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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스마트시티 건설에 최적…보상비 적고 기득권 저항 없다" 2018-10-30 12:00:46
금강산관광특구, 신의주국제경제지대, 황금평·위화도 경제무역지대 등 경제특구 5개와 경제개발구 22개 등의 계획을 발표한 점을 거론하며 남북 경협이 본격화하면 지역 여건에 맞는 산업을 중심으로 첨단 기술을 도입하자고 제언했다. sewon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건설업, 다방면으로 남북경협 수혜-하나 2018-09-18 07:46:48
확장공사나 신의주, 황금평위화도, 나선 등 북한의 중앙급 경제특구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라 추측된다"고 밝혔다.그는 "북한의 공단 등 토지조성사업에 중대한 역할을 lh를 포함한 남한 내 공기업들이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lh의 부담을 덜어 줄 도시개발 디벨로퍼들인 hdc현대산업개발, 태영건설...
경국대전 '백성은 나라 땅 경작' 명문화… 조선 국가체제의 기본 원리 2018-09-14 18:08:46
특징 과전법 개혁1388년 위화도 회군으로 정권을 잡은 이성계 세력은 1390년 고려 왕실과 귀족의 토지를 몰수해 재분배하는 개혁을 단행했다. 이로써 고려왕조를 지탱한 귀족세력의 경제적 기반이 붕괴했으며, 뒤이어 고려왕조도 멸망했다. 개혁의 대상이 된 귀족·관료의 토지는 13세기 중엽부터 지급된 수조지로...
단둥 옷공장 다시 北 근로자로 북적… 거래는 위안화 현찰 박치기 2018-09-13 17:25:04
재개 위화도 대규모 개발說도 솔솔中무역상 하루 수백명씩 북한行 본격 무역재개 대비 현장 챙겨 [ 박동휘 기자 ] 중국 단둥과 북한 신의주를 잇는 압록강철교는 하루 중 오전 10시15분 무렵이 가장 분주하다. 식료품 등 생필품을 가득 채운 화물차가 편도 1차로를 따라 줄지어 북한 영토로 들어가면 곧이어 8량짜리 민간...
禮를 통해 지방까지 미친 왕권… 유교사상으로 통합한 신분사회 2018-09-07 18:38:14
새로운 왕조의 대의명분으로 삼았다. 이성계가 위화도 회군을 감행하면서 내건 명분은 “작은 자가 큰 자를 거스를 수 없다”는 사대주의의 의리였다. 조선왕조가 스스로를 중화세계의 제후국으로 자리매김하고 국가체제를 그에 상응하는 형태로 재편하는 일은 세종에 의해 완수됐다. 세종은 하늘에 대한 제사를...
토지 사유화 확산… 안향 가문, 수만 결 땅에 경작 노비만 수백명 2018-08-31 18:33:11
있었다.국인 집단의 해체1390년 12월 고려왕조는 위화도 회군으로 공신이 된 이성계에게 식실봉(食實封) 300호와 노비 20명을 하사했다. 그때 작성된 것으로 보이는 호적의 일부가 전하는데, 국보로 지정돼 있다. 그 호적에 개경에 거주하는 관료, 학생, 군인 신분 25호의 가계(家系)가 밝혀져 있다. 이성계에게 식실봉으로...
[연합이매진] '왕복 6천리' 燕行길 2018-08-08 08:01:03
불가론'을 내세워 반기를 들었던 위화도가 눈앞에 있었다. 마시장 터는 문패만 남아 있어 가이드 설명이 없었다면 이곳이 강을 건넌 연행사들에게 일종의 비자를 발급했던 도강처(渡江處)인 줄을 몰랐을 것이다. 이튿날 압록강 단교로 이동, 유람선을 타고 압록강을 한 바퀴 돌면서 북한 땅 가까이에 접근해봤다....
"중국, 북한과 접경지역 경제개발 강화 지시" 2018-07-19 13:20:47
밝히기도 했다. 특히 압록강 변에 있는 황금평, 위화도 등의 특별경제구역 개발이 2013년 친중파였던 장성택 당 행정부장의 처형 이후 중단됐으나, 최근 이 프로젝트가 다시 가동될 가능성이 있다고 SCMP는 전했다. 현재 유엔의 대북 제재는 개인과 기업이 북한과 사업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지만, 중국은 이를 피할 수 ...
멈춰선 北 특구, 中과 협력으로 다시 시동 거나 2018-06-30 10:58:44
사망 직전 북중 합작 경제특구로 지정된 황금평·위화도 경제특구도 신도군에 속해있다. 북한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후계자 시절이던 2011년 6월 황금평·위화도를 '황금평 경제지대'(경제특구)로 지정하고 중국 자본을 끌어들이는 데 총력을 기울렸다. 황금평 특구를 정보, 관광문화, 현대시설농업, 경공업 등...
[북미정상회담] 한컷 부푼 기대감…남북 SOC 경협 본격화하나 2018-06-12 17:18:43
나선, 신의주, 개성, 원산·금강산, 황금평·위화도 등이다. 일각에서는 원산·금강산을 원산과 금강산으로 따로 분리해 경제특구를 6개로 보기도 한다. 두만강 하구 인근 나선지구는 1991년 지정된 북한 최초의 경제특구로, 최근 북한이 나선시 당위원회 의원장을 8년 만에 교체한 것으로 알려져 비상한 관심을 모은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