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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롯데바이오 방문한 신동빈 "CDMO 추가 수주하자" 2025-10-09 17:47:03
대표와 신유열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전략실장(부사장)이 동행했다. 신 회장은 이 자리에서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가 바이오를 넘어 그룹 전체의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며 “ADC 생산시설 증설에 맞춰 ADC와 위탁개발생산(CDMO) 추가 수주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신동빈 롯데 회장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 경쟁력 강화" 2025-10-09 09:08:54
박제임스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와 신유열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전략실장이 함께 했다. 최근 미국 정부가 수입산 의약품에 대해 관세 100% 부과를 예고하면서 국내 바이오 업계의 고민이 깊어지는 상황이다. 다만 미국 정부는 착공과 공사가 진행 중인 상태를 포함해 미국 내 생산 시설을 갖추거나 건설 중인 기업은...
신동빈 롯데 회장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 경쟁력 강화" 2025-10-09 09:04:40
캠퍼스 방문…신유열 실장 동행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는 바이오 산업을 넘어 그룹 전체의 성장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 회장은 지난 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에 있는 롯데바이오로직스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를 찾아...
[ATA 영상] TWS 신유, '청량함'의 의인화…'Oh Mymy : 7s' 무대 2025-10-07 09:06:01
한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한경닷컴, 한경텐아시아가 주관하는 'ATA 페스티벌 2025 (2025 Asia Top Artist Festival)'이 9월 28일 서울 상암동 한강난지공원 젊음의광장에서 열렸다. 'ATA 페스티벌 2025'에 출연한 그룹 TWS(투어스) 신유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유채영 한경닷컴 기자 ycycy@hankyung.com
글로벌 인재 직접 챙긴 '신동빈 장남' 신유열 2025-09-28 18:15:17
계열사 임원들과 간담회도 했다.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사진)은 오프닝 행사에 참석해 “글로벌 사업 성과는 그룹 성장의 핵심 전략”이라며 “롯데의 글로벌 비전을 실현하는 리더가 돼 달라”고 격려했다. 롯데 관계자는 “해외 법인 현지 인재를 꾸준히 육성해 각국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참가자들이 롯데...
롯데, 글로벌 인재 양성…해외법인 직원들 한국서 4박5일 교육 2025-09-28 11:09:30
인재 양성…해외법인 직원들 한국서 4박5일 교육 신유열 "지속 성장에 해외사업은 중요한 전략 중 하나"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롯데가 해외법인 직원들의 교육을 통해 해외 인재 양성에 나섰다. 롯데는 22∼26일 롯데월드타워와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 등에서 해외 인재를 대상으로 '2025 롯데 글로벌...
투어스, 이번엔 힙합이다…'청량 대표주자'의 도발 2025-09-24 09:06:58
청량 비트가 아닌, 묵직한 힙합 곡으로 새로운 판도를 노린다.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22일 미니 4집 '플레이 하드(play hard)'의 선공개곡 '헤드 숄더스 니즈 토스(Head Shoulders Knees Toes)'를 발표했다. 여섯 멤버는 한층 강렬하고 거침없는 에너지로 이제까지 보여준 적...
재단법인 동천, 제6회 주거공익법제포럼 국회 정책토론회 22일 오후 3시 개최 2025-09-19 15:18:28
신유형 모델 검토와 공모기준 개선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발제 후에는 △유욱 변호사(법무법인(유한) 태평양 / 재단법인 동천 이사장)의 사회로 지정토론이 진행된다. 토론에는 △김세훈 교수(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남원석 연구위원(서울연구원), △백두진 팀장(서울시 부동산공공분석팀), △이희숙 변호사(재단법인...
모바일 상품권 잔액 환불, 100%까지 가능 2025-09-16 14:38:54
골자로 하는 '신유형(모바일·전자·온라인) 상품권 사업자 약관 점검 결과'와 '표준 약관 개정'을 16일 발표했다. 10개 신유형 상품권 사업자의 이용약관을 심사한 결과, 총 7개 유형의 85개 불공정 약관조항을 적발한데 따른 조치다. 우선 미사용 상품권의 환불기한을 '구매·충전일'이 아닌...
유효기간 지나 10% 떼고 환불 받았던 모바일상품권, 수수료 5%로 인하 2025-09-16 12:00:07
신유형 상품권 표준약관’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유효기간이 지나 환불을 신청하면 90%만 돌려주고, 나머지 10%는 수수료 명목으로 떼어가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 반발이 적지 않았다. 앞으로는 금액대에 따라 환불 비율이 달라진다. 5만원 이하 상품권은 지금처럼 90%만 환불받을 수 있지만, 5만원을 넘는 상품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