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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부인, 욕설 논란에 "대통령 아내로만 살진 않아" 2026-01-05 18:45:21
가끔 (신분을) 잊어버릴 때가 있다. 내가 항상 대통령 아내로만 사는 건 아니다"라며 "가끔 '브리지트'가 튀어나올 때가 있는데, 브리지트는 절제된 사람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자신은 "쉽게 흥분하는 여성"이라고 덧붙였다. 브리지트 여사는 지난달 초 과거 성범죄 의혹을 받은 한 남성 코미디언의...
황유민, 매드캐토스 입고 LPGA 정복 나선다 2026-01-05 17:10:15
롯데의 초청으로 출전한 LPGA ‘롯데 챔피언십’에서 비회원 신분 우승을 기록하며 LPGA투어 직행 티켓을 따냈다. 이어 11월 KLPGA투어 시즌 최종전인 대보하우스디 챔피언십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단일 시즌 3개 투어 3승을 기록하며 LPGA투어 진출을 앞두고 기세를 올렸다. 왁티 측은 '돌격대장'이라는 별명...
경찰, 장경태 성추행 의혹 사건 동석자 참고인 소환 2026-01-05 15:32:19
있었던 장 의원 고소인의 전 직장 선임 A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그는 당시 장 의원을 모임 자리에 부른 인물로도 전해지며, 그 역시 A씨로부터 준강간미수 혐의로 고소당한 바 있다. 경찰은 A씨의 진술을 확보해 사건 당시 어떤 일이 있었는지 규명할 방침이다. 장 의원은 2024년 10월 영등포구 여의도의 ...
왕도 없는 한국에 '왕자님' 뜬 이유가…'역대급 제작비' 예고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6-01-03 18:12:43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신분 타파 로맨스다. 아이유가 지성, 승부욕까지 모두 갖춘 재벌가 둘째 성희주 역으로, 대세 변우석이 왕이 될 수 없는 왕족 이안대군으로 캐스팅됐다. 구체적인 제작비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출연진의 몸값과 입헌군주제 세계관을 구현하기 위해 막대한 비용이 들어간 올해 최고의 텐트폴...
호주 쇼트트랙 김효진, 시민권 거부에 올림픽 못 나가나 2026-01-03 10:24:35
중이던 2019년 호주 유학길에 올랐다. 이후 유학생 신분으로 호주 국가대표로 활동했다.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를 통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여자 1000m 출전권을 획득했다. 지난해 7월 호주 영주권을 받은 김효진은 그해 9월 시민권까지 신청했으나 지난 달 반려됐고, 호주 국적을...
'호주 국가대표' 한인, 올림픽 '출전 무산' 위기 2026-01-03 09:58:13
호주로 유학을 갔다. 이후 유학생 신분으로 호주 국가대표로 활동했다.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에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여자 1,000m 출전권을 획득했다. 김효진은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지난 9월 호주 시민권을 신청했으나, 지난 달 15일 신청이 거부됐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난...
美스타트업서 가장 인기있는 창업자 학위는…석박사 아닌 '중퇴' 2026-01-02 11:13:04
등에서 자신의 중퇴자 신분을 전면에 내세우는 창업자가 부쩍 늘었다. 이들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1분 발표 등에서 자신이 대학이나 대학원을 중퇴했다는 점을 두드러지게 강조하고 있으며, 심지어 고등학교를 그만뒀다는 사실을 내세우기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자들이 학업을 마치지 않기로 결정하는 이유로...
'기소'에도 당당…현우진 "사실 아냐"·조정식, 손종원과 활짝 2025-12-31 18:35:01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현직 교사 신분인 EBS 저자와의 문항 거래는 인정하면서도 "다양한 문항 수급 채널 중 하나였을 뿐 교사라는 이유로 프리미엄을 지급한 사실이 없다"고 항변했다. 아울러 현직 교사와의 문항 거래에 대해 "독점 계약이 아니었으며 이미 EBS 및 시중 출판 그리고 교과서 집필 등에 활발히...
'일타강사' 현우진 "수능 문제 거래? 사실 아니다" 반박 [공식] 2025-12-31 16:31:41
게재하며 이같이 말했다. 다만 현직 교사 신분인 EBS 저자와 문항을 거래했느냐는 질문에는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현우진은 "문항공모, 외부업체를 포함한 다양한 문항 수급 채널 중 하나였을 뿐"이라며 "교사라는 이유로 프리미엄을 지급한 사실이 없다"고 했다. 이어 "문항을 제공한 교사들은 이미 시중에서 교재 집필...
“한학자 최측근 털었다” 경찰, 전재수 금품수수의혹 관련 정원주 비서실장 압색 2025-12-31 15:44:21
1000만 원 상당의 명품 시계를 받았다고 의심하고 있다. 전 의원은 지난 피의자 조사에 출석하며 금품 수수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또 수사팀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통일교의 한일해저터널 관련 단체 ‘세계피스로드재단’의 박 모 이사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정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