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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미터 헤딩 머신 출격, 사우디 떨고 있니?` 한국 사우디아라비아 중계, 김신욱 선발 2014-09-17 19:31:04
선발명단 골키퍼=김승규 수비수=임창우, 김민혁, 장현수, 김진수 미드필더=윤일록, 김영욱, 박주호, 이재성, 김승대 공격수=김신욱 ‘인천아시안게임축구’ 한국 사우디아라비아 중계 소식을 접한 축구팬들은 “‘인천아시안게임축구’ 한국 사우디아라비아 중계, 3-0 예상” “‘인천아시안게임축구’ 한국...
‘인천아시안게임축구’ 한국 사우디아라비아 중계, 선발명단 발표 2014-09-17 19:03:59
한국대표팀 선발명단 골키퍼=김승규 수비수=임창우, 김민혁, 장현수, 김진수 미드필더=윤일록, 김영욱, 박주호, 이재성, 김승대 공격수=김신욱 ‘인천아시안게임축구’ 한국 사우디아라비아 중계 소식을 접한 축구팬들은 “‘인천아시안게임축구’ 한국 사우디아라비아 중계, 3-0 예상” “‘인천아시안게임...
빠른 드리블, 정교한 발목… `북한의 손흥민` 서현욱을 주목하라! 2014-09-17 10:03:53
드리블 실력이 뛰어나며 좁은 공간에서도 상대 수비수를 1:1로 따돌릴 수 잇는 정교한 발목 동작도 갖추고 있다. 28년만에 금메달을 노리고 있는 한국의 이광종 감독은 조별리그를 통과해 토너먼트에서 만날 가능성이 짙은 북한을 상대할 경우 김진수와 임창우 등 측면 수비 자원에게 서현욱 경계령을 분명히 내려야할...
한국-말레이시아 결과 3대 0, 원톱 김신욱 앞세우며 첫 경기 승리 이끌어 2014-09-15 10:23:03
1차전에서 임창우(대전) 김신욱(울산) 김승대(포항)의 이어진 골로 승리했다. 초반부터 말레이시아를 몰아붙이던 한국의 선제골은 임창우의 머리에서 나왔다. 한국은 전반 26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헤딩골로 골망을 흔들었다. 공세 끝에 1-0으로 전반을 마무리한 한국은 후반 33분이 되서야 추가골을 터뜨렸다. 최성근이...
한국, 말레이시아에 3-0 깔끔한 완승.."금메달 향한 산뜻한 출발" 2014-09-15 06:23:57
수비수 임창우가 머리로 선취골을 넣어 아주 쉽게 이길 것 같았던 경기가 후반전 중반이 지나도록 추가골이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이광종 감독이 한국 말레이시아 후반전에 교체한 두 선수가 주로 움직인 오른쪽 측면에서 숨통이 트였다. 78분, 최성근의 찔러주기부터 시작된 공격이 김신욱에게 전달됐는데 곧바로 슛이...
한국 말레이시아 3-0 승리.. 김신욱-김승대 `주고받기` 돋보여 2014-09-15 04:59:16
수비수 임창우가 머리로 선취골을 넣어 아주 쉽게 이길 것 같았던 경기가 후반전 중반이 지나도록 추가골이 터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광종 감독이 한국 말레이시아 후반전에 교체한 두 선수가 주로 움직인 오른쪽 측면에서 숨통이 트였다. 78분, 최성근의 찔러주기부터 시작된 공격이 김신욱에게 전달됐는데 곧바로 슛이...
한국, 말레이시아 3-0 일축.. 17일 사우디아라비아와 조1위 승부 2014-09-15 03:39:01
수비수 임창우가 머리로 선취골을 넣어 아주 쉽게 이길 것 같았던 경기가 후반전 중반이 지나도록 추가골이 터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광종 감독이 한국 말레이시아 후반전에 교체한 두 선수가 주로 움직인 오른쪽 측면에서 숨통이 트였다. 78분, 최성근의 찔러주기부터 시작된 공격이 김신욱에게 전달됐는데 곧바로 슛이...
한국, 말레이시아 상대로 3-0 승리.. AG 우승 전선 `이상무` 2014-09-15 02:19:02
수비수 임창우가 머리로 선취골을 넣어 아주 쉽게 이길 것 같았던 경기가 후반전 중반이 지나도록 추가골이 터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광종 감독이 한국 말레이시아 후반전에 교체한 두 선수가 주로 움직인 오른쪽 측면에서 숨통이 트였다. 78분, 최성근의 찔러주기부터 시작된 공격이 김신욱에게 전달됐는데 곧바로 슛이...
김신욱-김승대 환상 호흡… 인천AG 축구 힘찬 시작 2014-09-14 23:34:29
오른쪽 코너킥 세트 피스를 통해 수비수 임창우가 머리로 선취골을 넣어 아주 쉽게 이길 것 같았던 경기가 후반전 중반이 지나도록 추가골이 터지지 않아 선수들에게 조급함을 느끼게 할 정도였다. 그러나 이광종 감독이 후반전에 바꿔 들여보낸 두 선수가 주로 움직인 오른쪽 측면에서 숨통이 트였다. 78분, 최성근의...
한국-말레이지아 3:0 완승…말레이지아 감독 "한국 따라갈려면 아직 멀었다.." 2014-09-14 21:28:33
터뜨린 수비수 임창우까지 포함해 다양한 득점원이 나왔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한국은 김신욱을 최전방 공격수로 하는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윤일록(서울)과 안용우(전남)이 좌우 측면 미드필더 자리에 섰고, 김승대가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를 맡았다. 박주호(마인츠)와 이재성(전북)이 수비형 미드필더로 발을...