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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국 경제 1.4% 성장…코로나 이후 3년만에 최저(종합) 2024-01-25 10:25:57
성장률을 0.7%p 깎아내렸다. 업종별 성장률은 ▲ 전기·가스·수도업 11.1% ▲ 제조업 1.1% ▲ 서비스업 0.6% 등으로 집계됐다. 농림어업(-6.1%)과 건설업(-3.6%)은 역(-)성장했다. 전기·가스·수도업의 고도 성장은 전기업에서 원전 비중이 높아져 발전 효율이 개선됐기 때문이라는 한은의 설명이다. 작년 4분기 실질...
지난해 한국 경제 1.4% 성장…수출 회복에 4분기 0.6%↑ 2024-01-25 08:00:00
반대로 건설투자는 성장률을 0.7%p 깎아내렸다. 업종별 성장률은 ▲ 전기·가스·수도업 11.1% ▲ 제조업 1.1% ▲ 서비스업 0.6% 등으로 집계됐다. 농림어업(-6.1%)과 건설업(-3.6%)은 역(-)성장했다. 작년 4분기 실질 국내총소득(GDI) 증가율은 0.4%로 실질 GDP 성장률(0.6%)을 밑돌았다. 다만 지난해 연간 실질 GDI...
3분기 GDP 성장률 0.6%…소비·수출 증가 전환 2023-10-26 08:36:00
및 광학기기 등이 늘어 1.3% 증가했다. 전기가스수도업은 전기업을 중심으로 1.4% 줄었고 건설업은 건물건설, 토목건설이 늘며 2.4% 상승했다. 서비스업은 도소매 및 숙박음식업 등이 줄었지만 문화 및 기타 서비스업 등이 늘면서 0.2% 증가했다. 한편 실질 국내총소득(GDI)은 전분기보다 2.5% 증가해 실질 GDP 성장률을...
'연봉킹' 1위 업종은 금융보험업…평균 얼마? 2023-10-01 07:32:48
가장 많았고, 전기가스수도업(7천418만원)과 광업(5천530만원), 제조업(4천874만원), 부동산업(4천603만원) 근로자들의 평균 급여도 상대적으로 높았다. 평균보다 낮은 급여를 신고한 업종은 보건업(4천만원), 건설업(3천915만원), 서비스업(3천659만원), 도매업 (3천658만원), 농임어업(2천871만원) 소매업(2천679만원)...
연봉 많이 받는 업종 1위는 금융보험업…평균 8천914만원 2023-10-01 06:33:00
금융보험업의 1인당 평균 급여가 8천914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전기가스수도업(7천418만원)과 광업(5천530만원), 제조업(4천874만원), 부동산업(4천603만원) 근로자들의 평균 급여도 상대적으로 높았다. 평균보다 낮은 급여를 신고한 업종은 보건업(4천만원), 건설업(3천915만원), 서비스업(3천659만원), 도매업 (3천658만...
라면값 올린 기업이 고물가 범인?…한국, '탐욕 인플레' 없었다 [강진규의 데이터너머] 2023-08-01 16:30:41
가스요금을 억누르면서 '전기·가스·수도업'의 기업 이윤 기여도가 큰 폭의 마이너스를 낸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국제유가와 천연가스 가격 급등에 따른 원가 상승부담이 요금에 적게 반영되면서 기업이 가격을 높이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었다는 것이다. 다만 올들어 원자재 가격이 하락하는 등 수입물가가...
기업 탐욕에 물가 상승? "한국은 다르다" 2023-08-01 15:58:10
가스공사 등이 포함된 전기·가스·수도업의 영업잉여 기여도가 큰 폭의 마이너스를 나타냈다. 이들 기업이 인플레이션이 감소 효과를 낸 것이다. 전기·가스·수도업을 제외한 기업의 기업이윤 영향은 플러스로 나타났지만, 유로 지역이나 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분석됐다. 반면 미국이나 유로 지역의...
물가 급등은 '기업 탐욕' 탓?…한은 "주로 수입물가 상승 기인" 2023-08-01 15:23:37
가스공사 등이 포함된 전기·가스·수도업의 영업잉여 기여도가 큰 폭의 마이너스를 나타내 인플레이션이 더 높아지지 않도록 기여한 것으로 추정됐다. 전기·가스·수도업을 제외하면 기업이윤 영향이 플러스로 나타났지만, 유로 지역이나 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분석됐다. 반면 미국이나 유로 지역의 경우...
'코로나 영향 지속' 북한, 2년째 역성장…남북 소득격차 28배 2022-12-26 12:00:12
농림어업(6.2%), 전기·가스·수도업(6.0%)은 늘었으나 광공업(-6.5%), 서비스업(-0.4%)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쌀·보리 등 식량작물 생산량은 469만t(톤)으로 전년보다 6.7% 늘었다. 철광석은 265만t으로 2.6% 증가했다. 반면 석탄은 1천560만t으로 17.9% 줄었고 조강도 60만t으로 15.4% 감소했다. 작년 북한의...
2분기 경제성장률 0.7%…수출 줄었지만 민간소비로 버텨(종합) 2022-09-01 09:36:48
▲ 전기·가스·수도업 -0.6% ▲ 제조업 -0.7% ▲ 농림어업 -8.7% 등이었다. 특히 서비스업 가운데 숙박·음식점(17.2%), 운수업(8.1%) 등의 상승 폭이 컸다. 2분기 실질 국민총소득(GNI)은 1.3% 감소했다. 실질 국외순수취요소소득이 국내 기업의 외국인 배당 증가 등과 함께 5조3천억원에서 4조4천억원으로 줄어든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