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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전에 7.7 강진까지…초토화된 미얀마 '제2도시' 만달레이 2025-03-28 20:08:25
알려졌다. 만달레이는 2007년 미얀마의 제1도시인 양곤과 함께 반정부 시위인 '사프란 혁명'을 일으킨 도시이기도 하다. 당시 미얀마 국민에게서 존경받는 승려들이 입은 법복의 색이 향신료인 사프란의 짙은 황색과 비슷하다고 해 시위에 이러한 이름이 붙었다. 미얀마의 오랜 내전으로 접근이 제한된 가운데, 구...
미얀마서 규모 7.7 강진…건물 다수 붕괴·대규모 사상자 발생(종합2보) 2025-03-28 19:49:41
서로 안전 여부를 계속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양곤에서도 건물이 계속 크게 흔들려 어지럽고 혼란이 있었지만, 양곤에서는 아직 건물 붕괴 등의 큰 피해는 전해지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hwangch@yna.co.kr [https://youtu.be/-OfCPclq0u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미얀마 강진…1000㎞ 떨어진 방콕 빌딩까지 붕괴 [영상] 2025-03-28 19:42:12
양곤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CNN에 “1분 정도 지진이 느껴져 건물 밖으로 뛰쳐나왔다”며 “매우 갑작스럽고 강한 진동을 느꼈다”고 전했다. 뉴욕타임스는 만달레이 종합병원 의료진을 인용해 “현재까지 사망자가 최소 20명, 부상자가 최소 300명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피해가 속출하고 있지만 사상자 전체 규모는...
"미얀마 강진에 호텔 주저앉고 다리 무너져…진원지 연락 안돼"(종합) 2025-03-28 19:26:05
"양곤에서도 건물이 계속 크게 흔들려 어지럽고 혼란이 있었지만, 아직 양곤에서는 건물 붕괴 등의 큰 피해는 전해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만달레이에 지인이 있어서 안부가 걱정돼 전화를 걸었지만, 현재 연결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며 현지 교민들이 서로 안전 여부를 계속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미얀마, 여러 지각판 교차 지진 위험지대…"활발한 단층에 위치" 2025-03-28 18:57:06
양곤 등 미얀마의 주요 도시가 자리 잡고 있다. 과거 미얀마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은 이 단층에서 일어난 경우가 많았다. AFP통신은 미국 지질조사국(USGS) 자료를 인용해 1930년에서 1956년 사이 사가잉 단층 인근에서 규모 7.0 이상의 강진이 여섯차례 발생했다고 전했다. 인디아투데이는 사가잉 단층 일대에 오랜...
"미얀마 강진에 대규모 사상자"…군정, 국제사회에 "도와달라"(종합) 2025-03-28 18:40:46
"양곤에서도 건물이 계속 크게 흔들려 어지럽고 혼란이 있었지만, 아직 양곤에서는 건물 붕괴 등의 큰 피해는 전해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 편집장은 "만달레이에 지인이 있어서 안부가 걱정돼 전화를 걸었지만, 현재 연결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며 현지 교민들이 서로 안전 여부를 계속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얀마 호텔들 강진에 무너지고 기울어…통신 두절에 혼란" 2025-03-28 18:15:46
"양곤에서도 건물이 계속 크게 흔들려 어지럽고 혼란이 있었지만, 아직 양곤에서는 건물 붕괴 등의 큰 피해는 전해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만달레이에 지인이 있어서 안부가 걱정돼 전화를 걸었지만, 현재 연결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며 현지 교민들이 서로 안전 여부를 계속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7.7 강진 미얀마서 건물·다리 무너져…"대규모 사상자 발생" 2025-03-28 17:58:29
먼지를 일으키며 물속으로 무너지는 장면이 담겨있다. 양곤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CNN에 "1분 정도 지진이 느껴져 건물 밖으로 뛰쳐나왔다"며 "매우 갑작스럽고 강한 진동을 느꼈다"고 전했다. 또 다른 주민은 지진 이후 전화가 잠시 먹통이 됐지만 지금은 다시 작동되고 있다고 말했다. AP통신은 소셜미디어(SNS)에 올...
7.7 강진 덮친 미얀마, 건물·다리 무너져 "대규모 사상자 발생" 2025-03-28 17:41:10
물속으로 무너지는 장면이 담겨있다. AP통신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온 영상과 사진을 종합해 만달레이에서 왕궁과 건물이 파손됐다고 보도했다. 만달레이 남서쪽 사가잉 지역에서는 90년된 다리가 무너졌고 만달레이와 양곤을 잇는 고속도로 일부 구간도 파괴됐으며, 네피도에서도 일부 주택이 무너졌다고 AP는...
대한통운 '로지스틱스 RT 미얀마' 매각 2025-03-21 17:35:42
인세인 지역에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인세인은 양곤항, 공항과 인접해 있으며 고속도로와도 가까워 물류 요충지로 꼽힌다. 하지만 2021년 군부 쿠데타로 인해 정세가 급변했다. 이후 현재까지 내전이 이어져 정치적 불안이 장기화하고 있으며 350만 명에 이르는 난민이 생겨났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