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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누마(NUMA) 협력체 출범식 참석 2025-09-02 17:49:57
강희업 국토교통부 제2차관, 송창현 현대자동차 사장, 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윤승조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총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였으며, 울릉군에서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한 업무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출범식은 누마(NUMA) 및 참여과제 소개, 대표자 협약식, 유니버셜디자인차량, 나노모빌리티 등...
현대차·기아, 교통격차 해소할 민관 협의체 출범 2025-09-01 18:08:26
송창현 현대차·기아 AVP본부장(사장) 등 민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누마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활동을 시작한 누마는 지역 교통의 AI 전환 및 기술 기반 교통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한 뒤 자율주행 기술과 미래 모빌리티 디바이스를 통해 ‘자율주행·서비스로서의 모빌리티’(MaaS)를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두...
현대차·기아 "AI로 교통격차 해소"…정부·학계와 협력 2025-09-01 13:58:26
지원한다. 정부는 국민의 보편적 이동권 보장을 위해 교통기본법 제정 등 교통 소외지역과 교통 취약계층에 대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한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송창현 현대차·기아 사장은 “교통약자와 지역사회를 아우르는 기술 기반의 포용적 이동권을 실현하고, 세계 도시를...
교통문제 해소 위해 민관 맞손…K교통 얼라이언스 발족(종합) 2025-09-01 11:16:19
만들겠다"고 말했다. 현대차·기아 AVP 본부장 송창현 사장은 "현대차·기아는 주관사이자 파트너로서 교통약자와 지역사회를 아우르는 기술 기반의 포용적 이동권을 실현하고, 세계 도시들과 연결되는 글로벌 모빌리티 전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viv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현대차·기아, 교통 격차 해소·약자 지원 협의체 '누마' 출범 2025-09-01 10:36:09
출범식에는 강희업 국토교통부 2차관과 송창현 현대차·기아 AVP본부 사장을 비롯한 다양한 정부 기관과 민간 기업, 연구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누마는 꾸준한 기술 발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존재하는 지역 간 교통 격차, 사회·신체적 교통 약자의 이동 중 불편함과 같이 실질적인 사회 문제들을 정부의 정책과...
현대차그룹, 협력사와 SW 파트너십 강화…SDV 양산 채비 2025-08-20 15:40:31
수 있다는 특징도 있다. 송창현 현대차·기아 AVP본부장 사장은 "SDV 구현을 위해서는 파트너 간 협력과 표준화된 개발 체계 확산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표준 배포를 통해 SDV 양산 공급망 체계를 갖추고 소프트웨어 중심의 상호 협력 네트워크를 짤 것"이라고 전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3월 개발자...
현대차그룹, SDV 생태계 구축…협력사와 SW 파트너십 2025-08-20 13:44:54
특징이다. 송창현 현대차·기아 AVP본부장(사장·사진)은 "SDV 구현을 위해서는 핵심 파트너 간 협력과 표준화된 개발 체계 확산이 필수"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표준 배포를 통해 SDV 양산 공급망 체계를 갖추고, 소프트웨어 중심의 상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현대차그룹, 협력사와 SW 파트너십 강화…SDV 양산준비 본격화 2025-08-20 10:47:54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기아 AVP본부장 송창현 사장은 "SDV 구현을 위해서는 핵심 파트너 간 협력과 표준화된 개발 체계 확산이 필수"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표준 배포를 통해 SDV 양산 공급망 체계를 갖추고, 소프트웨어 중심의 상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지난 3월 개발자...
국정위, 현대차 남양연구소 방문…"자율주행 기술 주도권 확보 지원” 2025-07-02 17:04:57
현대차에서는 양희원 R&D 본부장, 송창현 사장, 성 김 사장이 참석했다. 현대차그룹 남양연구소는 자율주행, 로봇, 수소·에너지 분야 등 우리나라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R&D 핵심거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정기획위는 자율주행 산업은 단순한 신산업을 넘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진짜 성장'의...
현대차 "핸들 손 떼도 주행 가능 레벨2+, 양산차에 2년 뒤 도입" 2025-03-28 17:46:16
송창현 현대자동차그룹 첨단차플랫폼본부(AVP) 사장은 28일 “2027년 말까지 자율주행 ‘레벨2+(플러스)’를 현대차그룹의 양산차에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자율주행에서 레벨2+는 부분 자동화인 레벨2에 인공지능(AI)과 센서 기술 등이 추가된 것으로, 주행 책임을 운전자가 지지 않아도 되는 ‘레벨3’ 바로 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