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정숙 여사 '옷값 의혹' 풀릴까…서울청 반부패수사대 배당 2022-03-30 18:02:16
모금행사에서 화려한 진주 반지 알을 감추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가 재조명돼 이에 대한 비판이 이어졌다. 연일 해당 기사가 쏟아지자 청와대 측은 "의류 구입 목적으로 특수활동비 등 국가 예산을 사용한 적이 없다. 사비로 부담했다"며 의혹을 전면 부인하는 입장을 처음으로 냈다.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은 "허락...
탁현민 "김정숙 옷장 열면 안 돼" vs 전여옥 "늘 열려있어야" 2022-03-30 16:59:55
입장을 밝혔다. ‘김정숙 옷과 장신구는 사비로 샀다’고"라며 "‘외국 방문이나 공식 행사는 엄격한 내부 절차에 따라 최소한 수준에서 예산을 일부 지원했다’는데, 내가 낸 세금을 깨알같이 빼먹었다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즉 아무것도 밝힐 수 없다는 것인데, 개인카드로 썼다면 공개하기 쉬울 것이다"...
탁현민 "김정숙 여사 옷값 논란? 사비 들여 카드로 구매" 2022-03-30 09:49:33
수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답했다. 이어 "(의류나 장신구를 사비로 구매하는 건) 임기 초부터 지금까지 일관되게 5년 동안 진행했던 내용"이라며 "사비는 카드로 구매했다는 이야기"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 여사는 지난 2018년 7월 10일 인도 유학생들과 함께 서울의 한 영화관에서 인도 영화 '당갈'을 관람하면서 ...
靑 "김정숙 여사 의상 규정 없어…과거 영부인 기록도 없다" 2022-03-30 09:02:36
"저희가 구체적으로 밝힐 수는 없지만 의전비용이 옷값이다, 이거는 말도 안 되는 억측이라고 할 수가 있겠다"고 했다. '요즘 여성 정장 가격이 만만치가 않아서 이 의상들을 전부 사비로 구입하기에는 상당히 부담스러운 가격일 텐데 어떻게 하셨지, 이런 얘기들을 한다'는 지적에는 "사실을 증거해야지 사실에...
탁현민 "김 여사 브로치, 인도 배려한 것…남의 옷장 열면 안 돼" 2022-03-30 07:30:54
예산을 편성해 사용한 적이 없다. (의상은) 사비로 구입했다"고 공식적으로 반박했다. 브로치 관련 의혹에도 "그 회사(까르띠에)에서도 자사 제품이 아니라는 점을 확인한 것 같다"며 "모양을 보면 (까르띠에 제품과)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반박했다. 까르띠에 제품의 모조품이냐는 물음에도 "모든 표범 모양...
김정숙 여사 2억 브로치? 靑 "가짜뉴스"…특활비도 안썼다 2022-03-29 18:34:04
아니라는 점을 회사(까르띠에) 측에서도 오늘 확인을 해 준 것으로 봤고, 주말 사이에 커뮤니티에서 사실이 아니다라고 하는 팩트체크가 있었던 것으로 안다"며 "전혀 다르게 생긴 브로치라는 것을 기자들도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비 부담 규모를 공개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개인 부담 내역에 대해...
'김정숙 여사님 사랑합니다'…의상비 논란 속 국민청원 등장 2022-03-29 16:56:04
넣는 영상이 재조명됐다. 당시 김 여사는 알이 굵직한 진주 반지를 약지에 끼고 있다가 손바닥 쪽으로 다급히 넣는 모습이었다. 다시 촬영된 봉투 넣는 모습에는 진주 반지가 일반 반지로 변신해 있었다. 문재인 캠프에서 요직을 맡았던 신평 변호사가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해명해야 한다"고 강조한 상황에서 해당 영상이...
'찡찡이' 사료도 내돈내산하던 文, 김정숙 여사 의전비 왜 공개안하나 2022-03-25 10:18:26
제공된 도시락 가격이 얼마인지를 알고 싶었다"라고 했다. 최근 커뮤니티에서는 김 여사의 다양한 액세서리와 다양한 의상 등을 모아 보여주며 일부 의상은 수천만 원 명품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일부 네티즌은 김 여사 의전 비용 예산이 모두 국민의 세금이라는 점에서 청와대 측이 비공개를 위해 항소했다는 점에...
국민의힘 "김혜경 사과, '8분짜리 쇼'였다" 맹비난 2022-02-10 12:54:16
현금 인출해서 쓴 것은 성남시장 재직 시절부터였다는 의혹도 나왔다. 이기인 성남시의원은 2016년 7월 사용한 업무추진비 집행 내역 사본을 공개했다. 그는 "한 달만 해도 경조사비 지출을 제외하고 약 7번의 현금인출이 있었다. 법인카드의 사적 사용은 성남시청 시절부터 예행 연습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오미크론 경미' 연구 무시한 서구…남아공 학계 "인종차별" 2022-01-20 17:22:05
오미크론 변이를 최초로 발견, 국제사회에 알려 호평을 받았다. 그러나 이후 내놓은 연구 결과를 서구 국가들이 편견으로 대한다는 주장이다. 남아공 비트바테르스란트 대학의 백신 전문가 사비르 마디 교수는 BBC에 "고소득 국가들은 남아공과 같은 나라에서 전달되는 나쁜 뉴스는 잘 받아들이면서도 좋은 뉴스에는 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