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접이식 피난계단·불연성 확성기 등 소방 신제품 선정 2019-01-08 06:00:20
옥외 피난계단, 불연성 확성기, 소방용 합성수지 배관 등 3개 제품을 '소방 신기술·신제품 평가 운영 규정'에 따른 소방 신기술·신제품으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접이식 옥외 피난계단은 평상시 베란다 난간으로 사용하다가 불이 나면 피난용 사다리로 전환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국토교통부의 실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10-30 15:00:03
게스트하우스 알고 보니 '불법' 181030-0135 사회-000508:03 울산시, 국가산단 지하배관 안전관리 세미나 개최 181030-0145 사회-000708:28 청주서 남편 둔기로 살해한 60대 체포 181030-0150 사회-000808:33 [게시판] 강남구,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 참가기업 모집 181030-0155 사회-000908:41 [게시판]...
'17시간 불탄' 고양 저유소 화재원인 "오리무중" 2018-10-08 14:09:32
탱크 안쪽에 소화설비 2기가 화재 직후부터 1시간 30분 동안 폼 액 6천ℓ를 뿌리며 정상 작동했다"며 "직원이 폭발음을 듣고 폐쇄회로(CC)TV로 확인 후 곧바로 스위치를 눌러 소화설비를 작동시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폭발 후 워낙 불길이 거세 초기 진화가 불가능했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지난 7일 오전 10시...
전문가들 "고양 저유소 화재때 진화시스템 작동 안 해" 2018-10-08 11:05:32
자체 포소화설비로 화재를 순간적으로 진화하는 것이 정상적"이라며 "그런데 이번 화재 때는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 교수는 대형 유류 저장탱크는 화재 초기에 일종의 단백질 성분인 비눗방울 같은 포말을 쏴 산소 공급을 차단, 순간적으로 불길을 제압하지 못하면 이후 유류가 소진될 때까지는...
삼성전자 CO₂누출사고 부상자 1명 숨져…사망자 2명으로 증가 2018-09-12 12:54:33
집합관실 옆 복도에서 소화용 이산화탄소가 누출돼 사망 1명 등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경찰은 이산화탄소 집합관실에서 3층 전기실과 연결된 1개 배관에 달린 밸브 부분이 알 수 없는 이유로 파손돼 이산화탄소가 누출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sto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경찰, '가스누출'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압수수색 2018-09-11 11:14:01
지난 5일 소화용 이산화탄소가 누출돼 협력업체 직원 1명이 숨지고 2명이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당시 사고 현장에 화재 진화용 이산화탄소 탱크 133개를 연결하는 배관이 터지면서 이산화탄소가 분출된 것으로 보고 있다.이진욱 한경닷컴 기자 showgun@hankyung.com[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경찰, 누출사고 삼성전자 압수수색…소방자료 확보 2018-09-11 10:34:04
옆 복도에서 소화용 이산화탄소가 누출돼 협력업체 직원 A(24) 씨가 숨졌고, B(26) 씨 등 2명이 사고발생 일주일이 흐른 11일 현재까지 의식을 찾지 못한 채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산화탄소 집합관실에서 3층 전기실과 연결된 1개 배관에 달린 밸브 부분이 알 수 없는 이유로 파손돼 이산화탄소가 누출된 것으로...
삼성 사고현장 합동감식…누출배관 결함규명에 주력 (종합) 2018-09-06 17:43:26
1개 배관에 달린 밸브 부분이 알 수 없는 이유로 파손돼 이산화탄소가 누출된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현장감식에서 배관 파손 원인을 밝히는 데 주력했다. 사고원인을 밝히기 위해선 소화용 co₂압력을 견디게끔 설계된 배관과 밸브가 이를 견디지 못하고 파손된 이유를 파악하는 것이 관건이다. 경찰은 밸브 부품 자체의...
경찰 오늘 'CO₂누출'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현장감식 2018-09-06 08:40:51
= 소화용 이산화탄소가 누출돼 협력업체 직원 1명이 숨지고 2명이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는 사고가 난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 대해 경찰이 6일 현장감식에 나선다. 경찰은 이날 오전 10시 경기도 용인시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기흥사업장에서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현장감식을 벌일 방침이다. 현장감식에는 고용노동부,...
삼성전자 CO2 누출사고, 소방설비 기계적 결함 추정 2018-09-05 14:19:46
= 소화용 이산화탄소(CO2) 누출로 3명의 사상자가 난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서 지하층 CO2 누출 당시 다른층 전기실에서는 센서 오작동으로 동시에 CO2가 방출된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다. CO2 탱크를 모아둔 공간에서 단순히 배관이 파손돼 사고가 난 것이 아니라 소방설비의 전반적인 기계적 결함이 원인이라는 분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