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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영 "오디션 2번 보고 '오징어게임2' 참여…꼭 하고 싶었다" [인터뷰+] 2025-01-06 08:00:01
고민거리였다. ▲ 어떤 부분을 고민했을까. 캐릭터가 군인이고, 정말 많은 배우들이 등장하는데, 그중에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역할을 맡고 있었기 때문에 그 분량이 이해되게끔 하고 싶었다. 제 서사, 정서를 이해시키고 싶었다. ▲ '셀레브리티'의 경우 원톱 주연이었고, 이미 주인공으로 자리를 잡은 상황에서...
박현경 vs 윤이나, 4차 연장 명승부…'최고령 우승' 역사 쓴 최경주 2024-12-30 18:52:37
안병훈은 어머니 자오즈민(중국)을 끌어안고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⑻ 장유빈, KPGA 첫 6관왕…상금 10억 돌파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장유빈이 올해 KPGA투어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섰다. 올 시즌 21개 대회에 출전해 2승을 올리는 등 11차례 톱10에 진입한 그는 상금 11억2904만원을 벌어 KPGA투어 사상 최초로...
황유민 "내년에도 돌격…다승왕·상금왕 두 토끼 잡을래요" 2024-12-19 17:45:00
황유민(21)은 달랐다. 지난해 작은 체구에서 뿜어내는 호쾌한 플레이로 한국 여자골프의 스타로 화려하게 떠오른 그는 정규투어 2년 차인 올해 더 높이 날아올랐다. 시즌 총상금 10억원 돌파, 대상 포인트 7위, 여기에 팬들이 투표로 뽑은 인기상에서 박현경, 윤이나를 제치고 주인공이 됐다. 최근 한국경제신문과 만난...
상금왕·최저타수상…KLPGA 휩쓴 윤이나 2024-11-27 17:51:39
여왕’ 윤이나(21·사진)가 2024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상 시상식에서 상금왕 대상과 최저타수상을 휩쓸며 올 시즌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27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파르나스에서 연 시상식에서 윤이나는 총 3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300야드를 넘나드는 장타에...
고진영 홀로 5승 땄던 LPGA…올해는 다 합쳐 3승뿐 2024-11-25 18:02:08
각각 시즌 마지막까지 최저타수상(베어트로피)과 신인왕 경쟁 레이스를 펼쳤지만 이번 대회에서 순위를 뒤집지 못하고 2위로 마무리했다. 베어트로피는 0.01타 차이로 후루에 아야카(일본)가, 신인왕은 사이고 마오(일본)가 차지했다. 한국 선수가 개인상 4개 부문에서 ‘무관’에 그친 것은 2022년 이후 2년 만이다. 그래...
中, 미얀마서 군정과 합동경비업체 설립 추진…"중국 투자 보호" 2024-11-16 13:37:32
미얀마 군정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이달 초 2021년 쿠데타 이후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했다. 당시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는 미얀마 내 중국 국민과 기관의 안전 보장을 촉구했고,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중국의 이익을 보호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도 지난 8월 미얀마를 방문해 미얀마 내...
슈퍼스타 24 마지막 승부 2024-11-14 18:10:06
상위 24명이 참가해 왕중왕을 가린다. 올 시즌 마지막 대회까지 대상·상금왕 경쟁을 펼친 윤이나(21)와 박현경(24)을 비롯해 박지영(28) 황유민(21) 김수지(28) 이예원(21) 방신실(20) 등 최정상 선수가 총출동한다. 지난해 신설된 이 대회는 ‘세상에 없던 골프대회’로 화제를 모았다. 위믹스 코인을 발행한 게임 업체...
'미중 무역전쟁' 2라운드 열리면 중국 테이블엔 누가 앉을까 2024-11-14 10:41:50
사무를 총괄하는 왕원타오(王文濤·60) 중국 상무부장(장관)이 있다. 왕 상무부장은 금융중심지인 상하이뿐만 아니라 미국의 쇠락한 북동부 공업지역인 '러스트 벨트'처럼 헤이룽장성, 윈난성 같은 험지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유럽연합(EU)과 무역 갈등이 빚어지고...
미얀마 군정수장, 6∼7일 쿠데타 후 첫 中방문…메콩강회의 참석 2024-11-04 19:43:18
따르면 미얀마 군사정권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오는 6∼7일 중국 남부 윈난성 쿤밍을 찾아 메콩강 유역 6개국(중국·태국·베트남·미얀마·라오스·캄보디아) 정상회의에 참석한다고 양국 정부가 발표했다. 흘라잉 사령관은 중국 당국자들과 만나 양국 관계 강화 등을 논의하며, 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
박보겸, 2주 연속 우승 발판...“성숙하게 준비하고 싶었다” 2024-10-24 17:49:01
같은 조에서 샷대결을 펼친다. 대상·상금왕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윤이나(21)와 박현경은 나란히 1언더파를 쳐 공동 15위에 자리했다. 이번 대회를 끝으로 은퇴하는 김해림(35)과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에서 신인왕을 확정 지은 유현조(19), 돌격대장 황유민(21) 등도 공동 15위다. 용인=서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