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진매트릭스, 급성장염 등 6종 바이러스 진단키트 품목허가 2020-03-30 10:34:55
환자의 입원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식약처 허가로 성감염병검사제품(STI), 호흡기감염 검사제품(RI)과 더불어 소화기질환 관련 제품(GI)까지 제품 라인업을 두루 확보했다"며 "멀티플렉스 제품 수요처에 기존 제품과 차별화해 국내 및 해외 매출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만, 클럽 입구서 '일제 검문' 자가격리자 적발 2020-03-24 11:51:45
대만 내 코로나19 환자 수는 모두 195명(사망 2명)으로 늘었다. 한편 연합보는 쑤정창(蘇貞昌) 대만 행정원장 주재로 열린 정부 부처와의 회의에서 코로나19로 인해 고전하고 있는 대만 산업계에 400억 대만달러(약 1조6천억원)의 추가 지원안을 모색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심각한 특수전염병 폐렴 방지 및 진흥...
[사설] 방역 허점 드러낸 콜센터 감염…'취약지대' 선제대응에 집중해야 2020-03-12 18:44:50
대전염병(팬데믹)의 발원지 쪽 문은 열어놓은 채 이곳저곳의 들불 끄러가듯 뒤쫓아다니는 방역이 되다 보니 허점이 드러난 것이다. 전체 인구의 절반이 몰려 있는 수도권의 인구집중도와 도시화를 보면 어디서든 구멍이 날 수 있다. 지금이라도 전문가들의 과학적 지식을 존중하며 취약지대에 대한 선제 방역을 충실히 하는...
中 연구진 음모론 반박..."코로나19, 실험실 아닌 자연서 생겼을 것" 2020-03-09 13:13:22
수 있다고 설명했다. 중구과학원과 시드니대학 등의 연구진이 참여한 이번 논문은 아직 학계 심사를 거치지는 않았다. 한편 상하이의 한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인간 세포를 운반체로 이용한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하고 있다고 제일재경이 보도했다. 연구팀을 이끄는 쉬젠칭(徐建靑) 상하이공공위생임상센터 신종전염병연구소...
중 연구진 "코로나19, 실험실 아닌 자연서 생겼을 것" 2020-03-09 12:58:40
개체 간 바이러스 교환과 재조합이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중구과학원과 시드니대학 등의 연구진이 참여한 이번 논문은 아직 학계 심사를 거치지는 않았다. 한편 상하이의 한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인간 세포를 운반체로 이용한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하고 있다고 제일재경이 보도했다. 연구팀을 이끄는 쉬젠칭(徐建靑...
"대만, 자가격리 위반 남성에 첫 4천만원 '벌금폭탄'" 2020-03-04 13:38:24
'전염병방지법'의 처벌 규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단으로 밖에 나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벌금 상향 등 처벌 강화를 원하는 여론이 높아졌다. 이러한 여론을 수렴해 자가 격리 규정 위반에 대한 벌금을 기존의 최고 30만 대만달러(약 1천190만원)에서 최고 100만 대만달러(약 3천900만원)로 강화한 '심각한...
코로나 사태에 檢 '강세 수사' 미적거리는 이유…법조계 "형사처벌 한계 많아" 2020-02-27 16:44:42
큰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며 “수사는 은밀히 진행해야한다”고 말했다. 서초동 법조타운의 한 변호사는 “코로나19 관련 가짜뉴스 유포범들에 대해 현재 검찰이 이례적으로 약식기소가 아니라 정식기소하고 있는 점을 볼 때, 감염병 예방법 위반 행위에 대해서도 수사기관이 엄벌 기조를 이어갈...
대만, 마스크 사재기 징역 5년…자가격리 어기면 벌금 3900만원 2020-02-21 17:47:57
자유시보 등에 따르면 대만 행정원은 ‘심각한 특수전염병 폐렴 방지 및 진흥 특별법’을 입안해 입법원(국회)으로 송부했다. 이 법안에 따르면 자가격리 등의 규정을 위반하고 무단 이탈할 경우 벌금 최고액을 기존의 30만대만달러(약 1190만원)에서 100만대만달러(약 3900만원)까지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코로나19' 자가격리 위반·가짜뉴스 돌리면…대만에선 벌금 3900만원·3년 이하 징역 2020-02-21 13:39:51
주재한 회의에서 '심각한 특수전염병 폐렴 방지 및 진흥 특별조례안'을 정부 입법으로 마련했다. 제정안은 곧 입법원(국회)으로 송부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번 조치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19일(현지시간) 코로나19의 대만 내 지역사회 전파 단계라고 밝힌 것에 대한 대응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번...
대만, 코로나19 자가격리 위반 시 벌금 3천900만원 부과키로 2020-02-21 13:02:01
특수전염병 폐렴 방지 및 진흥 특별조례안'을 정부 입법으로 마련했다. 제정안은 곧 입법원(국회)으로 송부될 예정이다. 이번 안에 따르면 자가 격리 등의 규정을 위반하고 무단이탈해 집 밖에서 흡연하는 경우 벌금을 기존의 최고 30만 대만달러(약 1천190만원)에서 최고 100만 대만달러(약 3천900만원)까지 부과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