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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배우 해크먼 사후 9일간 방치 가능성…재산 1천억원대 추정 2025-03-01 10:15:50
아라카와(65)는 지난 26일(현지시간) 뉴멕시코주 샌타페이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8일 AP통신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샌타페이 카운티 보안관 애던 멘도사는 검시관의 초기 조사 결과, 해크먼의 심장박동 조정기가 지난 17일 작동을 멈춘 것으로 확인됐다고 이날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이는 그가 17일 사망했을...
[LA산불 한달] 29명 사망·건물 2만채 삼킨 최악의 산불…"한인 피해도 300건" 2025-02-07 05:59:00
LA 일대를 강타한 국지성 돌풍 '샌타 애나'를 타고 몇 시간 만에 걷잡을 수 없이 번졌다. 당일 오후 LA 동부 내륙 알타데나 지역에서 발생한 '이튼 산불'도 마찬가지였다. 이들 산불은 산자락에 자리 잡은 주거지로 순식간에 내려와 그 일대를 초토화했다. 15만명이 넘는 주민들이 급히 대피했지만, 미처...
'최악 산불' 잡기도 전에…美 LA 북부에서 또 산불 2025-01-23 19:23:18
극심하게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강한 돌풍 샌타 애나가 불어 급속히 번진 것으로 분석된다. 앤서니 마론 로스앤젤레스 소방서장은 "현재 이 화재 확산의 주된 원인은캐 날씨다"라고 밝혔다.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미 기상청은 24일까지 시속 65마일(104㎞)에 달하는 돌풍과 2~10%로 낮은 습도로 심각한 화재 위...
LA 산불 열흘째 진압률 22∼55%…"불길 잡혀가는 중" 2025-01-17 02:57:07
밝혔다. 다만 NWS LA 지소는 다음 주에 국지성 돌풍인 샌타애나 바람이 다시 불어닥칠 수 있다면서 "화재 위험이 다시 높아질 수 있다"고 예고했다. 당국은 피해 지역 일대에 여전히 남아 있는 위험을 고려해 주민 8만2천400명에 대피 명령을, 9만400명에게 대피 준비 경고를 계속 발령 중인 상태다. 당국은 특히 지대가 높...
LA 산불 9일째 강풍 위력 줄어 고비는 넘겨…확산세 진정 2025-01-16 04:00:27
산불 지역인 샌타모니카 마운틴에는 시속 24∼47마일(39∼76㎞)의 바람이 불었고, 이튼 산불 지역인 샌게이브리얼 마운틴의 풍속도 29∼49마일(47∼79㎞) 정도로 그리 강하지 않았다. LA 카운티 소방국장 앤서니 머론은 이날 오전 언론 브리핑에서 "예상했던 시속 70마일(113㎞)의 바람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며 "하지만...
탈원전하다 노후 전력선 방치…"LA 산불, 송전탑서 발화" 2025-01-15 17:52:25
주요 급수원인 샌타이네즈 저수지가 약 1년 동안 비어 있는 상태로 방치되면서 화재 진압 지연에 영향을 미쳤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샌타이네즈 저수지는 4억4300만L 물을 저장할 수 있다. 주민들은 지난해 2월 증발 방지 덮개 수리를 이유로 저수지가 비워졌지만 이후에도 물이 채워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일부 주민은...
LA 산불 8일째 최대고비 맞아…"시속 113㎞ 강풍에 극도로 위험" 2025-01-15 04:27:02
최대 고비를 맞고 있다. 근래 LA에 잦아진 '샌타애나' 돌풍은 불씨를 수 킬로미터 먼 곳까지 날려 보낼 수 있어 주민들 모두 기존 산불의 급격한 확산이나 새로운 산불 발생 가능성에 높은 경계심을 가져야 한다고 당국은 강조했다. ◇ 추가 화재 위험 고조 미 기상청(NWS)은 전날 LA 카운티와 벤투라 카운티...
LA에 또 최고 113㎞/h 강풍 경보…"산불 폭발적 확산 가능성"(종합) 2025-01-14 15:44:54
'샌타애나' 돌풍이 주로 밤에 강해지는 경향을 고려하면 이날 밤부터 14일 오전, 14일 밤부터 15일 오전 사이가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진행 중인 산불 지역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 추가로 산불이 발생할 가능성도 작지 않다. LA 카운티 소방국장 앤서니 머론은 이날 오전 언론 브리핑에서 "15일까지...
[르포] 일주일째 LA 산불, 역대급 가뭄이 불쏘시개…"기후변화 심각" 2025-01-14 08:44:27
바람'으로 불리는 국지성 돌풍 '샌타애나'가 주범으로 지목되지만, 극도로 바짝 마른 풀과 나무들이 도처에서 산불의 불쏘시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산불 사태 이후 만난 현지 주민들은 모두 "그동안 이렇게까지 비가 오지 않는 겨울은 없었다"고 입을 모았다. LA를 포함한 남부 캘리포니아는 여름에 매우...
LA에 또 강풍 경보…대형 산불 2건 추가 확산 위협에 '비상' 2025-01-14 03:53:33
악명 높은 '샌타애나' 돌풍이 주로 밤에 강해지는 경향을 고려하면 이날 밤부터 14일 오전, 14일 밤부터 15일 오전 사이가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진행 중인 산불 지역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 추가로 산불이 발생할 가능성도 작지 않다. LA 카운티 소방국장 앤서니 머론은 이날 오전 언론 브리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