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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파티마병원, 2025 파티마 간호주간 행사 개최 2025-05-26 16:02:18
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김선미 골룸바 수녀)은 지난 20일부터 3일간 국제 간호사의 날 기념 2025 파티마 간호주간 행사를 파티마 간호사회(회장 장주희) 주관으로 열었다. 첫날엔 재미있는 간호술기 데이(Fun Skills Day)로 1~3년차 간호사를 대상으로 간호술기 교육을 실시했다. 많은 간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CPCR,...
"송혜교님 고맙습니다"…흑자전환 성공에 웃는 '이 회사' 2025-05-16 08:42:13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영화 '검은 수녀들'의 국내외 흥행과 주요 계열사들의 고른 실적 덕분이다. 15일 공시에 따르면 NEW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06억 원, 영업이익 9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75% 증가한 수치다. 별도 기준으로 2025년 1분기 매출은 163억...
레오 14세 교황, 팔리움·어부의 반지 착용한다…18일 즉위 미사 2025-05-15 06:00:14
띠로, 로마 트라스테베레의 산타 체칠리아 수도원 수녀들이 손수 제작한다. 팔리움에는 앞, 뒤, 옆으로 십자 문양이 새겨져 있는데, 대주교의 십자가 문양은 검은색, 교황의 십자가 문양은 붉은색이다. 앞, 뒤, 옆으로 새겨진 붉은 십자가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의 다섯 상처(오상)를 뜻한다. 양모는 길 잃은 어린 양...
신협, 창립 65주년 '선구자 추모식' 2025-05-13 18:29:45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신협 선구자 추모식’을 열었다. 이날 추모식에 참석한 김윤식 신협 중앙회장(앞줄 왼쪽 두 번째)을 비롯한 전국 신협 임직원 220명은 국내 신협 운동의 개척자인 고(故) 메리 가브리엘라 수녀와 장대익 신부를 추모했다. 김 회장은 “신협 고유 정신을 바탕으로 서민과 약자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베어 더 뮤지컬' 10년 역사 주역들 한 자리에…콘서트 성료 2025-05-12 16:43:20
샨텔수녀&클레어로 돌아온 문진아를 비롯해 윤승우, 김재한, 박준휘, 진호(펜타곤), 강병훈, 김수호, 남가현, 성민재, 김주호 등 다가올 일곱 번째 시즌을 이끌어갈 새로운 얼굴들까지 합류해 총 40여 명의 배우들이 한 무대에 올랐다. 작품을 대표하는 넘버를 라이브 밴드의 생동감과 함께 즐기는 것은 물론, 공연에서는...
대구파티마병원, 대구보건대와 체험 봉사활동 2025-05-08 08:17:41
수녀)은 7일 소아청소년과 외래 진료실 앞에서 글로컬대학인 대구보건대 유아교육학과(학과장 고은미)와 함께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놀이 체험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행사는 병원을 방문한 어린이에게 심리적 안정과 즐거운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아교육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찾아가는...
'115세' 세계 최고령 영국 할머니, 장수 비결 묻자… 2025-05-02 11:48:09
브라질의 이나 카나바호 수녀가 지난달 향년 116세로 별세하면서 115세의 영국 할머니가 '세계 최고령자' 타이틀을 얻게 됐다.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현재 '세계 최고령자'는 영국 서리에 거주하는 에설 케이터햄 씨다. 1909년 햄프셔에서 출생한 케이터햄 씨는 1933년에 결혼했다....
'세계 최고령' 115세 할머니…장수 비결은 2025-05-02 11:04:49
현재 요양원에 거주하고 있다. 그는 "전 세계를 돌아다녔고, 지금은 멋진 요양원에서 살고 있다. 여기선 내가 원하는 건 무엇이든 다해준다"고 말했다. 케이터햄씨는 손녀 3명과 증손주 5명을 뒀다. 세계 최고령자였던 브라질의 이나 카나바호 수녀가 지난달 30일 향년 116세로 별세한 뒤 타이틀을 물려받았다....
'세계최고령' 할머니의 장수비결…"하고 싶은 일 하는 것" 2025-05-02 10:51:20
손녀 3명과 증손주 5명을 둔 그는 "전 세계를 돌아다녔고, 지금은 멋진 요양원에서 살고 있다. 여기선 내가 원하는 건 무엇이든 다해준다"고 말했다. 캐이터햄씨는 세계 최고령자였던 브라질의 이나 카나바호 수녀가 지난달 30일 향년 116세로 별세한 뒤 타이틀을 물려받았다. ko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장수 비결? 하느님 덕분"…세계 최고령 수녀, 116세로 별세 2025-05-01 18:52:11
지난 1월 향년 116세로 별세한 일본의 이토오카 도미코씨에 이어 세계 최고령자에 이름을 올렸고, 카나바호 수녀의 별세로 세계 최고령자 타이틀은 영국 서리에 사는 115세 에설 케이터햄에게 넘어갔다. 앞서 세계 최고령 수녀로 알려졌던 프랑스의 앙드레 수녀(본명 루실 랑동)는 2023년에 118세를 일기로 별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