한 수사·처분 결과를 통보받은 뒤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금융위가 불공정거래를 검찰에...
내년부터 주가조작하면 '2배 과징금'…검찰요청 시 대상서 제외 2023-09-25 06:00:02
국무회의 의결 등의 절차를 거쳐 상위법 시행일인 내년 1월 19일부터 시행된다, 우선 벌금 등 형벌과의 중복 부과를 막기 위해 과징금 부과 절차를 명확히 했다. 금융위는 원칙적으로 검찰에서 불공정거래 혐의자에 대한 수사·처분 결과를 통보받은 뒤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금융위가 불공정거래를 검찰에 통보한 후...
의원들 압박에…'거리공해' 현수막 그대로 방치 2023-09-24 18:53:03
본회의 상정을 하지 않기로 했다. 상위법인 옥외광고물법이 조례보다 우위에 있어 조례로 막는 게 맞지 않는다는 논리다. 행안부가 조례 무효확인 소송 및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하고 있기도 하다.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은 “상위법을 위반할 소지가 있기에 원내대표단이 논의를 보류하기로 한 것”이라며 “지방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