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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일보문학상 최은영 '내게 무해한 사람' 2018-11-20 16:02:23
소설집 '쇼코의 미소'로 10만 부 넘는 판매고를 올리는 등 주목받았다. 허균문학작가상, 김준성문학상, 이해조소설문학상, 젊은작가상 등을 받았다. 두 번째 소설집인 '내게 무해한 사람'으로 한국서점조합연합회의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시상식은 다음 달 12일 오후...
[연합이매진] 북스테이, 책 속에서 뒹굴기 2018-10-09 08:01:12
물으니 역시나, '쇼코의 미소'와 함께 막 팔린 뒤 다시 채워놓기 전이었다. 식물이나 고양이 책도 한자리를 꿰차고 있고, 한가운데 놓인 매대와 카페 안쪽 서가에는 그림책도 적지 않다. 이곳에서도 타라 북스를 소개한 책 '우리는 작게 존재합니다'가 가장 눈에 잘 띄게 세워져 있어 반갑다. 서점 옆으로...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작가' 소설가 최은영 2018-09-14 17:09:41
작가를 선정했다. 최은영 작가는 첫 소설집 '쇼코의 미소'로 한국 문단의 기대주로 떠올랐고 최근 펴낸 두 번째 소설집 '내게 무해한 사람' 역시 평단과 독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심사위원회는 "최은영 작가의 소설들은 한국사회에서 여성이 받을 수밖에 없는 상처를 견디게 하는 힘들을 그리고 있다....
최은영·안희연, 예스24 '한국문학 미래작가' 뽑혀 2018-08-16 10:33:40
쇼코의 미소'로 10만 부 넘는 판매고를 올렸으며, 지난 6월 낸 신작 '내게 무해한 사람' 역시 소설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라 꾸준히 사랑받는다. 안희연 시인은 2012년 창비신인시인상으로 등단해 2015년 첫 시집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로 호평받으며 이듬해 신동엽문학상을 받기도 했다. 이번 투표...
[신간] 들어라 와다쓰미의 소리를 2018-08-09 19:32:11
야스아키·에가와 쇼코 지음. 조진구·박홍규 옮김. 일본에서 지한파 지식인으로 분류되는 오누마 야스아키(大沼保昭) 도쿄대 명예교수가 도쿄 재판, 전쟁책임, 사할린 잔류 한국인, 위안부 문제에 대한 생각을 인터뷰 형식으로 풀어냈다. 그는 동아시아에서 역사인식에 관한 대립이 심화하는 이유로 전쟁과 식민지 지배에...
日 도쿄 지하철 독가스테러 옴진리교도 6명 또 사형집행(종합) 2018-07-26 09:53:44
사형선고를 받고 복역 중이던 옴진리교 교주 아사하라 쇼코(麻原彰晃·본명 마쓰모토 지즈오<松本智津夫>·63) 등 7명은 지난 6일 사형이 집행됐다. 이에 따라 옴진리교 테러사건의 범인으로 체포돼 사형판결을 받고 복역 중이던 13명에 대한 사형 집행이 완료됐다. 이들은 지난 1995년 3월 20일 도쿄 지하철 3개 노선 5개...
日 도쿄 지하철 독가스테러 옴진리교도 2명 사형집행 2018-07-26 09:07:11
사형선고를 받고 복역 중이던 옴진리교 교주 아사하라 쇼코(麻原彰晃·본명 마쓰모토 지즈오<松本智津夫>·63) 등 7명은 지난 6일 사형이 집행됐다. 이들은 지난 1995년 3월 20일 도쿄 지하철 3개 노선 5개 차량의 출근길 승객을 대상으로 사린가스를 살포해 13명이 숨지고 6천200여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8-07-20 08:00:03
'쇼코의 미소' 일본서 출간된다 180719-0949 문화-004818:03 가요계 휩쓴 숀 논란…"순위 조작? 새로운 유통 패러다임?" 180719-0951 문화-004918:04 EBS, 자체개발 라디오 방송 솔루션 보급 나선다 180719-0953 문화-005018:05 국보 경주 고선사지 삼층석탑, 10월까지 보존처리 180719-0958 문화-005118:10 [신간]...
최은영 소설집 '쇼코의 미소' 일본서 출간된다 2018-07-19 17:32:55
쇼코의 미소' 일부를 번역하는 과제를 줬다. 이 소설집은 2016년 국내 출간돼 10만 부 넘게 팔리는 등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이 선정됐다. 이들 세 수상자가 번역한 일본어판 '쇼코의 미소'가 올해 말 쿠온 출판사를 통해 출간될 예정이다. 이번 콩쿠르에서 최우수상을...
옴진리교 사형수 마지막 발언 "이렇게 될 줄 몰랐다" 2018-07-14 09:59:59
13명 가운데 옴진리교 교주 아사하라 쇼코(麻原彰晃·본명 마쓰모토 지즈오<松本智津夫>)와 이노우에 등 사건 가담자 6명에 대해 사형을 집행했다. 이노우에는 고교생 시절 옴진리교의 전신에 해당하는 단체에 들어간 뒤 도쿄 지하철역 테러사건 등을 일으켰다. 그는 사형집행 사실을 알기 전 자신의 지원자들에게 보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