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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연, 피프티 피프티 사태 닮은꼴 의혹에 "더는 못 참아" 2023-07-25 09:35:18
안성일 대표를 '외부 세력'으로 지목한 가운데, 일각에서 이번 사건과 비슷한 사례로 손승연을 언급했다. 손승연은 소속사와의 분쟁 끝에 새로운 곳에 둥지를 틀었는데 그곳이 더기버스라는 이유에서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이 비난을 쏟아내자 손승연은 불쾌한 심경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 더기버스 임원 업무방해 혐의 고소 [공식] 2023-07-21 17:56:36
어트랙트는 백 씨를 강남경찰서에 고소했으며 광고 거부 등을 포함하여 차후 또 다른 범죄혐의에 관한 증거가 드러나면 추가로 고소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6월 27일 어트랙트는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를 업무방해, 전자기록등손괴, 업무상배임 혐의로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으며 지난 7월 7일 추가로 업무상횡령,...
더기버스, 피프티 피프티 '큐피드' 저작권 의혹 다 밝혔다 [종합] 2023-07-18 16:10:23
및 AHIN과 KEENA의 국문 작사 등 각자의 실제 참여도에 따라 지분을 분배했다. 더기버스 66.85%, 안성일(SIAHN) 28.65%, AHIN 4%, KEENA 0.5%로 안성일 대표가 95.5% 지분을 갖고 있다는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 "'큐피드' 음원 수익 다 더기버스로? 약 50% 어트랙트 몫"'큐피드'의 음...
더기버스 "전홍준 대표가 '바비' MV 독단적 취소" 주장 [전문] 2023-07-17 16:02:25
'바비 드림스' 뮤직비디오 프로젝트를 안성일 대표가 자신의 승인 없이 독단적으로 진행하고 취소했다고 주장했지만, 전홍준 대표는 '바비 드림스' 의 촬영을 직접 승인하였고, 프로젝트 진행 도중 돌연 취소를 본인이 지시하였음에도 허위 사실을 주장하고 있다"는 입장문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다수의...
'2조원 매각' 아자르 창업자 안상일, 대표직 물러나 2023-07-13 10:24:33
만들고, 외부 혁신 기업을 발굴하는 업무다. 매치그룹은 안성일 하이퍼커넥트 대표가 매치그룹의 아시아 CIO를 맡는다고 13일 밝혔다. 안 대표는 2014년에 정강식, 용현택과 채팅앱 아자르를 만들어 2021년 매치그룹에 약 2조원(17억2500만달러)에 매각한 것으로 유명하다. 매치그룹은 세계 최대 데이팅 앱 ‘틴더’를 포...
더기버스 측 "전홍준 대표, 레이블 딜 몰랐다고? 허위 사실" [공식] 2023-07-12 18:25:36
대표의 주장을 거듭 반박했다. 안성일 더기버스 대표는 워너뮤직코리아로부터 레이블 딜을 제안받아 이를 전홍준 대표에게 빠짐없이 전달했다는 입장이다. 더기버스는 12일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는 더기버스가 워너뮤직코리아로부터 제안받은 레이블 딜을 사전에 승인하고 수시로 추진 상황을 보고 받았다"고 주장했다....
고소장 난무하는 피프티 논란...어트랙트, '큐피드' 제작 대표 추가 고소 2023-07-07 19:17:51
자료를 정리하던 중 어트랙트와 사전 협의 없이 진행한 횡령 건이 발견됐다"며 "더기버스 측이 허위의 용역계약서를 위조해 (용역비를) 횡령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안성일 대표의 범죄 협의가 계속 확인되고 있다"며 "추후 또 다른 범죄혐의가 드러날 경우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덧붙였다. 어트랙트는 앞서...
배신의 대가?…유명 걸그룹 활동 줄줄이 무산 2023-07-05 14:17:52
소속사 어트랙트와 '큐피드' 프로듀서 안성일 대표가 이끄는 더기버스 간의 진실공방도 격화하고 있다. 어트랙트는 안성일 대표 측이 멤버들을 몰래 영입하려 200억원 규모의 계약을 추진했고, '큐피드' 저작권을 자기 앞으로 양도받았다고 주장하며 안 대표 등을 경찰에 고소했다. 그러나 안 대표 측은...
안성일 측 "피프티 피프티 소속사 곡비로 저작권 구매? 허위" 2023-07-05 09:52:14
회사가 저작권을 몰래 사는 행위를 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디스패치를 통해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가 지난 1월 '큐피드'를 만든 스웨덴 대학생들에게 9000달러를 지불해 작곡가의 권리를 돈으로 샀다면서, 해당 곡의 저작권 지분이 안성일(SIAHN) 28.65%, B씨 4%, 송자경(키나) 0.5%, '더기버스' 66.85%이...
불 꺼진 '중소의 기적'…피프티 피프티, 오늘 전속계약 가처분 첫 심문 2023-07-05 06:30:03
외주업체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를 지목했다. 어트랙트는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등이 피프티 피프티의 해외 유통사인 워너뮤직코리아를 통해 멤버들을 강탈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워너뮤직코리아에 사실 확인을 요청하는 내용증명을 보냈고, 안 대표 등 더기버스 관계자 3명을 업무방해·전자기록 등 손괴·사기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