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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역사상 첫 '트럼프 국부펀드'…어디에 어떻게 쓰일까 [한상춘의 국제경제 읽기] 2025-02-09 17:46:15
높일 것이란 네옴시티 구상이 핵심이다. 뉴욕 빌딩 높이가 리야드보다 낮아진다는 것은 부동산개발업자 출신인 트럼프 대통령으로선 쉽게 용인할 수 없는 일이다. 더 중요한 이유는 트럼프 대통령의 숙원인 노벨 평화상을 겨냥한다는 점이다. 조 바이든 정부 때 흐트러진 이스라엘-사우디-미국 간 수니파 벨트를 재구축해...
"어디 내놔도 손색없는 K로펌, 세계에 널리 알릴 것" 2025-01-12 17:17:37
네옴시티라는 도시 단위 건설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며 “세계적으로 친환경에너지 전환을 달성하기 위한 인프라 개발과 투자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불가피한 흐름”이라고 했다. 직전 근무지가 A&O 싱가포르 사무소인 테일러 변호사는 태평양에서도 서울과 싱가포르를 오가며 업무를 볼 예정이다.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新중동붐' 현실로…올해 167억弗 따내며 10년 만에 최대 2024-12-25 17:35:58
대형 사업이다. 한화 건설부문이 이라크 국가투자위원회와 비스마야 신도시 공사 재개에 합의했다는 낭보도 들려왔다. 주택 10만 가구와 공공시설 등 분당급 신도시를 짓는 프로젝트다. 사업비가 100억달러를 넘는다. 사우디의 네옴시티, 쿠웨이트 압둘라 신도시 등 다른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에서도 K건설이 활약하고...
가는 곳마다 '특혜' 눈초리 받는 희림…"尹정부서 되레 손해" [인터뷰+] 2024-11-14 10:22:31
네옴시티 테마'로 묶인 2022년 11월 세 차례에 걸쳐 보유하고 있던 회사 주식 중 131만4050주를 매도했다. 이를 통해 약 52억9000만원가량의 차익을 챙겼다. 정 대표는 1994년 희림에 관리자(부장)급 직원으로 입사해 임원을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됐고, 2006년 회사 주식을 사들여 최대주주에 오른 바 있다. 정 대표는...
'복마전 변질' 사우디 왕세자의 미래사업 네옴 책임자 돌연 교체 2024-11-13 11:50:05
빈살만 왕세자가 추진하는 미래 신도시 '네옴'(NEOM) 건설 프로젝트 책임자가 돌연 교체됐다고 로이터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네옴 측은 이날 최고경영자(CEO)인 나드미 알나스르가 사임했다고 밝히면서 그 이유는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이 사안에 대해 잘 아는 소식통에 따르면 알나스르가 떠난 이유 중...
서막 오른 글로벌 AI 전쟁에 국내 대기업들도 체질 개선 중 2024-11-04 11:06:54
옴시티에 수출하는 프로젝트도 추진 중이다. 다만,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최근 챗GPT 내 검색 기능을 공식 출시하며 검색 엔진 기반 회사인 네이버로서는 GPT 서치 기능과 경쟁해야 하는 도전에 직면해 있다. 카카오[035720]는 지난달 22일 새 AI 서비스 '카나나'를 공개하며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에도 카카오는...
[박동욱의 新중동 인사이트] 중동은 미래 디지털 패권 전쟁 중 2024-10-20 18:32:26
등 스마트시티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주하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투자를 결정했다. 안랩과 카카오 등 주요 IT 기업은 물론 삼성그룹과 SK그룹의 첨단 AI, 반도체 분야 협력 소식도 속속 발표되고 있다. UAE는 ‘UAE 디지털 2025’ ‘스마트 두바이 사우스’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스마트한 도시로의 변신을...
현대건설, 중동 대형 수주 '싹쓸이'…로템, 폴란드서 방산 수출 '세일즈' 2024-10-13 18:22:01
옴시티 사업 일부를 수주하는 등 중동과 남미에서 잇따라 대형 프로젝트를 따내고 있다. 도로·항만 등 그동안 잘한 사업뿐 아니라 전기차, 친환경 수소 에너지, 첨단 플랜트 등 향후 신규 발주가 쏟아질 미래 프로젝트에서 성과를 냈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대목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정 회장이 지난해 10월 네옴시티...
한미글로벌, 2024년 '글로벌 PM기업' 8위 선정 2024-09-26 14:32:20
필리핀, 페루에 4개의 지사를 보유하고 있다. 한미글로벌의 올해 상반기 해외 매출 비중은 57.7%에 달한다. 지난해엔 쿠웨이트 압둘라 신도시 조성 프로젝트, 사우디아라비아 네옴시티 건설 근로자 숙소단지 건설 등의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국내에서도 열병합발전소 현대화 사업 등 에너지인프라 부문과 재건축 정비사업,...
한미글로벌, 2024년 건설사업관리 기업 세계 8위 선정 2024-09-26 08:22:25
사우디아라비아 네옴시티 건설 근로자 숙소단지 건설 등의 프로젝트를 수주했다"며 "국내에서도 하이테크 플랜트, 데이터센터 사업 외에 열병합발전소 현대화 사업 등 에너지인프라 부문과 재건축 정비사업, 공공부문 CM 등으로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