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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블유케이, 사명 '케일럼'으로 변경 상장…항공사업 본격화 2022-04-19 08:56:03
케일럼을 내세워 항공사업을 더욱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간다. 신규사업으로 화물기 개조(P2F), 항공 금융, 항공 부품 제조 등 항공산업 전반에 걸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최근 이더블유케이는 항공기 엔진 부품회사 하나아이티엠(하나ITM)의 최종 인수자로 선정됐다. 하나아이티엠은 프랑스 사프란(SAFRAN), 미국...
서울에서 美 하버드생과 영어로 수학 과외를? [황정수의 인(人) 실리콘밸리] 2022-03-23 01:21:55
경험 베인&컴퍼니보다 새로운 BCG에서 도전"▶유명한 전략컨설팅펌들이 몇 개 있는데, 그중에 BCG에 가게 된 이유는요. “베인앤드컴퍼니에서 인턴을 했었어요. 아는 분들이 많아서 ‘내 힘으로 일어섰다는 이야기를 떳떳하게 못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죠. BCG는 인터뷰 때 회사에 대해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낯선...
'임플란트 빅3' 디오, 휴젤 창업자 품으로 2022-03-14 17:48:22
업체로 키워 2017년 베인캐피탈에 매각했다. 2014년 중국 상하이에 미용성형병원인 상해서울리거를 개원해 상위권 병원으로 성장시켰다. 홍 원장은 임플란트 사업에 관심을 두고 1년 전부터 디오와 접촉해 인수 논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오 경영진은 그대로 유임된다. 김진백 디오 부회장은 “현 경영진이 일정 지분을...
휴젤 창업자 홍성범 원장, 치과 임플란트 업체 디오 인수.. '제 2성공 신화' 쓸까 2022-03-14 14:00:05
업체인 휴젤을 설립해 글로벌 업체로 회사키워내 2017년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인 베인캐피탈에 성공적으로 매각시킨 경험이 있다. 홍 원장은 2014년엔 중국 상하이에 상해서울리거미용성형병원을 열어 중국 내 1위 양악 및 안면윤곽 전문병원으로 키워낸 전문가이기도 하다. 홍 원장은 중국 현지에서 병원을 운영한 경...
처남 2조·매형은 7000억 '대박'…남다른 가족의 '성공 신화' 2022-01-27 07:56:29
고비없이 순항했다. 베인은 글로벌 PEF 중에서도 자신들이 뷰티·의료부문에서 유일하게 성과를 내온 하우스인 점을 내세워 매각 측을 설득했다. 'AHC' 브랜드로 유명한 카버코리아 투자 및 회수 과정이 대표적이다. 중국 매출 둔화로 주주들의 성화에 직면한 유니레버를 공략해 회사를 매각했고, 국내에서 진행된...
김슬아 컬리 대표 "죽기 전 후회할 것 같을 때만 창업하라" 2022-01-18 17:41:21
좋을 수가 없어요. 이런 걸 먹을 수 있다니.” ■ 김슬아 대표는 △1983년 부산 출생 △2007년 미국 웰즐리대 정치학과 졸업 △2007년 골드만삭스 홍콩지사 △2010년 맥킨지&컴퍼니 홍콩지사 △2012년 싱가포르 국영 투자회사 테마섹홀딩스 △2013년 베인 한국지사 △2015년 컬리(옛 더파머스) 창업 박한신 기자 phs@hankyung.com...
'억대 연봉' 마다하고 스타트업 가는 컨설턴트들 2022-01-18 17:34:27
키워낸 컨설턴트 출신 창업가도 많다. 쿠팡 창업자인 김범석 의장은 BCG에서 컨설턴트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김슬아 마켓컬리 대표도 골드만삭스와 맥킨지, 베인을 거쳤다. 컨설턴트들은 종합적 판단 능력과 빠른 학습 속도, 숫자 감각 등에서 장점을 보인다는 평가다. 박현호 크몽 대표는 “후기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의...
MBK, '4조'아코디아 골프 매각..올해 한중일 중 최대 규모 2021-11-23 14:58:04
달러) 건이다. 이밖에 베인캐피탈의 휴젤 매각이 14억8100만 달러 규모로 6위, H&Q가 매각한 잡코리아가 7억9800만 달러으로 9위에 올랐다. 올해 매각 뿐 아니라 상장과 블록딜을 통한 투자금 회수도 크게 늘었다. 사모펀드들의 IPO와 블록딜은 2019년 13건(IPO 5건, 블록딜 8건)이었으나, 지난해에는 27건(IPO 9건, 블록딜...
미 경찰, 가정폭력 피해 남편을 가해자로 오인해 사살 2021-11-05 10:56:08
쏜 경찰관은 여성에게 다가가 "흉기에 베인 곳이 어딘지"를 누차 물었다. 동료 경찰관이 의아해하며 "누가 흉기를 휘두른 건가"라고 묻자 총 쏜 경찰관은 크레이그를 가리켰다. 그러나 이웃 주민은 현지 언론에 크레이그의 아들이 아파트 입구로 나가 경찰을 기다렸고 도착한 경찰관들에게 "엄마가 흉기를 휘둘러 아빠가...
스테이크 앞의 야만인들, 아웃백으로 2000억 대박 난 비결 [차준호의 썬데이IB] 2021-11-01 05:50:16
점주 출신 여성 인사다. 속칭 전략컨설팅 맥킨지?베인?BCG 출신이 아니다. 아웃백 임직원들 내에선 외부 영입 인사가 없다. 김 상무가 이끈 딜리버리사업은 1년 새 매출이 34배 늘었다. 기하급수로 매출이 늘다보니 챙겨야할 업무는 이와 비례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닥쳤다. 적정 위치를 찾고, 건물주 혹은 공유주방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