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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파티마병원, 대구보건대와 체험 봉사활동 2025-05-08 08:17:41
수녀)은 7일 소아청소년과 외래 진료실 앞에서 글로컬대학인 대구보건대 유아교육학과(학과장 고은미)와 함께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놀이 체험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행사는 병원을 방문한 어린이에게 심리적 안정과 즐거운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아교육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찾아가는...
'115세' 세계 최고령 영국 할머니, 장수 비결 묻자… 2025-05-02 11:48:09
브라질의 이나 카나바호 수녀가 지난달 향년 116세로 별세하면서 115세의 영국 할머니가 '세계 최고령자' 타이틀을 얻게 됐다.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현재 '세계 최고령자'는 영국 서리에 거주하는 에설 케이터햄 씨다. 1909년 햄프셔에서 출생한 케이터햄 씨는 1933년에 결혼했다....
'세계 최고령' 115세 할머니…장수 비결은 2025-05-02 11:04:49
현재 요양원에 거주하고 있다. 그는 "전 세계를 돌아다녔고, 지금은 멋진 요양원에서 살고 있다. 여기선 내가 원하는 건 무엇이든 다해준다"고 말했다. 케이터햄씨는 손녀 3명과 증손주 5명을 뒀다. 세계 최고령자였던 브라질의 이나 카나바호 수녀가 지난달 30일 향년 116세로 별세한 뒤 타이틀을 물려받았다....
'세계최고령' 할머니의 장수비결…"하고 싶은 일 하는 것" 2025-05-02 10:51:20
손녀 3명과 증손주 5명을 둔 그는 "전 세계를 돌아다녔고, 지금은 멋진 요양원에서 살고 있다. 여기선 내가 원하는 건 무엇이든 다해준다"고 말했다. 캐이터햄씨는 세계 최고령자였던 브라질의 이나 카나바호 수녀가 지난달 30일 향년 116세로 별세한 뒤 타이틀을 물려받았다. ko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장수 비결? 하느님 덕분"…세계 최고령 수녀, 116세로 별세 2025-05-01 18:52:11
지난 1월 향년 116세로 별세한 일본의 이토오카 도미코씨에 이어 세계 최고령자에 이름을 올렸고, 카나바호 수녀의 별세로 세계 최고령자 타이틀은 영국 서리에 사는 115세 에설 케이터햄에게 넘어갔다. 앞서 세계 최고령 수녀로 알려졌던 프랑스의 앙드레 수녀(본명 루실 랑동)는 2023년에 118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세계 최고령 브라질 수녀, 116세 별세 2025-05-01 17:43:46
AFP통신이 보도했다. 향년 116세. 카나바호 수녀는 1908년 6월 8일 브라질 히우그란지두술주에서 태어났으며 1934년 26세에 수녀가 됐다. 생전에 그는 자신의 장수는 하느님 덕분이라며 “그분은 생명의 비밀이고 모든 것의 비밀이다”라고 말했다. 110세 생일에는 지난달 21일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으로부터 축복을...
[교황 장례 르포] 눈물로 떠나보낸 추모객들 "고마워요, 프란치스코" 2025-04-26 22:54:10
말했다. 칠레에서 왔다는 한국인 수녀는 "교황마다 각각의 카리스마와 모토가 다른데, 프란치스코 교황은 개혁적이었고, 동시에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섬기는 분이었다"며 "아르헨티나 추기경 시절부터 헌신하는 삶을 살아왔기에 사람들이 더 그분에게 감동하고 정서적으로 친밀감을 느끼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금녀' 관례도 깼다…교황 옆 추모한 '80대 여성' 누구길래 2025-04-25 22:39:07
150㎝ 남짓한 작은 체구의 수녀는 교황의 시신을 마주하고 감정이 복받친 듯 조용히 울기만 했다. 그녀가 '금녀의 공간'에서 흐느끼는 장면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큰 화제가 됐다. 교황처럼 아르헨티나 출신인 자넹그로스 수녀는 교황이 부에노스아이레스 대주교이자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리오 추기경이었을...
'금녀' 관례 깨고 교황 곁에서 조문 80대 수녀 화제 2025-04-25 22:06:35
배낭, 닳아 해진 신발, 파란 스카프와 남색 수도복 차림의 수녀가 '금녀의 공간'에서 흐느끼는 장면은 소셜미디어(SNS)에서 큰 화제가 됐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그에게 직접 전화를 걸기도 하고 필요할 때면 도와주며 때로는 다정하게 '말썽꾸러기 수녀'라며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고 바티칸뉴스는 전했다. ...
"한국을 위해 기도해 준 교황이었는데…" 눈물의 추모 행렬 2025-04-22 18:37:27
단위로 정각에 시작되었다. 수녀(해설자)가 기도문을 선창하자 신자들이 이를 따라 응송했다. 기도가 마무리된 뒤, 신자들은 차례로 나와 영정 앞에서 묵례로 예를 표했다. 이들은 교황의 영정사진 앞에서 성호를 긋고, 그의 마지막 모습을 배웅했다. 조배를 퇴장한 이들은 준비된 추모 촛불을 손에 들고 조용히 성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