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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미 죽었대요, 이건 아니죠"…신애라 '분노' 2025-06-28 15:15:37
죽이더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선우용여, 이순재, 남진 다 죽었다"며 "그런데 어떻게 살아있는 사람을 죽었다고 하냐"고 분노를 드러냈다. 전문가들은 해당 영상이 AI로 대충 만든 영상이라고 전했다. 조잡한 완성도가 그 증거라는 것. 실제로 제작진이 AI 툴을 이용해 영상을 만들었는데, 완성본이 나오기까지 1분도...
선우용여, 故 이병철 삼성 회장과 특별한 인연…"500만원 식사 대접" 2025-06-26 08:28:12
이만한데 회장님하고 우리 넷(선우용여·김민자·이순재·이낙훈) 해서 다섯이서만 먹었다"며 "아무도 없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얼마 나왔는지 아냐, 500만원 이상 나왔다"고 해 놀라게 했다. 이어 선우용여는 "(이병철 회장이) 가슴팍에서 금일봉을 꺼내 이순재 선생님에게 쇼핑하라고 줬다"며 "4명에게 똑같은 액수로...
'韓 모델계 대모' 1세대 패션모델 이희재 별세 2025-06-10 13:37:31
교수로도 활동했다. 2002년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 2010년 첫 개인전 '루이와 레이'를 열고 화가로 데뷔했다. 2015년에는 중국 베이징에서 전시회를 열었다. 미혼인 고인의 유족은 언니 이순재씨와 동생 이복재·이은숙씨, 형부 김낙현씨, 제부 임산(성악가)씨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6호실,...
'모델계의 대모' 이희재 별세…"다시 태어나도 모델 될 것" 2025-06-10 10:44:15
2010년에는 첫 개인전 '루이와 레이'를 개최하며 화가로 데뷔했다.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2015년에는 중국 베이징에서 국제 전시회를 열기도 했다. 고인은 미혼으로 유족은 언니 이순재씨와 동생 이복재·이은숙씨, 형부 김낙현씨, 제부 임산(성악가)씨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6호실,...
'이희재 다이어트' 주인공, 1세대 패션모델 이희재씨 별세 2025-06-10 10:33:27
30주년 기념 특별패션쇼 ‘소통+30에 특별 출연하기도 했다. 제부 임산씨는 "늘 '다시 태어나도 모델이 되겠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고인은 평생 결혼을 하지 않았다. 유족은 언니 이순재씨와 동생 이복재·이은숙씨, 형부 김낙현씨, 제부 임산(성악가)씨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피부·장기 조직 기증할 것"…최수종·하희라 부부의 결단 2025-06-09 08:37:21
한 선배님들이 계신다. 이순재, 백일섭, 신구 선생님 등, 그분들이 해주신 얘기가 '아버지를 대비하라'였다"라며 "영원한 하이틴 스타로 남아있지 않는다는 말이었다"고 했다. 이어 "나도 어느새 아버지 역할을 하고 있었고, 조금 지나면 할아버지 역할도 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최수종은 "나는 사실 머리부터...
"거동 불편"…이순재, 건강 문제로 시상식 불참 2025-04-16 13:49:12
뒤늦게 알려졌다. 16일 한국PD연합회에 따르면 이순재는 지난 9일 열린 제37회 한국PD대상 시상식에서 출연자상(배우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지만 불참했다. 시상식에서 대리 수상을 한 소속사 대표는 "선생님이 몸이 조금 불편해서 참석이 어려웠다"며 "관계자분들과 심사위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셨다"고 말했다. 이...
'91세' 이순재, 건강문제로 시상식 불참…"거동 불편" 2025-04-16 12:43:39
대신 고마움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순재는 현재 노화로 인한 근력 감소로 거동이 불편해 휴식을 취하며 회복 중이다. 이순재는 올해 91세로 현재 활동하고 있는 최고령 배우로 꼽힌다. 드라마뿐만 아니라 연극 무대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해왔지만, 지난해 10월 건강 문제로 공연 활동을 전면 취소했다. 지난해...
"오래 사니 이런 날도"…'90세' 최고령 대상의 눈물 2025-01-12 08:15:44
방영된 '2024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이순재는 KBS 2TV 드라마 '개소리'에서 개의 목소리를 듣게 된 원로 배우를 연기했다. 드라마는 자체 최고 시청률 4.6%를 기록했다. 이순재는 무대에 올라 "오래 살다 보니 이런 날이 온다"며 "'언젠가는 기회가 한 번 오겠지' 하면서...
"평생 신세 많이 졌다"…90세 '최고령 연기대상' 소감에 눈물 2025-01-12 08:02:37
영예의 대상은 '개소리'의 이순재가 차지했다. 이순재는 "살다 보니 이런 날도 있네"라며 수상 소감을 시작했다. 이어 "제가 가천대학교 석좌 교수로 13년째 근무하고 있다, 학생들 하나하나 작품을 정해서 기말에 발표하는데 드라마 촬영에 6개월 걸리니 시간이 안 됐다. 학생들에게 '정말 미안하다'고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