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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재용 등기이사 올라야…전폭적 변화 필요" 2024-12-20 15:02:53
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장은 이재용 회장이 등기이사에 올라 책임경영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9년째 이어지는 이 회장의 사법 리스크로 인해 100차례 넘게 법정을 오간 결과 경영 공백이 불가피했다는 겁니다. [이찬희 / 삼성 준법감시위원장: (책임 경영의) 전제로서 빨리 사법 리스크가 해소되었으면 하는...
[단독] "삼성, 뼈 깎는 각성할 시점…국민기업 명예 되찾아야" 2024-12-20 15:02:04
이찬희 삼성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 위원장이 삼성이 뼈를 깎는 자세로 변화에 나서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전폭적인 변화없이는 국내외 불확실한 여건을 타개해나가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관련기사: [단독] "이재용 등기이사 올라야…전폭적 변화 필요" 이 위원장은 18일 법무법인 율촌 사무실에서...
"이건희 신경영 선언처럼"…삼성 준감위원장 '변화' 강조 2024-12-17 15:26:07
삼성그룹 준법경영 감시기구를 이끄는 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이 이건희 선대 회장의 신경영 선언을 언급하면서 '생각의 전환'을 주문하고 나섰다. 17일 업계 등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사옥에서 열린 준감위 정례회의 전 기자들과 만나 "이번에 삼성도 다양하게 변화할...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신경영선언처럼 모든 것 바꿔야" 2024-12-17 15:22:21
이찬희 삼성준법감시위원장이 삼성을 향해 '변화가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했다. 삼성 위기론을 근본적으로 불식시키기 위해선 이건희 선대회장의 신영영 선언(프랑크푸르트 선언)처럼 모든 것을 바꿔야 한다는 얘기다. 이찬희 위원장은 17일 열린 준법감시위원회 정례회의에 참석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삼성의...
이찬희 "삼성, 이건희 신경영 선언처럼 모든 것 바꾸는 생각의 전환 필요" 2024-12-17 14:59:08
이찬희 "삼성, 이건희 신경영 선언처럼 모든 것 바꾸는 생각의 전환 필요" 삼성 준법감시위원장 "최윤호 경영진단실장 역할 기대" 탄핵 정국 속 준감위 역할 강조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 위원장은 17일 탄핵 정국과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커진 불확실성...
세계한인무역협회, 스카우트연맹과 차세대 육성 '협력' 2024-12-10 17:08:15
교육에서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찬희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는 "차세대인 젊은 미래 세대와 청소년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협약은 스카우트 역사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형창 기자 calling@hankyung.com...
'복합 위기' 삼성, 7년여만에 경영진단 부활…내부 쇄신역할 주목 2024-12-01 07:01:01
시동을 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찬희 삼성준법감시위원장은 준감위 연간 보고서에서 "경영 판단의 선택과 집중을 위한 컨트롤타워 재건, 조직 내 원활한 소통에 방해가 되는 장막의 제거, 최고경영자의 등기임원 복귀 등 책임경영 실천을 위한 혁신적인 지배구조 개선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 반도체...
[인사] 삼성전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 삼성바이오에피스 등 2024-11-29 17:34:37
이찬희○동국제강◎전보▷봉강영업담당 권오윤▷포항공장장 김상재▷당진공장장 박병규◎전보▷형강영업담당 이윤노▷당진공장 생산담당 조종원○동국씨엠◎선임▷구매실장 장선익◎선임▷기술연구소장 최우찬▷아주스틸 PMI추진단 영업담당 안상우▷아주스틸 PMI추진단 생산담당 김현철▷아주스틸 PMI추진단 기획담당...
삼성, 경영진단실 신설…그룹 컨트롤타워 부활 2024-11-28 17:49:32
항공모함이다.”(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 그동안 삼성 안팎에서 컨트롤 타워 복원에 대한 필요성은 꾸준히 제기됐다. 계열사 63개, 자산총액 566조8220억원에 이르는 국내 1위 그룹의 큰 그림을 그리고, 계열사간 사업 영역 등을 조정하는 조직이 없으면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이유에서다. 2017년 국정농단 사태...
삼성 사장단 인사, 계열사·제품별 칸막이 해소에 방점 2024-11-28 15:21:26
실제 이찬희 삼성준법감시위원장은 올해 연례보고서에서 "경영판단의 선택과 집중을 위한 컨트롤타워가 재건돼야 한다"며 "최고경영자의 등기임원 복귀 등 책임경영 실천을 위한 혁신적인 지배구조개선이 있어야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반도체 분야에서 주도권을 놓쳤다는 평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