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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깊은 뜻이…" 러시아 월드컵 주요 출전국 엠블럼 대해부 2018-06-30 08:43:00
세로줄은 아라곤 왕국, 우측 아래 황금색 쇠줄 문양은 나바라 왕국을 의미한다. 중앙에 있는 나리꽃은 부르봉 왕가를 상징하며 아래 쪽의 석류꽃은 그라나다를 의미한다. 좌우에 있는 기둥은 헤라클레스의 기둥으로 각각 지브롤터 해협과 세우타(스페인의 자치 도시)를 의미한다. 기둥에 감겨 있는 두루마리에는 'PLUS...
4년 만에 비로소 바로 선 세월호…진실도 바로 세운다(종합) 2018-05-10 13:54:13
해상크레인에 와이어(쇠줄)를 앞·뒤 각각 64개씩 걸어 선체를 뒤편에서 끌어당기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와이어를 연결하기 위해 선체 바닥면과 왼쪽에 'L'자 형태 받침대인 철제 빔 66개를 설치했다. 작업 시작 직후인 오전 9시 8분 선체를 10도까지, 오전 9시 33분 40도까지 세웠다. 현대삼호중공업은 40도 이후...
지금껏 못 본 세월호 남학생 객실·기관실 드디어 수색한다 2018-05-10 12:49:59
사이에 설치한 와이어(쇠줄)도 해체한다. 선체 바닥에 설치된 수직 빔은 받침대 역할을 하므로 그대로 둔다. 현대삼호중공업은 목포신항에 있는 600t급 크롤러를 이용해 수평 빔들을 뜯어낼 계획이다. 빔들이 선체와 고정돼 있어 작업에는 최소 3주 이상이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 현대삼호중공업은 계약 종료일인 6월 10일...
`세월호 선체` 완전히 바로 세워져..수색은 언제? 2018-05-10 12:41:13
세월호 뒤편 부두에 자리 잡은 해상크레인에 와이어(쇠줄)를 앞·뒤 각각 64개씩 걸어 선체를 뒤편에서 끌어당기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와이어를 연결하기 위해 선체 바닥면과 왼쪽에 `L`자 형태 받침대인 철제 빔 66개를 설치했다. 세월호 선체와 와이어 무게를 합하면 1만430t에 달한다. 이 때문에 크레인 붐대가 수직 ...
세월호 선체 바로 세우기 4년 만에 성공…94.5도까지 직립(2보) 2018-05-10 12:23:43
해상크레인에 와이어(쇠줄)를 앞·뒤 각각 64개씩 걸어 선체를 뒤편에서 끌어당기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와이어를 연결하기 위해 선체 바닥면과 왼쪽에 'L'자 형태 받침대인 철제 빔 66개를 설치했다. 작업 시작 직후인 오전 9시 8분 선체를 10도까지, 오전 9시 33분 40도까지 세웠다. 현대삼호중공업은 40도 이후...
세월호 직립 중계 `60도까지 세웠다`…YTN·비디오머그 실시간방송 2018-05-10 11:28:31
해상크레인에 와이어(쇠줄)를 앞·뒤 각각 64개씩 걸어 선체를 뒤편에서 끌어당기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를 위해 선체 바닥면과 왼쪽에 `L`자 형태 받침대인 철제 빔 66개를 설치했다. 작업은 우선 수평 빔에 가해진 힘을 이용해 선체를 위로 끌어올리면서 진행되며 무게중심이 뒤로 넘어가면 수평 빔과 수직 빔에...
세월호 선체 60도까지 세워져…4년 만에 좌현 모습 드러나 2018-05-10 10:39:47
세월호 뒤편 부두에 자리 잡은 해상크레인에 와이어(쇠줄)를 앞·뒤 각각 64개씩 걸어 선체를 뒤편에서 끌어당기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를 위해 선체 바닥면과 왼쪽에 'L'자 형태 받침대인 철제 빔 66개를 설치했다. 작업은 우선 수평 빔에 가해진 힘을 이용해 선체를 위로 끌어올리면서 진행되며 무게중심이 ...
세월호 직립, 미수습자 5명 돌아올까 2018-05-10 10:20:03
해상크레인에 와이어(쇠줄)를 걸어 선체를 뒤편에서 끌어당기는 방식으로 작업한다. 고른 힘 분배와 선체 균형 유지를 위해 풍속 초속 8m, 조류 초속 0.3m, 파고 0.5m 이하의 상태에서 작업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와이어는 세월호 앞쪽과 해상크레인이 있는 뒤쪽에 각각 64개씩 설치됐으며 하중을 분산하는 장치인...
세월호, 참사 4년만에 직립 작업…94.5도까지 세운다 2018-05-10 09:19:31
뒤편 부두에 자리 잡은 해상크레인에 와이어(쇠줄)를 걸어 선체를 뒤편에서 끌어당기는 방식으로 작업한다.고른 힘 분배와 선체 균형 유지를 위해 풍속 초속 8m, 조류 초속 0.3m, 파고 0.5m 이하의 상태에서 작업하는 것이 이상적이다.와이어는 세월호 앞쪽과 해상크레인이 있는 뒤쪽에 각각 64개씩 설치됐으며 하중을...
세월호 선체 직립 시작…94.5도까지 세운다 2018-05-10 09:08:35
해상크레인에 와이어(쇠줄)를 걸어 선체를 뒤편에서 끌어당기는 방식으로 작업한다. 고른 힘 분배와 선체 균형 유지를 위해 풍속 초속 8m, 조류 초속 0.3m, 파고 0.5m 이하의 상태에서 작업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와이어는 세월호 앞쪽과 해상크레인이 있는 뒤쪽에 각각 64개씩 설치됐으며 하중을 분산하는 장치인 블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