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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온공주 '한글 문서' 美서 환수 2019-01-16 20:23:39
순원왕후가 사위 윤의선에게 딸의 근황을 묻는 편지를 비롯해 신정왕후, 명헌왕후, 철인왕후, 명성황후 등이 직접 쓰거나 상궁이 대필해 덕온공주 집안에 보낸 문서들이다. 조선 최고의 한글 명필로 알려진 궁중 여성 서기 이씨가 대필한 편지는 사료로서의 가치가 높은 편이다.덕온공주의 손녀인 윤백영의 서예작품도...
'조선 마지막 공주' 덕온공주 친필 글씨 미국서 환수(종합) 2019-01-16 16:23:02
혜경궁 홍씨부터 정조, 효의왕후, 순조, 순원왕후를 거쳐 덕온 공주까지 대를 이어 효로써 봉양하고자 했던 왕실의 효성을 상징한다는 점에서 사료적 가치도 높다. 덕온공주가 규훈(閨訓·여성이 지켜야 할 덕목과 예절을 소개한 수신서)을 한글로 번역한 서책 일부도 이번 자료에 포함됐다. 순원왕후가 사위 윤의선에게 ...
'조선 마지막 공주' 덕온공주가 한글로 쓴 책 돌아왔다 2019-01-16 09:32:06
덕온공주가 어머니 순원왕후(순조 비) 명에 따라 '자경전기'를 우리말로 옮긴 것으로, 단아한 궁체로 정갈하게 쓴 것이다. '규훈'은 여성이 지켜야 할 덕목과 예절을 소개한 일정의 수신서다. 순원왕후가 사위 윤의선에게 보낸 편지와 신정왕후(추존왕 익종 비), 명헌왕후(헌종 계비), 철인왕후(철종 비),...
서울 헌릉·인릉, 왕릉의 위엄 드러낸 태종과 원경왕후의'안식처' 2018-09-20 16:34:18
능이다. 헌릉 근처의 인릉은 23대 순조와 순원왕후 김씨의 무덤이다.헌릉은 왕과 왕비의 봉문을 나란히 조성한 쌍릉이다. 무덤 아랫부분은 병풍석으로 둘러쳐 있다. 무덤 형식은 태조의 건원릉을 따라 각 무덤에 12칸의 난간석을 둘러서 서로 연결하고 무덤 앞에는 석마, 석양, 석호 등 여러 석물을 배치했다. 전체적으로...
조선 마지막 공주 `덕온공주` vs 마지막 옹주 `덕혜옹주` 2018-05-04 08:25:10
왕 순조와 순원왕후의 셋째 딸로 알려졌다. 특히 2016년 방영된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배우 박보검이 연기한 효명세자의 실제 여동생 모델이 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극중 박보검이 연기한 이영의 모델이 바로 효명세자인데, 그 효명세자의 여동생이 덕온공주다. 덕온공주는 16세가 되던 해, 생원 윤치승의...
덕온공주 인장 한국 돌아온다…조선 마지막 공주 2018-05-03 22:39:41
밝혔다. 덕온공주(1822∼1844)는 순조와 순원왕후의 셋째 딸로, 조선 마지막 공주다. 이번에 돌아오는 덕온공주 인장은 구리로 제작했으며, 크기는 인면이 가로·세로 각 8.6㎝, 높이 9.5㎝다. 공주 인장은 공주의 존재와 지위를 드러내는 의례용 도장으로 실제로 날인하는 데 사용하기도 했다. 조선 공주 인장은 고려대...
미국 경매 나왔던 조선 마지막 공주 인장 돌아온다(종합) 2018-05-03 19:58:32
밝혔다. 덕온공주(1822∼1844)는 순조와 순원왕후의 셋째 딸로, 조선 마지막 공주다. 이번에 돌아오는 덕온공주 인장은 구리로 제작했으며, 크기는 인면이 가로·세로 각 8.6㎝, 높이 9.5㎝다. 공주 인장은 공주의 존재와 지위를 드러내는 의례용 도장으로 실제로 날인하는 데 사용하기도 했다. 조선 공주 인장은 고려대...
미국 경매 나왔던 '덕온공주 인장' 이달 중순 돌아온다 2018-05-03 18:14:25
3일 밝혔다. 덕온공주(1822∼1844)는 순조와 순원왕후의 셋째 딸로, 조선 마지막 공주다. 이번에 돌아오는 덕온공주 인장은 구리로 제작한 뒤 도금했으며, 크기는 인면이 가로·세로 각 8.6㎝, 높이 9.5㎝다. 공주 인장은 공주의 존재와 지위를 드러내는 의례용 도장으로 실제로 날인하는 데 사용하기도 했다. 조선 공주...
선조들이 무병장수 바라며 손수 지은 아이옷 2018-04-29 07:30:00
옷으로 꾸민다. 조선 마지막 공주로 순조와 순원왕후가 낳은 딸인 덕온공주(1822∼1844) 돌상에 올랐던 오색실타래와 실방석, 장수한 어른 옷을 잘라 만든 누비포대기 등이 공개된다. 이어 제2부 '호환마마를 걱정하는 마음, 오방장두루마기'로 발걸음을 옮기면 아이가 첫 돌부터 6살까지 입던 색상이 화려한 옷을...
매화는 졌지만 돌배나무 꽃은 활짝…창덕궁 낙선재는 꽃대궐 2018-04-08 07:00:03
후궁인 경빈 김씨, 수강재는 순조 정비인 순원왕후를 위해 각각 세워졌다. 낙선재는 단청이 없어서 수수하게 느껴지지만, 화려한 장식이 곳곳에 숨어 있다. 문과 창호, 담장, 굴뚝 등에 다양한 문양이 새겨져 있다. 봄을 알리는 꽃인 매화는 봄비로 졌지만, 낙선재는 여전히 꽃대궐이다. 전각 앞에는 앵두나무, 살구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