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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부, 강진 피해에 '3주간 휴전' 선포 2025-04-02 23:18:21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2021년 2월 1일 쿠데타로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의 민주주의민족동맹(NLD) 정권을 몰아냈고, 이후 군부는 반대 진영을 폭력으로 진압했다. 저항 세력이 무장 투쟁에 나서면서 내전으로 치달았고, 수년간 내전을 겪던 미얀마에 이번 지진까지 덮치면서 충격이 가중된 모양새다. 이보배 한경닷컴...
미얀마 군부, 강진 피해에 22일까지 '3주 휴전' 선포 2025-04-02 23:08:26
군부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2021년 2월 1일 쿠데타로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의 민주주의민족동맹(NLD) 정권을 몰아냈다. 이후 군부는 반대 진영을 폭력으로 진압했고 저항 세력이 무장 투쟁에 나서면서 내전으로 치달았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미얀마 강진 사망자 3000명 육박…군정, 반군 휴전 무시 2025-04-02 17:37:06
공습도 이어가고 있다. 군정 수장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반군에 대한 공세를 이어갈 뜻을 밝혔다. 국제사회와 구호단체들이 지진 피해 지역에 대한 전면적인 접근 허용을 촉구하고 있다. 이 상황에서 군정이 중국 적십자사 지원 물품을 실은 차를 향해 경고 사격을 하는 일도 벌어졌다. 조 민 툰 군정 대변인은 중국...
미얀마강진 사망 2천886명…108시간만에 기적적 생존자 구조도(종합) 2025-04-02 17:27:18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이를 무시하고 반군에 대한 공세를 이어갈 뜻을 밝혔다. 국제사회와 구호단체들이 지진 피해 지역에 대한 전면적인 접근 허용을 촉구하는 가운데 군정이 중국 적십자사 지원 물품을 실은 차를 향해 경고 사격을 하는 일도 벌어졌다. 조 민 툰 군정 대변인은 중국 적십자 측이 전날 밤 당국이나...
미얀마 강진 사망자 2천886명으로 늘어…4천639명 부상 2025-04-02 15:14:45
실종됐다고 전했다. 지난달 28일 미얀마 중부 만달레이 인근에서 규모 7.7 강진이 발생해 많은 건물이 붕괴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났다. 군정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전날 사망자가 3천명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이번 지진으로 태국에서는 22명이 사망했으며 74명이 실종 상태다. double@yna.co.kr...
미얀마 핵심 반군, 강진에 한달 휴전 선언…군정은 "작전 계속" 2025-04-02 12:24:13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전날 수도 네피도에서 열린 모금 행사에서 반군이 교전 중단 기간을 이용해 부대를 재편성하고 군사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는 "일부 소수민족 무장단체가 현재 전투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지 않지만, 병력을 모아 훈련하며 공격을 준비 중"이라며 "이 역시 침략의 한 형태이기...
[미얀마 강진 현장] 도로파괴에 통신두절 '악전고투 취재'…내전 중 덮친 대재앙 2025-04-02 09:01:02
네피도 시내에 세워진 미얀마 국부 아웅산 장군 동상이나 네피도 분수 공원 등 유명 관광지에도 지진으로 파손된 흔적들이 남아 있었다. 다만 기자가 이 현장을 사진으로 찍으려 하자 경찰은 호각을 불며 사진찍지 말라고 제지했다. 현지 가이드는 "미얀마 군부 입장에서 네피도가 지진으로 파손됐다는 것을 외부인에게...
미얀마 강진 사망 2719명으로 늘어…부상·실종 5000명 육박 [종합] 2025-04-01 20:13:39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얀마 군정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TV 연설을 통해 "지난달 28일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미얀마 사망자가 2719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 "부상자와 실종자는 각각 4521명, 441명이며 사망자는 3000명 이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민주 진영 임시정부 격인...
'골든타임' 넘긴 미얀마…사망자 3천명 육박 2025-04-01 19:20:21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지난달 28일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미얀마 사망자가 2천719명으로 늘었다고 이날 TV 연설을 통해 밝혔다. 그는 부상자와 실종자가 각각 4천521명, 441명이며 사망자는 3천명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민주 진영 임시정부 격인 국민통합정부(NUG)는 이날 별도 발표에서 이번 지진으로...
미얀마 강진 사망자 2천719명으로 늘어…군정 "3천명 넘을 것"(종합) 2025-04-01 19:09:28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지난달 28일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미얀마 사망자가 2천719명으로 늘었다고 이날 TV 연설을 통해 밝혔다. 그는 부상자와 실종자가 각각 4천521명, 441명이며 사망자는 3천명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민주 진영 임시정부 격인 국민통합정부(NUG)는 이날 별도 발표에서 이번 지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