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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김광현의 4전 5기…지독한 불운 딛고 시즌 8승 2019-06-19 21:32:32
안치홍을 병살타로 처리하며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김광현은 6이닝 동안 91개의 공을 던져 8피안타 4볼넷을 허용했지만, 삼진 5개를 곁들이며 1실점(1자책점)의 좋은 기록을 냈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52㎞를 찍었다. SK는 KIA에 7-1로 이겼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SK, 김광현 호투·정의윤 홈런 앞세워 KIA에 완승 2019-06-19 21:31:22
위기에 놓였지만, 김광현이 대타 안치홍을 병살타로 처리하며 점수 차를 유지했다. 9회 초엔 KIA의 바뀐 투수 김승범을 상대로 4안타를 몰아치며 2점을 더 달아나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정의윤은 홈런을 포함해 5타수 3안타 3타점으로 맹활약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LG 김현수, 프로야구 올스타 투표 1차 중간집계 최다득표 2019-06-17 11:04:26
도전해 눈길을 끈다. 타자 부문에선 2009년 KIA 안치홍과 2017년 히어로즈 이정후가 고졸 신인으로 베스트 12에 선정됐지만, 투수 부문에선 아직 고졸 신인으로 영광을 안은 선수가 없다. 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의 강민호(삼성)는 개인 통산 9번째 베스트 선발을 기대한다. 김태훈·하재훈·로맥·정의윤·고종욱(이상 SK...
SK 소사, 우려 지웠다…복귀 두 번째 경기 완벽투 2019-06-15 22:03:17
함께 수확했다. KIA는 0-2로 뒤진 7회말 2루수 안치홍, 3루수 최원준의 아쉬운 수비 탓에 잇따라 병살 플레이 기회를 놓친 게 뼈아팠다. 위기를 자초한 KIA는 결국 7회말에만 5점을 빼앗기고 3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에릭 요키시의 호투와 홈런포 3방을 앞세워 한화 이글스를 8-3으로 제압하고 2연승을...
롯데, 6월 팀 최다 득점 뽑아내고 7연패 탈출 2019-06-15 20:03:43
2루 기회를 잡았다. 신본기의 타구는 2루수 안치홍의 정면으로 향해 충분히 병살이 가능했지만, 안치홍이 바운드를 맞추지 못해 중전 안타로 둔갑했다. 민병헌의 3루수 앞 땅볼 때도 상황은 마찬가지였다. 3루수 최원준의 아쉬운 수비 속에 병살타가 돼야 할 타구가 2타점짜리 좌익 선상 2루타로 변했다. 롯데는 바뀐 투수...
LG 김현수 연장 10회 끝내기 안타에 롯데 7연패 수렁(종합) 2019-06-13 22:53:01
안치홍의 중전 안타와 이창진의 우중간 3루타로 단숨에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 김선빈의 몸에 맞는 공과 박찬호의 볼넷 등으로 2사 만루를 이어간 뒤 김주찬이 끝내기 밀어내기 볼넷으로 결승 타점을 올렸다. 위기에 몰린 삼성 마지막 투수 최지광은 볼만 4개를 던져 허무하게 무너졌다. kt wiz와 NC는 선발투수의...
김주찬 끝내기 밀어내기 볼넷…KIA, 삼성 3연전 싹쓸이 2019-06-13 21:50:44
말 선두 안치홍이 중전 안타로 역전 드라마의 서곡을 울렸다. 곧바로 이창진이 삼성 최지광의 빠른 볼을 밀어 우중간을 완전히 가르는 3루타로 2-2 동점을 이뤘다. 후속 김선빈이 몸에 맞는 공으로 나간 뒤 2루를 훔쳐 KIA는 무사 2, 3루 끝내기 상황으로 최지광을 압박했다. 그러나 대타 나지완이 삼진으로 돌아선 데 이어...
양현종 6이닝 2실점 6승째…KIA, 이틀 연속 삼성 격파 2019-06-12 21:49:10
3루에서 최형우의 희생플라이, 안치홍의 좌전 적시타를 묶어 4-1로 달아났다. 이어 6회 1사 만루에서 박찬호의 좌전 적시타와 밀어내기 볼넷을 합쳐 2점을 보태며 승패를 갈랐다. 삼성은 KIA보다 4개 많은 안타 14개를 치고도 3득점에 머물렀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터커 3타점·차명진 2승…KIA, 삼성 꺾고 3연패 탈출 2019-06-11 21:31:14
오른 KIA는 이어진 2사 2루에서 안치홍의 좌전 적시타로 6-1, 5점 차로 달아났다. KIA는 6회말 1사 1루에서 터커의 좌중간 2루타로 1점을 더하고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터커는 5타수 3안타 3타점 대활약을 펼치고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NC, 이틀 연속 9회말 끝내기 승리…KIA, 6월 1승 6패 부진 2019-06-08 20:45:23
1루 땅볼로 한 점을 만회하고, 이어진 2사 3루에서 터진 안치홍의 중전 적시타로 4-4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NC는 무너지지 않았다. 9회 말 1사 후 양의지의 우전 안타와 이원재의 좌익수 쪽 2루타로 2, 3루 기회를 만들었다. KIA는 권희동을 고의사구로 거르며 만루 작전을 택했다. 하지만 손시헌이 KIA 고영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