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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習에 개인 집무실 보여주고…노동당 청사서 기념촬영 2019-06-21 17:36:21
많은 10개 면을 발행, 이 중 8개 면을 시 주석 특집으로 채웠다. 공항 영접에서부터 평양 시내 카퍼레이드, 정상회담, 환영 만찬, 집단체조 등을 사진과 함께 상세히 보도했다.시 주석은 이날 북·중 친선의 상징인 북·중 우의탑을 찾아 참배한 뒤 김정은과 오찬 겸 회담을 한 후 전용기를 타고 베이징으로...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9-06-21 16:00:00
일정을 소화했으며 21일에는 북·중 친선의 상징인 북·중 우의탑을 참배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보기: http://yna.kr/mDR-fKiDA81 ■ 1년 못채운 靑 정책사령탑…경제성과 도출 위한 전격 교체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경제성과 창출을 위해 청와대 정책사령탑을 전격 물갈이하는 '강수'를 뒀다. 문 대통령은 이날...
中시진핑, 1박2일 국빈 방북 마치고 전용기편 귀국길 2019-06-21 15:33:56
전용기편으로 평양을 떠났다. 시 주석은 20일 낮 평양에 도착한 뒤 2차례 환영행사에 참석한 데 이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정상 회담을 하고, 환영만찬 참석과 집단체조 관람 등의 일정을 소화했으며 21일에는 북·중 친선의 상징인 북·중 우의탑을 참배한 것으로 전해졌다. president21@yna.co.kr (끝) <저작권자(c)...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9-06-21 15:00:01
정치-000608:11 시진핑, 오늘 국빈방북 마무리…북중우의탑 참배 후 귀국할듯 190621-0139 정치-005208:53 美국무부 "대북 지원계획 없지만 한국의 쌀 지원 지지" 190621-0141 정치-000708:55 "日 군함도 거짓광고 불허해야"…서경덕, 구글에 항의 190621-0142 정치-000808:56 [부고] 박종범(오스트리아 영산그룹 회장) 씨...
김정은, 시진핑에 역대 최고 의전…1박2일간 '전략적 밀월' 과시 2019-06-21 11:28:58
북중 우호의 상징인 '북중 우의탑'에 참배하는 것을 시작으로 이튿날 일정을 시작한다. 참배를 마친 뒤에는 김 위원장의 오찬을 겸한 2차 회담을 할 가능성이 크다. 첫날 의전 수준으로 미뤄 둘째 날도 시 주석에 대한 대대적인 연도 환송과 공항 환송 행사가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chinakim@yna.co.kr (끝)...
시진핑, 오늘 국빈방북 마무리…북중우의탑 참배 후 귀국할듯 2019-06-21 08:11:43
시 주석은 북·중 친선의 상징인 평양시내 북·중 우의탑을 찾아 참배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주석은 우의탑 방문을 통해 올해 양국의 수교 70주년을 기념하고 북중관계의 견고성을 다시 한번 과시할 전망이다. 평양 모란봉 기슭에 있는 우의탑은 6·25전쟁에 참전한 중국군을 기리기 위해 1959년 건립됐다. 북한은 시 주석...
시진핑, 오늘 북한 국빈방문…김정은과 북중 관계·북핵 논의(종합) 2019-06-20 09:17:07
中 최고지도자 14년만에 방북…북중 정상회담·우의탑 참배 예정 시진핑-김정은 두 차례 회담 할듯…축하공연 등 환영행사 관심 북중 수교 70주년 관계 격상·북미 비핵화 협상 재개 계기 기대 中정부 고위급 대거 수행…제재 고려해 中기업 인사는 동행 안해 (베이징=연합뉴스) 심재훈 김윤구 김진방 특파원 = 미·중 무역...
시진핑, 집권 이후 오늘 첫 방북…북핵·북중 협력 논의 2019-06-20 06:57:07
개별 만남과 정상회담, 북·중 우의탑 참배 행사다.시 주석이 이날 평양 순안공항(평양국제비행장)에 도착하면 김 위원장이 직접 마중을 나올 가능성이 크다.공항에서 인민군 의장대 사열 등 영접 행사 후 백화원 영빈관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대규모 카퍼레이드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1박 2일이라는 짧은 일정을...
시진핑, 오늘 북한 국빈방문…김정은과 북중 관계·북핵 논의 2019-06-20 05:55:00
中 최고지도자 14년만에 방북…북중 정상회담·우의탑 참배 예정 북중 수교 70주년 관계 격상·북미 비핵화 협상 재개 계기 기대 (베이징=연합뉴스) 심재훈 김윤구 김진방 특파원 = 미·중 무역 전쟁이 한창인 가운데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의 최고지도자로는 14년 만에 20일 북한 국빈 방문에 나선다. 이번...
환구시보, 금수산궁전 등 中지도자 단골 방문지 소개 2019-06-19 17:01:31
우의탑을 참배하는 것으로 알려진 상태다. 일각에서는 시 주석이 북한의 농업·공업 건설 프로젝트를 참관하고 원칙적인 지지를 보낼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이러한 배경 하에 환구시보는 19일 올해 북중 수교 70주년 등 양측의 우호 관계를 기념할 수 있는 장소로 중국 인민지원군 열사능원과 북중 우의탑 등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