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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1000명 넘어선 미얀마 강진…"한국인 교민·관광객 피해 없어" 2025-03-29 18:02:44
피해를 접수한 사례는 없다"고 밝혔다. 미얀마엔 2000여명(양곤 1700여명·만달레이 70여명 등)의 교민이, 태국엔 2만여명(방콕 1만2000여명·치앙마이 4000여명·치안라이 260여명)의 교민이 거주하고 있다. 앞서 미얀마 만달레이에선 지난 28일 낮 12시 50분쯤 서남서쪽으로 33㎞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시진핑, 강진피해 미얀마에 위로전문 "필요한 도움 제공"(종합) 2025-03-29 13:52:57
출발해 미얀마 현지 시간으로 오전 7시 양곤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들은 생명탐지 장치와 지진경보 시스템, 구조장비 등 긴급 구조물자 112세트를 가지고 강진 피해지역으로 가 구조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강진으로 미얀마에 인접한 중국 윈난성에서도 피해가 발생했다. 신화통신은 윈난성 루이리시(市)에서 2명이...
中 "미얀마 지진 위로, 인도적 지원 제공"…구조팀 급파 2025-03-29 10:50:18
출발해 미얀마 현지 시간으로 오전 7시 양곤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들은 생명탐지 장치와 지진경보 시스템, 구조장비 등 긴급 구조물자 112세트를 가지고 강진 피해지역으로 가 구조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강진으로 미얀마에 인접한 중국 윈난성에서도 피해가 발생했다. 신화통신은 윈난성 루이리시(市)에서 2명이...
미얀마서 7.7 강진에 144명 사망…태국선 공사중 30층건물 붕괴(종합3보) 2025-03-28 23:48:20
서로 안전 여부를 계속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양곤에서도 건물이 계속 크게 흔들려 어지럽고 혼란이 있었지만, 양곤에서는 아직 건물 붕괴 등의 큰 피해는 전해지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hwangch@yna.co.kr [https://youtu.be/-OfCPclq0u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미얀마 113년 만에 가장 강력한 지진…지각판 교차 '위험지대'(종합) 2025-03-28 22:16:46
양곤 등 미얀마의 주요 도시가 자리 잡고 있다. 과거 미얀마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은 이 단층에서 일어난 경우가 많았다. AFP통신은 미국 지질조사국(USGS) 자료를 인용해 1930년에서 1956년 사이 사가잉 단층 인근에서 규모 7.0 이상의 강진이 6차례 발생했다고 전했다. 인디아투데이는 사가잉 단층 일대에 오랜 지진...
미얀마 강진 최소 320명 사상…건물·다리 붕괴 2025-03-28 20:51:17
패통탄 친나왓 총리가 긴급회의를 소집했고, 지진 여파로 태국 증권거래소는 모든 거래를 중단했다. 강진 발생 후 미얀마 주재 한국대사관은 영사 협력원 등을 통해 현지 교민과 관광객 등 한국 국민의 피해 여부를 파악 중이며, 미얀마 한인회와 미얀마 양곤지회 등도 교민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내전에 7.7 강진까지…초토화된 미얀마 '제2도시' 만달레이 2025-03-28 20:08:25
알려졌다. 만달레이는 2007년 미얀마의 제1도시인 양곤과 함께 반정부 시위인 '사프란 혁명'을 일으킨 도시이기도 하다. 당시 미얀마 국민에게서 존경받는 승려들이 입은 법복의 색이 향신료인 사프란의 짙은 황색과 비슷하다고 해 시위에 이러한 이름이 붙었다. 미얀마의 오랜 내전으로 접근이 제한된 가운데, 구...
미얀마서 규모 7.7 강진…건물 다수 붕괴·대규모 사상자 발생(종합2보) 2025-03-28 19:49:41
서로 안전 여부를 계속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양곤에서도 건물이 계속 크게 흔들려 어지럽고 혼란이 있었지만, 양곤에서는 아직 건물 붕괴 등의 큰 피해는 전해지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hwangch@yna.co.kr [https://youtu.be/-OfCPclq0u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미얀마 강진…1000㎞ 떨어진 방콕 빌딩까지 붕괴 [영상] 2025-03-28 19:42:12
양곤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CNN에 “1분 정도 지진이 느껴져 건물 밖으로 뛰쳐나왔다”며 “매우 갑작스럽고 강한 진동을 느꼈다”고 전했다. 뉴욕타임스는 만달레이 종합병원 의료진을 인용해 “현재까지 사망자가 최소 20명, 부상자가 최소 300명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피해가 속출하고 있지만 사상자 전체 규모는...
"미얀마 강진에 호텔 주저앉고 다리 무너져…진원지 연락 안돼"(종합) 2025-03-28 19:26:05
"양곤에서도 건물이 계속 크게 흔들려 어지럽고 혼란이 있었지만, 아직 양곤에서는 건물 붕괴 등의 큰 피해는 전해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만달레이에 지인이 있어서 안부가 걱정돼 전화를 걸었지만, 현재 연결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며 현지 교민들이 서로 안전 여부를 계속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