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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운전을?"…SNS에 영상 올린 이스라엘인의 최후 2022-09-06 18:55:38
앞발을 운전대에 올려 포갠 채 영상을 찍었다.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유효한 자동차 검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석에 개를 앉힌 채 운전한 것은 부주의하고 부적절한 행동으로 타인을 위험하게 할 수 있다"며 "중대 교통법규 위반 혐의로 기소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개가 운전을 하네"…SNS에 연출된 영상 올린 이스라엘인 체포돼 2022-09-06 16:10:18
개를 무릎에 앉히고, 자신의 손과 개의 앞발을 운전대에 올려 포갠 채 영상을 찍었다. 경찰은 개를 운전석에 앉힌 행동이 다른 도로 이용자들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또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유효한 자동차 검사도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석에 개를 앉힌 채 운전한 것은...
음식 찾아 자동차 들어간 美 흑곰…문 못 열어 폭염에 질식사 2022-06-27 18:05:52
죽어있었다고 진술했다. TWRA는 흑곰이 이빨과 앞발을 이용해 차량의 문을 열고 들어갔다가 문이 닫히면서 차 안에 갇힌 것으로 추정했다. 차량 내의 뜨거운 온도 때문에 흑곰이 죽은 것으로 보인다는 설명이다. 당시 오두막 주변의 온도는 섭씨 35도가 넘었고, 차량 내부 온도는 섭씨 60도 이상에 이르렀을 것이라고 TW...
흑곰, 폭염 속 차 안에서 참변…음식물 찾아 들어갔다 문 닫혀 2022-06-27 07:20:24
TWRA는 전했다. TWRA는 "흑곰이 이빨과 앞발을 이용해서 잠기지 않은 차량의 문을 열고 들어갔다가 문이 닫히면서 차 안에 갇혔던 것으로 보인다"면서 "차량 내의 뜨거운 온도 때문에 흑곰이 죽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당시 이 오두막 주변의 온도는 화씨 95도(섭씨 35도)를 넘었으며 이에 따라 차량 내부...
美서 음식물 찾아 차내에 들어갔던 흑곰, 문 닫혀 폭염에 질식사 2022-06-27 03:40:45
TWRA는 전했다. TWRA는 "흑곰이 이빨과 앞발을 이용해서 잠기지 않은 차량의 문을 열고 들어갔다가 문이 닫히면서 차 안에 갇혔던 것으로 보인다"면서 "차량 내의 뜨거운 온도 때문에 흑곰이 죽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당시 이 오두막 주변의 온도는 화씨 95도(섭씨 35도)를 넘었으며 이에 따라 차량 내부 온도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반달곰 오삼이, 충북 옥천에 나타났다 2022-06-23 17:35:46
고속도로 함양분기점 인근에서 고속버스에 부딪혀 왼쪽 앞발 골절상을 입기도 했다. 치료 후 2018년 8월 수도산 일대에 방사됐지만, 경북과 경남, 충북 등에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2020년 6월 하순에는 충북 영동읍 화산2리에서 벌통 6개 중 4개를 부수고 꿀을 먹어 치웠고, 이곳에서 20여일 머물다가 경북 김천과 경남...
[그림이 있는 아침] 나폴레옹이 흡족해 한 그림, 자크 루이 다비드 '알프스를 넘는…' 2022-06-03 17:24:15
나폴레옹은 위엄이 넘치고, 앞발을 든 백마에 탄 채 병사들을 격려하는 모습은 감동적이기까지 하다. 그림 왼쪽 아래 바위에 선명하게 새겨진 ‘보나파르트’라는 이름은 화룡점정이다. 그 밑에는 알프스를 넘었던 카르타고 장군 한니발과 신성로마제국의 샤를마뉴 대제 등 전설적인 영웅들의 이름이 흐릿하게 적혀 있다....
다음 대상은 인간이 될 지도…동물학대, 강력범죄 시그널? [김성희의 멍냥시대] 2022-05-28 08:00:01
주홍이는 4월 13일 입은 노끈으로, 앞발은 뒤로 꺾여 묶여있는 채로 발견됐습니다. 제주도 유기견 보호소인 ‘한림쉼터’에서 보호하고 있던 아이였는데요. 우연히 견사 밖으로 나간 사이 봉변을 당했습니다. 주홍이가 발견된 장소 주변엔 CCTV 조차 없어 피의자가 누군지도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주홍이는 구조된 뒤...
코만 남기고 생매장된 푸들, 땅위엔 돌까지… 2022-04-21 17:07:00
앞발에 샛노란 붕대를 감고, 목에 고깔 모양의 플라스틱 카라를 끼고 있었다. 땅속에 묻혔을 때 발버둥 치며 생긴 상처를 치료한 뒤 세균 감염을 막기 위한 붕대를 감고, 상처를 핥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카라를 씌웠다고 담당 수의사가 설명했다. 왼쪽 앞발에는 수액 줄이 연결돼 영양분이 공급되는 중이었다. 푸들은...
산 채로 땅에 묻힌 반려견…주인은 "잃어버렸다" 진술 2022-04-20 20:14:11
수 없다"며 "구조한 개는 일단 제주시청을 통해 오늘 오전 동물보호센터로 인계한 상태"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13일 제주시 한림읍에 있는 유기견 보호센터인 한림쉼터 인근에서 주둥이와 앞발이 노끈과 테이프에 묶인 유기견이 발견된 바 있다. 국민신문고를 통해 사건을 접수한 경찰이 수사하고 있으나 사건 현장 인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