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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젊은 당뇨 예방 위한 ‘무료 혈당검사 주간’ 운영[메트로] 2023-04-16 19:11:20
양천구는 당뇨 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2015년부터 지금까지 초중고 15개소 1600여 명, 어린이집·유치원 9곳의 학부모, 보육교사 100여 명, 지역 주민 22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아·청소년·청년 당뇨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당뇨는 조기 발견해 적절히 관리한다면 예방과...
양천구, 구 직영 ‘공항소음대책 종합지원센터’ 본격 가동 2023-04-14 11:21:26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를 맡는다. 양천구는 지난달부터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공항소음피해지역 주민을 대상으로하는 청력정밀검사를 추진하고 있다. 전문상담기관과의 협약을 체결해 맞춤형 상담심리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또 양천구는 공항소음피해를 주제로 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포럼을 준비하고 있다....
양천구, 유치원생에 무료 코딩교육 2023-03-28 17:47:43
구성됐다. 수강료는 무료다. 양천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은 블록형 교구로 거부감 없이 코딩 기술을 접하며 작품을 직접 만드는 과정에서 창의력 향상과 더불어 프로그래밍 기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9년 개소한 스마트 양천 미래교육센터는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양천구, 유치원생 500명 무료 '유아 코딩 교육' 운영 2023-03-28 14:33:27
중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2025년부터 의무화되는 초중등 코딩교육 정책에 발맞춰 유아기 시절부터 놀이하듯 자연스레 디지털 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양천형 유아 코딩 수업’을 운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 운영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의 도시 양천구가 될...
10억 빠진 잠실 아파트 "왜 아직도 규제하나" 2023-03-26 15:24:48
실효성이 없다는 이유에서다. 강남구와 양천구에 이어 건의하게 됐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잠실동이 올해 1월 정부가 발표한 '규제지역 해제'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상황에서 토지거래허가구역에 지정됐다"며 "중복으로 과도한 규제를 받는다"고 주장했다. 이어 "잠실동은 지가변동률과 거래량이 하락세를...
서울 자치구, 노인 복지정책 경쟁 2023-03-21 17:23:42
높은 신월동 독거노인 50명이다. 양천구는 서서울어르신복지관과 협력해 노인맞춤돌봄 서비스 대상자 중 안전확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독거노인을 적극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욕구와 눈높이에 맞는 고령친화 정책을 통해 노인들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
서울 압구정 이어 목동신시가지도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요청 2023-03-21 15:03:40
지정 기한이 만료된다. 양천구가 부동산시장을 모니터링한 결과, 지난해 목동신시가지의 부동산 거래량은 86건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전인 2020년(707건)의 12% 수준으로 급감했다. 거래가격도 최대 6억6000만원까지 떨어졌다. 특히 양천구는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에 따른 과도한 규제로 주민의 사유재산권 행사에...
"로또 아파트 당첨 행복했는데…" 악몽이 된 이삿날 2023-03-14 08:35:05
서울 양천구 '신목동 파라곤'(299가구)은 공사비 분담 문제를 두고 시공사인 동양건설산업과 조합이 갈등을 빚고 있다. 동양건설산업이 원자잿값 상승 등을 이유로 공사비 약 100억원 증액을 조합에 추가로 요구했지만, 조합이 이를 거부했다. 시공사가 유치권을 행사하면서 아파트 입구를 컨테이너와 차량 등으로...
양천구, 공항소음피해지역 청력검사 대상자 1000명 선착순 모집 2023-03-08 09:51:40
방침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전국 최초로 양천구에서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이번 청력검사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관계부처와의 긴밀한 협의, 지속적인 정책건의를 통해 공항소음피해 지역 주민 여러분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및 보상대책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목동 5개 단지, 안전진단 통과해 재건축 확정 2023-02-28 17:00:39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올해 양천구에서는 재건축이 먼저 확정된 목동아파트 3·5·7·10·12·14단지, 신월시영아파트를 포함해 총 12개 단지가 재건축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구는 지난해 공공기관 적정성 검토 절차를 정비계획 입안권자인 구청장이 요청하는 경우에만 시행하도록 재건축 안전진단 규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