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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기분 나쁘게 쳐다봐"…청소년 폭행한 조폭 구속 2018-04-11 08:49:03
등은 지난달 21일 오전 0시 30분께 광주 광산구 소촌동 도로에서 C(17)군과 D(20)씨의 얼굴을 수차례 폭행해 코뼈를 골절시키는 등 각각 전치 3주와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C군 등이 자신을 기분 나쁘게 쳐다봤다는 이유로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폭력조직원으로, 다른 범죄로 집행유예 기간...
'광주 장애인 복지 허브' 종합지원센터 문 열어 2018-04-03 15:32:29
광산구 소촌동 시공무원교육원에서 개소식을 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개소식은 시각장애인 이병하의 색소폰 연주와 한국장애인문화 광주시협회의 난타 공연 등에 이어 경과보고, 기념사, 현판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장애인 단체 간 컨트롤 타워, 정책개발과 지원, 역량 강화 등 장애인과 관련한 전반적인 내용을...
가뭄 속 광주·전남에 최고 66.5㎜ 단비(종합) 2018-02-28 17:47:21
광주 광산구 소촌동 송정지하차도 배수구가 나뭇잎 등에 막혀 10cm가량 물이 차올라 배수 작업을 하기도 했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면서 얼었던 땅이 녹아 지반이 약해질 우려가 있다"라며 "축대 붕괴 등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h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37년 만에 옛 광주교도소 발굴…이번엔 5·18 행불자 찾나 2017-11-05 09:57:50
16일까지 소촌동 공동묘지, 삼도동 야산 무연고 분묘, 화정동 국군통합병원 담장 밑, 군 공항 인근 황룡강 제방, 상록회관 주변 도로 등 5곳에서 진행했다. 소촌동에서 1기, 삼도동에서 9기 등 유골 10기가 나왔으나 모두 5·18 유가족과 유전자 정보가 일치하지 않았다. 유골은 광주시립 영락공원묘지에 안장됐다. 황룡강...
5·18행불자 37년 만에 찾나…옛 광주교도소 재소자 농장터 발굴 2017-10-23 11:05:19
5월 16일까지 소촌동 공동묘지, 삼도동 야산 무연고 분묘, 화정동 국군통합병원 담장 밑, 군 공항 인근 황룡강 제방, 상록회관 주변 도로 등 5개 장소에서 진행했다. 소촌동에서 1기, 삼도동에서 9기 등 유골 10기가 나왔으나 모두 5·18 유가족과 유전자정보가 일치하지 않았다. 유골은 광주시립 영락공원묘지에 안장됐다....
"내 가족 일처럼" 폭우 속 물에 잠긴 차량서 일가족 구한 의인들 2017-09-01 12:21:59
확인됐다. 지난달 31일 오후 광주 광산구 소촌동 소촌지하차도가 폭우에 갑자기 잠기면서 30대 여성과 아이 두 명이 타고 있던 카렌스 승용차가 물에 빠졌다. 여성의 전화를 받고 인근에 거주하는 친정 어머니가 현장에 도착해 구조를 시도했으나 빠른 속도로 물이 불어난 상태였다. 당시 버스를 타고 외출하기 위해 인근을...
물에 잠긴 차에서 아기 구한 최현호씨 LG의인상에 선정 2017-08-27 20:53:00
했다고 27일 밝혔다.최씨는 지난달 31일 광주 소촌동 송정지하차도 주변을 지나던 중 물에 잠긴 승용차에서 할머니와 젊은 여성, 세 살배기 어린아이가 물에 빠진 채 허우적거리는 것을 발견하고 흙탕물 속으로 뛰어들어 5분여 만에 3명을 무사히 구해냈다. 이어 “뒷좌석에 7개월 된 아기가 있다”는 말을 듣고...
폭우로 물 잠긴 차에서 아기 구해…최현호씨에 LG의인상 2017-08-27 11:00:06
최씨는 지난달 31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촌동의 송정지하차도 주변을 지나다가 물에 잠긴 승용차를 발견했다. 혹시나 싶어 차 근처로 간 최씨는 차 주변에서 할머니와 젊은 여성, 세 살배기 어린아이가 물에 빠진 채 허우적거리는 것을 발견했다. 당시 이 지역에는 시간당 50㎜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순식간에 지하차도에...
기아차 협력업체, 폭우서 일가족 구한 '의로운 직원' 포상금 2017-08-24 11:47:25
광산구 소촌동 송정지하차도 주변을 지나다 폭우로 물에 잠긴 차량안에서 7개월 된 아기 등 일가족 4명을 구한 직원 최현호(38)씨에게 표창과 포상금 200만원을 지급했다. 호원 양진석 대표이사는 24일 연합뉴스 통화에서 "최현호씨의 의로운 행동을 언론을 통해 접하고 그 뜻을 기리고자 회사 차원에서 포상금을 줬다"며...
폭우로 잠긴 승용차서 일가족 4명 구한 '착한 사마리아인' 2017-08-23 13:45:43
소촌동 송정지하차도 주변을 지나고 있었다. 딸을 데리러 차를 몰고 가던 비가 많이 내릴 때마다 자주 잠겼던 지하차도를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바라보며 길을 지나치려 했다. 그러나 이때 황톳빛 흙탕물이 몰아치는 지하차도 안쪽에 희미한 흰색 물체가 눈에 띄었다. 최씨는 가까이 다가가 지붕과 유리창만 보이는 상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