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홍영식 칼럼] 北에 뜯긴 수조원대 자산, 손놓고 있을 건가 2024-10-14 17:47:07
어떤가. 한국에도 북한 자산이 있다. 2004년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주도해 만든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경문협)이 북한에 지급하려고 법원에 공탁한 저작권료가 30억원이 넘는다. 경문협이 2005년부터 국내 방송사로부터 북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료를 대신 걷어 7억9000만원을 북한에 보내고 남은 돈이다. 탈북 ...
탈북 외교관 "임종석 '통일 말자' 발언은 반헌법적…분노 금치 못해" 2024-10-10 17:48:19
쿠웨이트 주재 북한대사관 대사대리는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통일하지 말자, 두 국가론 수용하자"고 발언한 데 대해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10일 말했다. 류 전 대사대리는 이날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탈북 외교관 초청 긴급 토론회'에서 "임 전 실장은 그런 말을 할 권리가 없다"면서 이...
[시론] 북한의 자충수, '두 국가론' 2024-10-08 17:35:02
이런 위협을 뒤로하고 지난달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9·19 평양공동선언 6주년 기념식’ 기념사에서 김정은의 ‘두 국가론’에 화답했다. 바로 ‘두 국가론 수용’ ‘당분간 통일을 하지 말자’는 주장이 그것이다. 또한 두 국가 수용이 마치 평화를 가져오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 이는 완벽한 돌변이자 허구다....
김정은 "대한민국 인간들과 마주 서고 싶지도 않다" 2024-10-08 07:00:16
두 국가론은 최근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언급해 국내 정치권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다만 임 전 실장은 자신이 주장한 두 국가론은 '평화적 두 국가론'이라는 취지로 설명해왔다. 김 위원장은 군사력 강화 행보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도 드러냈다. 그는 "군사초강국, 핵강국으로 향한 발걸음이 더...
김영호 장관 "남북, 70년대 독일과 비슷…'두 국가론' 거부" 2024-10-04 17:49:50
있다"고 말했다.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최근 제시한 '남북 두 국가론'에 대해서는 "두 국가로 공존해야 한다는 북한의 주장에 일부 정치인이 이미 동조하고 있다"며 " 그들은 평화를 말하면서 북한의 군사적, 핵 위협은 언급하지 않는다. 나는 이게 큰 문제라고 본다"고 비판했다. 그는 "우리 통일 독트린은...
임종석 깜짝 발언에 이재명도 '손절'했다…두 국가론 논란 [이슬기의 정치 번역기] 2024-09-28 09:57:01
두 개의 국가를 수용합시다."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지난 19일 평양 공동선언 기념식에서 난데없는 '두 국가론'을 제안해, 한 주 내내 정치권에 파장이 일었습니다. 임 전 실장은 헌법 3조 영토조항을 삭제 또는 개정하고, 국가보안법을 폐지하고, 통일부도 없애자고 했습니다. 헌법학계는 임 전 실장의...
尹대통령 지지율 25%…"잘못하고 있다" 69% 2024-09-26 15:53:00
했고, 24%가 반대한다고 했다.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남북이 우선 평화 분위기를 조성한 뒤 다음 세대가 통일 논의를 시작하자'며 '두 국가론'을 제시한 가운데 북한을 별개 국가로 인정해야 한다고 한 응답자는 54%였다. 별개의 국가로 인정해서는 안 된다는 응답은 37%였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국힘 시의원, '두 국가론' 임종석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고발 2024-09-25 13:49:18
임종석 전(前) 대통령비서실장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시의원은 고발장에서 "임 전 실장의 주장은 김정은의 두 개 국가론에 동조한 것이며 헌법 제3조와 제4조를 정면 위반한 반헌법적 발상"이라며 "두 개의 국가론은 사회갈등을 야기하고 핵무기 개발·사용을 정당화할 우려가...
체코원전 덤핑이라는 野에…윤 대통령 "정쟁, 국경에서 멈춰야" 2024-09-24 18:31:05
말로 해석된다. 임종석 ‘두 국가론’도 비판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를 통해 “정치권 일각에서 ‘덤핑이다, 적자 수주다’ 하며 근거 없는 낭설을 펴고 있다”며 “정부는 기업의 수주와 사업 참여를 국가적으로 지원하는 것뿐이다. 어느 기업이 손해나는 사업을 하겠는가”라고 말했다. 윤...
권영세 "임종석, 친북 넘어 종북…김정은과 똑같은 주장" 2024-09-24 10:42:46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은 24일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언급한 '두 국가론'과 관련해 "스스로가 친북을 넘어 종북임을 확인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권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 '뉴스파이팅 배승희입니다'에 출연해 "임 전 실장의 발언은 통일을 포기하자는 데 방점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권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