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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11-12 10:00:01
석가여래좌상 11/12 08:01 서울 전수영 삼륜대좌불 11/12 08:01 서울 전수영 선각육존불 11/12 08:20 서울 최수호 호찌민-경주엑스포 개막 11/12 08:25 서울 최수호 호찌민-경주엑스포 개막 축하공연 11/12 08:49 서울 한상균 부탄 첫 가톨릭사제 킨리 11/12 08:49 서울 한상균 회견하는 부탄 출신 첫...
[연합이매진] 경주 남산, 신라인 체취 간직한 '노천박물관' 2017-11-12 08:01:13
선각으로만 처리된 특이한 조각기법으로 마치 불화를 보는 듯 회화적인 느낌을 준다. 흐린 날이나 비 오는 날엔 거친 선각이 더 뚜렷하게 드러난다. 바위 윗면에는 빗물이 불상으로 흘러내리지 않도록 물길을 파 놓았고, 목재를 결구(結構)한 흔적이 남아 있다. 이곳에서 서라벌 들녘이 한눈에 들어온다. 육존불에서...
[김은주의 시선] 최초의 신문 한성순보가 갖는 의미 2017-10-26 07:31:01
국민의식과 외세에 대한 경계의식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인터넷과 모바일의 발달로 종이신문의 활용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오늘날, 신문을 만들며 국민계몽을 통해 나라의 개화와 부국강병을 꿈꾸었을 개화기 선각들의 자취를 기억해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이다. (글로벌코리아센터 고문) kej@yna.co.kr...
태조 이성계의 발자취 양주 회암사 터에서 '왕실축제' 2017-10-13 14:29:07
개방됐다. 이곳에는 보물 제387호인 회암사지 선각왕사비, 보물 제388호로 무학대사의 부도인 회암사지 부도, 보물 제389호인 회암사지 쌍사자석등 등 문화재가 있으며 왕실에서만 한정적으로 사용된 청기와와 용문 기와, 봉황문 기와, 도자기 등 유물이 다수 출토됐다. 시는 회암사지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
北, 평양 외곽서 고구려 벽화무덤 발굴 2017-09-20 18:50:45
통신은 전했다. 통신은 "무덤의 구조 형식과 벽화의 내용, 그곳에서 나온 유물 등으로 보아 이 무덤이 3세기 전반기에 축조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무덤에 그려진 벽화를 통하여 고구려 무덤 벽화가 선각화(線刻畵)로부터 검은색으로만 그린 단색화 과정을 거쳐 채색화로 발전하였다는 것이 해명되었다"고...
"천안 목천 출토 청동상은 왕건상 가능성 커" 2017-09-08 14:40:50
'王'자가 선각된 사실에서 존재감이 더욱 특별하며, 이는 당시 왕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이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왕건에 대한 추모와 신성시가 전국적으로 퍼지고 숭배되는 과정에 초상 조각 등이 큰 역할을 했을 것"이라며 "통일된 국가를 꿈꿨던 왕건 사후인 광종 이후 왕건상이 제작됐을 가능성이...
[김은주의 시선] 영화 '아리랑'과 나운규 80주기 2017-08-03 07:31:00
15편이다. 그는 초창기 한국영화를 이끈 선각자였다. 그의 영화에는 당시 피폐했던 조선인들의 삶과 독립에 대한 열망, 저항정신이 표현돼있다. 일제의 억압과 수탈에 대한 저항, 친일 자본가, 권력자들에 대한 비판과 풍자, 약자들에 대한 동정을 스크린에 담았다. 그의 영화를 보며 조선인들은 울고 웃었다. 일제강점기...
[김은주의 시선] 최초의 여성 개업의 허영숙 2017-04-27 07:31:00
이러한 성장은 꿈도 꾸지 못했을 것이다. 여성의 인권이나 여성 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희박했던 개화기. 당시 여의사는 단순한 전문직 이상이었다. 현재 당연한 것으로 누리고 있는 생활 조건들이 이들 선각 여성들의 치열한 삶에 힘입었음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글로벌코리아센터 고문) kej@yna.co.kr...
이상과 현실 속에서 싸웠던 조선의 건축가들을 불러내다 2017-03-09 20:20:51
도전할 정도로 선각자였던 이천승이 박길룡이나 김중업, 김수근만큼 기억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아래와 같은 해석을 내놓았다. "어쩌면 그의 재주가 시대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거나 빙판에서 미끄러져 보지 않고 시대의 표면 위를 매끄럽게 잘 빠져나갔기 때문은 아닐까. 시대상은 보여도 시대 의식이 보이지 않는 삶은...
[김은주의 시선] 120년 전 태어난 최초의 여기자 이각경 2017-02-09 07:31:01
임무라고 생각했다. 그는 기사를 통해 선각 여성으로서 사명감으로 여성들을 깨우치고 여성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나름대로 노력했다. 그의 입사를 알리는 기사의 제목에서처럼 '부인 사회를 위한 건전한 붓'이 되고자 했다. 아쉽게도 이각경의 사회생활은 단명했지만 그는 이후 여기자들의 활동에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