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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의 '무한진화'…공·클럽·스타일 다바꿔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3-30 18:06:49
준비한 지난겨울, 최경주는 쇠파이프로 타이어 치는 연습을 많이 했다고 한다. 임팩트 직전 자세를 잘 만들어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3㎏ 조금 넘는 쇠파이프로 하루 세 번에 나눠 총 60번씩 타이어를 쳤다. 그는 “쇠파이프로 20~30개 골프 스윙을 하면 생각보다 많이 힘들다. 자꾸 몸을 움직여 에너지를 만들어내려고 한다...
피팅, 클럽·볼 나만의 캐릭터…신무기로 새 시즌 굿샷하세요 2025-03-18 16:06:41
달라질거야.” 이를 위해 겨우내 치열한 레슨과 연습, 체력훈련도 했다. 마지막, 장비를 점검할 때다. 골프에 진심인 당신, 몇번의 시타로는 마음에 쏙 드는 무기를 만들어내기 어렵다. 내 스윙 스타일, 체형, 근력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뽑아낼 수 있는 장비, 소위 ‘장비빨’은 골프숍에 비치된 기본 스펙을 몇번 휘둘러...
'골린이' 하정우, 빗자루·우산 들고 스윙 맹연습 2025-03-12 09:27:15
스윙 맹연습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영화 '로비' 측은 골프 초보 하정우의 어설픈 모습을 담아낸 골린이 스틸 6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골프에 관심 없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이 로비 골프를 위해 일상 속에서 틈틈이 스윙 연습을 하는 모습과 마침내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게 되는 모습을 담고 있어 눈길을...
이소미 "올핸 '중꺾그마' 정신으로 우승할 것" 2025-03-06 18:04:14
좋아져서 스윙에 힘이 잘 전달되는 것 같다”며 “퍼터를 제외한 모든 장비를 교체했고, 그만큼 연습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소미는 지난해 LPGA투어 데뷔를 앞두고 ‘중꺾그마’, 즉 ‘중요한 건 꺾였는데도 그냥 하는 마음’을 강조했다. 올해도 같은 마음이다. 그는 새 후원사를 만나지 못해 올해 ‘빈 모자’를...
러프서 웨지 대신 7번 우드 잡은 김시우, 제네시스 인비테셔널 3R서 공동20위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2-16 11:48:47
많이 커져서 다운스윙할 때 느슨한 부분이 생겼다. 그래서 백스윙을 넓고 길게 가져가면서 스윙 길이를 줄였다"는 설명이다. 그는 "덕분에 최근 숏아이언이 많이 좋아졌다. 계속 이 연습을 이어갈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48도 웨지 대신 7번 우드를 추가한데 대해 김시우는 "깊은 러프에서 7번 우드를 치면 공이 잘 뜨고...
[골프브리핑] LPGA 데뷔 앞둔 윤이나, 유니코 앰버서더 선정 2025-02-05 13:33:14
활동과 연습 환경에 필요한 론치 모니터와 AI 기반의 스윙 분석, 딤플 옵틱스(Dimple Optix) 등 혁신적인 기술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효주와 황유민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니코와 함께한다. 김효주는 LPGA투어에서 6승, KLPGA투어에서 14승을 거둔 한국 여자골프의 간판스타다. 황유민은 폭발적인 드라이브와 공격적인...
"'반쪽 우승' 극복한 반전의 해…다음 목표는 메이저퀸" 2025-01-19 17:34:02
타이틀에 걸맞은 선수가 되기 위해 열심히 연습했고, 우승까지 가는 과정에서 골프 선수로서, 인간으로서 성장한 한 해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몇 번의 우승보다 내 골프 수준을 더 높이고 싶다”고 다짐했다. 샷 버디 하나로 찾은 빛박보겸은 지난 시즌 롤러코스터를 탔다. 31개 대회에 출전해 절반에 가까운...
부모님 퇴근 전까지…학교서 뮤지컬·골프 수업 2025-01-19 17:14:49
적 있지? 이번에도 침착하게 스윙해볼까?” 지난 15일 경기 성남시 오리초등학교 5층 골프실. 앳된 얼굴의 초등학생들이 레슨 프로의 지시를 따라 고사리손으로 스윙과 퍼팅 연습을 하고 있었다. 건너편 교실에서는 학생들이 반주 소리에 맞춰 음계를 따라가는 소리가 들렸다. 본격적인 뮤지컬 수업에 앞서 목을 푸는...
“어둠 속 찾아낸 빛...이제 메이저퀸 노릴게요” 2025-01-19 14:06:39
열심히 연습했고, 우승까지 가는 과정에서 골프 선수로서, 인간으로서 성장할 수 있던 한 해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몇 번의 우승보다 내 골프 수준을 더 높이고 싶다”고 다짐했다. ○샷 버디 하나로 찾은 빛 박보겸은 지난 시즌 롤러코스터를 탔다. 31개 대회에 출전해 절반에 가까운 15번이나 커트 탈락을...
골프채 브랜드만 4개 이상…'44세 현역' 애덤 스콧의 롱런 비결은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1-12 17:57:31
스윙 스피드를 유지하거나 그들과 같은 동기와 열정으로 연습하는 것은 어렵다”며 전성기가 아닌 지금의 몸에 맞는 골프를 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한다고 했다. 다양한 클럽을 시도하는 도전정신도 스콧의 롱런 비결 중 하나다. 그는 특정 브랜드와 계약하지 않고 골프백을 네 개 이상 브랜드의 클럽으로 채웠다. 이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