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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동 재발 우려로 긴장감 감도는 미 커노샤…주방위군 배치 2021-01-05 14:37:43
현지 언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토니 에버스 위스콘신 주지사(69·민주)는 커노샤에서 작년 8월 발생한 흑인 제이컵 블레이크(29) 총격 사건에 연루된 백인 경찰관 기소 여부 결정이 임박했음을 알리며 이날 주방위군 소집령을 발령했다. 그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내린 조치"라고 말했다. 주방위군 측은 "반발...
일성건설, 삼성물산 ‘에버스케이프’와 조경 특화 MOU 2020-12-18 08:52:11
‘에버스케이프(EVERSCAPE)'와 조경분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일성건설은 이번 MOU를 통해 시공 주택 브랜드 ‘트루엘’ 단지에 명품 조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추후 수주사업에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했다. ‘에버스케이프’는 최근 트렌드에 맞춘 디자인과...
트럼프 위스콘신주 투표 무효 소송 연방법원서 기각 2020-12-13 09:21:39
정부의 우편투표 절차가 불법이라며 토니 에버스 위스콘신 주지사 등을 상대로 트럼프 캠프가 낸 소송을 기각했다. 루드비히 판사는 23페이지 분량의 결정문에서 "대통령은 피고인들이 자신의 권리를 침해했다는 것을 증명하지 못했다"며 "반면 위스콘신주의 대통령 선거는 헌법에 따라 입법부가 지시한 방식대로 결정됐다...
미 '크리스마스트리' 설치 충돌…"청사 폐쇄 했는데" vs "전통" 2020-12-11 11:43:56
에버스 주지사는 코로나19 사태로 폐쇄된 주청사 내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세우지 말도록 지시했으나, 공화당 소속의 주의원들이 이를 어기고 대체 트리 설치를 강행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불거졌다. 10일(현지시간) 지역 언론에 따르면 위스콘신 주하원의 폴 티틀 의원과 쉐이 소트웰 의원은 최근 주도 매디슨의 주청사...
트럼프측, 위스콘신서 바이든 인증 하루만에 "22만표 무효 소송" 2020-12-02 08:38:27
2만여표 차이로 승리했다고 밝혔고, 토니 에버스 주지사는 이를 공식 인증했다. 재검표 결과 오히려 바이든 당선인의 득표수가 87표 늘었다. 위스콘신주는 바이든 당선인의 승리가 인증된 펜실베이니아, 조지아, 애리조나, 미시간, 네바다주와 함께 이번 대선의 핵심 경합주로 꼽혔다. 트럼프 캠프는 위스콘신주에서 가장...
애리조나·위스콘신도…트럼프 불복경합주 모두 바이든 승리인증(종합2보) 2020-12-01 09:14:56
더 얻었다. 민주당 소속의 토니 에버스 주지사는 선관위원장 확인 직후 확인서에 서명, 선거인단 10명을 바이든에게 부여하면서 바이든 승리를 공식 인증했다. 에버스는 성명에서 주와 연방법에 따라 선거 인증 의무를 수행했다고 밝혔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전했다. 주 법무장관 조시 카울도 "선거결과에 영향을 줄...
미국 하루 17만명 감염 무서운 확산…추수감사절 '초긴장'(종합) 2020-11-20 12:00:01
방역 강화 추세도 이어지고 있다. 토니 에버스 위스콘신 주지사는 18일 새로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내년 1월까지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앤디 베셔 켄터키주 주지사는 20일부터 술집·식당의 실내 영업을 금지하고 사교 모임도 최대 2가정, 최대 2명으로 제한했다. 23일부터는 학교도 원격 수업으로...
하루 신규환자 17만명·사망 1천800명…미 코로나사태 악화일로 2020-11-20 05:28:57
주 정부들의 규제 강화는 계속되고 있다. 토니 에버스 위스콘신 주지사는 18일 새로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내년 1월까지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앤디 베셔 켄터키주 주지사는 20일부터 술집·식당의 실내 영업을 금지하고 사교 모임도 최대 2가정, 최대 2명으로 제한했다. 23일부터는 학교도 원격 수업...
'하루 확진자 10만명' 美 코로나 확산에 '자택 대피' 다시 도입 2020-11-12 08:05:27
에버스 위스콘신 주지사도 "생명을 구하기 위해 집에 머물라고 권고하는 내용의 새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에버스 주지사는 "외출하거나 다른 사람들을 집에 부르는게 안전하지 않다"며 "제발 집에서 하는 파티나 친구와의 놀이 약속을 취소하라"고 강조했다. 앞서 매사추세츠·로드아일랜드주에서도 비슷한...
미 코로나19 재확산에 다시 '집에 머물라'…주지사들 속속 권고 2020-11-12 05:26:57
에버스 위스콘신 주지사도 10일 주민들에게 생명을 구하기 위해 집에 머물라고 권고하는 내용의 새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에버스 주지사는 "외출하는 게 안전하지 않다. 다른 사람들을 집으로 부르는 게 안전하지 않다"며 "제발 집에서 하는 저녁 파티나 친구와 같이 잠자기, 친구와의 놀이 약속을 취소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