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책마을] 책을 잘 읽기 위한 책 2022-07-22 17:16:46
그다음 지침은 인풋과 아웃풋의 시간 간격을 줄이라는 것이다. 책에서 좋은 아이디어를 발견했다면 생각만 하지 말고 바로 행동에 옮겨보라는 것이다. 경제경영서나 자기계발서를 읽는 목적은 책에서 얻은 힌트를 행동으로 연결해 성과를 내는 데 있기 때문이다. 빨리 읽어도 되는 부분과 천천히 음미하며 읽어야 할 부분을...
나이 쉰에 실리콘밸리 간 구글 홍보임원이 말하는 인생 필살기 2022-07-04 19:00:00
생활을 위해 지속해서 내면을 채우는 '인풋'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남들보다 오래 불타려면 그만큼 '땔감'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연세대 독문과를 졸업한 그는 이후 네브래스카대학 MBA,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경희대 e비즈니스 석사 과정, 서울대 행정대학원, 서울과학기술대 디지털문화정책대학원...
PE와 IB의 차이점[PEF 썰전] 2022-06-08 18:01:48
있을 경우 컨설팅 회사의 인풋을 받아서 가정을 모델에 입력합니다. 그에 반해 PE는, 다른 운용사는 몰라도 적어도 유니슨의 경우에는, 우선 시장 분석을 하고 고객이 누구인지 이해를 하고, 그 고객이 제품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는지 조사하고, 경쟁 제품 대비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그래서 향후에 시장점유율이 더...
'무명 졸개' 고언에 기재부 들썩…"민간에선 자연도태될 업무도 공직에선 살아남아" 2022-05-16 16:53:40
고려해 자연도태될 업무도 공직에서는 인풋(투입)-아웃풋(산출)을 고려하지 않기에 계속 살아남는다"며 "보고받는 분이 제동을 걸지 않으면 절대 바뀌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다음으론 회의와 현장 방문 최소화를 제안했다. 그는 "꼭 해야할 회의와 행사도 있지만 준비에 동원되는 직원들의 시간과 노력이 그만한 가치가...
[인터뷰] 공명하는 김재원 2022-05-09 14:42:00
“현재 예정된 차기 작품은 없어요. 지금은 인풋을 채우면서 아웃풋의 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q. 한편 아들 이준 군과는 똑 닮은 붕어빵 부자로 통하죠. 본인과 가장 닮았다고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미소요(웃음). 이준이의 웃는 얼굴을 보면서 잃어버린 제 미소를 찾아가고 있다고 할까요” q. 혹시 이준 군도...
인도, IRF, 기존 L1 입찰 시스템 재검토 필요 2022-04-06 13:51:27
인풋을 통해 전문 지식/기술을 인도 파트너에게 이전하는 것이며, 외국 파트너에 대한 지불은 기술 이전과 연계되어야 한다.현재 국제 기업들이 오용하고 있으며 인도가 자급자족의 나라가 되는데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인도 기업의 정의를 정부가 재정립해야 한다고 말했다.현재 인도에 등록되어 있고 세금을 납부하는...
[책마을] '1만 시간의 법칙'은 잊어라…1만 번의 실험이 성공의 지름길 2022-04-01 18:11:45
결과물의 50%를 창출한다는 뜻이다. 20%의 인풋으로 80%의 아웃풋을 낸다는 ‘80/20 법칙’에서 한발 더 나아갔다. 핵심 메시지는 가장 성과를 많이 내는 1%의 시간을 찾아내고, 나머지 99% 시간으로 50%의 성과를 내는 대신 더 생산적인 일이나 좋아하는 일에 쓰라는 것이다. 6분 네트워크는 매일 6분간 연락이 뜸하던...
프로일잘러가 좋은 엄마가 되기 힘든 이유 [어쩌다 워킹맘] 2022-03-11 09:02:50
힘들다. 유아기의 아이는 인풋을 넣었을 때 단기 아웃풋으로 연결되는 존재가 아니다.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케어와 훈육, 기다림이 쌓이고 쌓여 아주 장기적으로 아이의 인격과 생활습관에 영향을 미친다. 아이는 내가 아무리 열심히 정성 들여 음식을 만들어도 그런 엄마의 정성이 미안해서라도 먹는 시늉이라도 존재도...
美 명문 디자인스쿨 선후배가 '시몬스'에서 뭉친 이유는? 2021-12-22 15:15:20
전시 관람이나 매장 방문 등 꾸준한 시장조사와 인풋(Input)이 필수다"고 말했다. 그는 "하프데이라는 제도를 활용해 인파가 몰리는 주말을 피해 한가로운 평일 오후를 온전히 나의 가치를 높이는 데 쓸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박 디자이너는 "직원들 사이에 배우고자 하는 분위기가 잘 형성돼 있어 팀원들과...
"신약 개발, 의사보다 사람 더 살려"…생명공학도 움직인 한 마디 [황정수의 인(人) 실리콘밸리] 2021-12-14 23:30:19
안에서도 인풋, 아웃풋이 있고 사람들에게 적용이 되면 도움이 되는 게 많았습니다. 그 때부터 재밌어졌습니다. 그렇다고 기초생물학과를 가면 제가 좋아하는 물리랑 수학을 많이 못 하게 되니까 생명화학공학과를 갔습니다." "사람 더 많이 살릴 수 있는 건 신약개발" ▶전공 선택 과정에서 평생의 은사를 만나셨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